태양, 바다, 꽃, 칼 등등 물상이 약간 떠올려지는 이미지라서 태양(병화)이라고 하면 뭔가 정열적인 느낌 들고 꽃(을목)은뭔가 아기자기하고 예쁠 것 같고 그런게 있잖아

근데 기토는 그저 흙임 무매력임 + 뭔지 모르는 씹스러움

그냥 밍숭맹숭함. 향이 없는 느낌

뭔가 계속 악바리긴 한데 타고난게 없는 느낌

예술성, 끼는 화일간 목일간에 밀리고

분위기는 신금 계수한테 계속 밀려버림

기토는 노력이 재능인 느낌? 그냥 뭐든지 열심히 하사부작사부작 계속 뭐 하면서 그냥 중간은 가는 그런 느낌.

진짜 표준대로 살음


좋게 보면 적당한 일반인 무난하게사는정도

딱 보면 콩 심는데 콩나고 팥 심는데 팥 나는 물상

파격일 경우 탈세, 검은돈문제로 몰락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