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인운답게 갑자기 꽂혀서 공부하게 되서 대학원 왔는데,
주변에 엮이는 사람들(다 나보다 연하들임ㅋ)
다 무기토,재극인,아니면 수다자인데..또는 나랑 원진 사주들인데
토다자 병화인데,ㄹㅇ기 빨린다
가만히 있어도 자꾸 구설 오르고, 잘해주면 만만히 보고
무시하고, 또 단호하게 대하면 그거대로 구설 오름..
가만히 지내고 싶어서 멀리하고 지내면
자꾸 엮이거나 걔네가 접근하는데 어케야함
앞으로 오는 비겁운이 무섭네
신약 사주라 항상 비겁운마다 인간관계로 힘들거나
사람들이라 좀 어울리고 지내도 비겁운 지나거나
본인들이 필요한것 있을때만 연락오고 도와달라함
식다자라 그냥 내가 베푸는 팔자인가보다 하면서도
말 많이 해서 그르치는 성향 있는것 같아도 요즘 말도 잘 안하고
내 체력도 없어서 가만히 있고 싶은데
자꾸 주변에서 가만 안냅둬서 스트레스....
주변에 엮이는 사람들(다 나보다 연하들임ㅋ)
다 무기토,재극인,아니면 수다자인데..또는 나랑 원진 사주들인데
토다자 병화인데,ㄹㅇ기 빨린다
가만히 있어도 자꾸 구설 오르고, 잘해주면 만만히 보고
무시하고, 또 단호하게 대하면 그거대로 구설 오름..
가만히 지내고 싶어서 멀리하고 지내면
자꾸 엮이거나 걔네가 접근하는데 어케야함
앞으로 오는 비겁운이 무섭네
신약 사주라 항상 비겁운마다 인간관계로 힘들거나
사람들이라 좀 어울리고 지내도 비겁운 지나거나
본인들이 필요한것 있을때만 연락오고 도와달라함
식다자라 그냥 내가 베푸는 팔자인가보다 하면서도
말 많이 해서 그르치는 성향 있는것 같아도 요즘 말도 잘 안하고
내 체력도 없어서 가만히 있고 싶은데
자꾸 주변에서 가만 안냅둬서 스트레스....
식상다들은 지팔지꼰을 많이 봐서 딱히 ㅋㅋㅋ
말 줄여야하는 사주인거 알고 벙어리처럼 사는데... 자꾸 교수들이 쓸데없는거 팀으로 시킴ㅜㅠ 정편인 혼잡이라 그런가...
해야할것만하고 빠져야지 어떡해.. 내가 수기신 수운에 딱 그랬는데 사람들이랑 최대한 안어울리고 아싸처럼 지냈음...
좀 더 은둔하고 지내야겠다ㅜㅠ앞으로 6년뒤에 수기둥 대운 30년 오던데..죽어라 죽어라하나봄ㅋ
여름병롸야?
음력으론 3월,양력으론 4월생 봄인데, 봄은 여름에 가깝다고 봐야하나?
나도 4월병환데 조열한거였구나 혹시 수기신이야??
난 4월 병화라 조열한건 아니고,오행이 목화토로만 구성되어있어서 조열해! 화랑 금이 미약한데..수기운도 없는데 비겁이 너무 무력해서 수기신 같아. 수기운 세운마다 우울증 왔어
나랑 거의 같네 나도 수 하나 빼고 목화토야 긍데 너 천간에 병화말고 또 있어?
아 병화말고 화 또있어?
내가 느끼는 컨디션이랑 기분은 수기운 올때 안좋은데, 시험이나 승진등 남들한테 평가는 수기운일때 좋았어
오 나도
일간 비견1개 말한거야! 이번달 병화들 괜찮냐...나 몸 왜케 아프냐ㅜㅠ가지가지함 증말
나도 병환데 난줓;; 입닫으면 닫는대로 구설 잘해주면 만만해서 후려쳐져서 기분나쁨 뭐 어쩌라는지 모르겠어 ㄹㅇ 가만있어도 건들어
난이제 식상 주변사람들에게 안씀 엮일일 생기면 핑계대고 빠져나가려해 순수하게 대하고 철벽안치면 선넘어서 내가 다 책임지게되는 일 생기더라 나도 식다 인용 그리고 감정적으로 싫어하지도 좋아하지도 않으려 노력하고 내 일에만 집중하려함 안그럼 식다들은 백퍼 티나서 구설생기더라
베푸는거 백퍼 통수로돌아와서 절대절대 안함 최대한 입닫고 필요한 말만함 ㅋㅋ이러면 주변에서 곁을 안준다하는데 흔들리지말고 안흐트러져야함
ㅁㅈㅁㅈ...나 말고 병화 동생 딱 한명 있는데 걔도 가만히 있는데도 사람들이 자꾸 광대짓 시킴 잘해줬는데 통수 진짜..이골남 다들 그렇게 살고 있구나...
