을사년에 트럼프랑 만나는데 이게 둘에게 좋은 결과로 작용함 
을사년, 병오년 모두 윤과 트럼프 둘에게 좋은 운세임 
트럼프가 윤 좋아함 


트럼프가 우크라이나 전쟁 끝내려고 회담 주선하는데 
젤렌스키에게 유리하게 이끌어줌 
트럼프 굉장히 약은 사람임 푸틴에게는 명분을 주고 
젤렌스키에게는 현실적인 이익을 준다. 


이번 전쟁으로 김정은은 생각보다 많이 챙김 

싫은 놈이지만 정치적 감각 하나는 좋다고 생각함 

자기가 어디에 어떻게 끼어야 이익을 얻을 수 있는지 알아서 참전한 것 

러시아, 미국 양쪽으로 챙김 


별개로 그동안 내년에 체결해둔 우크라니아와의 경제 협약으로 

윤은 내년부터 현실적인 성과를 국민들에게 보여줌 

윤의 최전성기는 병오년임 이때 의료개혁도 본인 생각대로 마무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