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 바다, 꽃, 칼 등등 물상이 약간 떠올려지는 이미지라서 태양(병화)이라고 하면 뭔가 정열적인 느낌 들고 꽃(을목)은뭔가 아기자기하고 예쁠 것 같고 그런게 있잖아
근데 기토는 그저 흙임 무매력임 + 뭔지 모르는 씹스러움
그냥 밍숭맹숭함. 향이 없는 느낌
뭔가 계속 악바리긴 한데 타고난게 없는 느낌
예술성, 끼는 화일간 목일간에 밀리고
분위기는 신금 계수한테 계속 밀려버림
기토는 노력이 재능인 느낌? 그냥 뭐든지 열심히 하사부작사부작 계속 뭐 하면서 그냥 중간은 가는 그런 느낌.
진짜 표준대로 살음
좋게 보면 적당한 일반인 무난하게사는정도
딱 보면 콩 심는데 콩나고 팥 심는데 팥 나는 물상
파격일 경우 탈세, 검은돈문제로 몰락함
무토는?
무토는 똥임
근데 왜케 그런 기토한테 관심이 마나??
자기 편관이라서 쎈척하려고
편관일간 이긴다고 가오잡는 아줌마들 역갤에 많이보임
기토 지가 똥인줄 모르고 들이대는거 극혐
어케 기토가 무색무취냐 뭘모르네 ㅈㄴ욕심쟁이이고 이것저것 끌어다가 모와서 다 이용해먹고 거머쥐는게 기토다 기토새끼 탐욕 물욕은 사탄저리가라임
무색무취조차도 갸들이 페르소나 쓰고 있는거임 철판같은 페르소나 뚜껑열리게 해보거나 뒤져봐라 걔네 만큼 얼룩덜룩한 애들이 없다
ㅇㄱㄹㅇ 주변 사람 덕은 좋아서 평생 갑목 병화만 뜯어먹고 삼. 운좋게 한국이 갑목이라 기토들 재수 오지게 좋음 진짜 무색무취 ㄹㅇ임 욕심 개많고 음침하고.. 어휴
부럽냐?
ㅇㅈ 무기토가 진짜 무색무취 노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