@역갤러7(118.235) 냉혈인이라는 말 오지게 듣는다.. 그건 나로 안살아봐서 그러는거고.. 병화식다 다들 그러구나. 나만 그런줄알고 세상 서러웠는데.
팀과제도 어쩔수 없이 하는데 다 시간 없다해서 내가 지들 몫까지 다해줘서 고맙다고 밥산다하더니 애초에 밥도 말만하고 사줄거란 생각도 기대도 없긴 했어 당연히 일 넘길때만 말로만하고 논문 잘 썼다고 우리팀 좋은 평가 받았어 근데 바쁘다고 시간 없다고 해서 내가 버스 태워줬더만 뒤에서 내 욕하고 다닌다더랔ㅋㅋㅋ다른 애들이 전해줌 교수한테 예쁨 받으려고 내가
다 한거라곸ㅋㅋㅋ??아니 나도 직장있고 바쁜데도 지들 바쁘다고 징징댜서 캐리햐줬더만... 암튼 가만히 있어도 저러니 환장함ㅋ 뒤에서 모함 험담 많았지만 진짜 어이없더랔ㅋㅋㅋㅋ 은혜는 몰라도 등에서 칼꼽지는 말어여지...
식상이 용신아니고 신약한 이상은 베푸는것도 함부러 하먄 안되는듯 걔들입장에선 아니꼽고 오지랖같나봐 나도 이런일 많이 겪어봄 걍 우리입장에선 배려해드고 싶고 맘이 동하잖아?? 좋은게 좋른거다 하면서?? 난 그런맘 들때를 제일 경계하는중 어차피 인성용신이고 나만챙기고 내 일 할때 오히려 주변레서 어려워하면서 존중함 최대한 자제해앞으로
난 친구생일 불려가서 내가 결제하고 돈도 다 못받아봄 아 그냥 내가 양보하고 돕고말까 할 때가 제일 위험해 에너지보존하고 뻔뻔하게 차라리 남들이 어려워하는게 나음 어릴땐 그개싫어서 편하게 해주다가 뒤통수 개쌔려맞은
ㅁㅈ진짜 식다자들 인생...식신3개 이상에 신약해서 그런가ㅜㅠ자꾸 남 돕고 싶은 맘으로 하면 저렇게 괜한 구설수 맞고, 돕던 안 돕던 구설수니까..걍 안 도와야겠음ㅎ마음 불편하긴한데 그냥 차라리 얼굴도 모르는 쌩판 남한테 불우이웃 도와야지
식다면 관인써야함입꾹ㅇ혼자만에취미로 풀고봄생병화면좋ㅇ사람들이널만만하게본다지만토다자라 자기중심성 뚝심도있을꺼고식다면 너만생각해타인들에게 피해안주는선에서상대도 너한테필요한 화있는목금수가진사람들만나고목일간만나면 더좋고 잘지나오길바라
너무 고맙다ㅜㅠ그래서 요즘 입꾹닫하고 사는데 관성운 와서 그런지 갑자기 주변에서 호의적이고, 나 찾는 사람 더 많아졌지만..경거망동 하지 않고 입꾹닫고 내 할일 묵묵히 하려구..
이런 시기 또한 배움이 있겠지..! 안그래도 주변에 유일하게 이유없이 잘해주는게 갑목일간 친구나 가족들. 갑목 사랑함..
갑목일간들 만나서다행 무튼 진월병화사주좋아 고생한만큼 너만의행복찾아 너에게잘해주는 갑목들도 너가필요하고 너에게그들이필요함 서로 도움되는거좋은거같아 연말잘보네 ♡
그냥 그러려니 중심잡고 네 갈길가야한다 평소 취미로 스트레스 잘풀고 화이팅
너무 고마워 즐거운 을사년 되기를!
와 나도 정확히 작년 이맘대쯤부터 이고민에 대한 사건들이 벌어지기시작했는데. 너무 같은 고민과 맥락을 얘기하고 있어서 놀랍다. 나는 무술월 조열한 병화... 이게 비겁기신이 아니라 식상기신인거였어? 06.27 22: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