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양인들하면 뭐 냉정하고 냉철한거 생각하는데

독일인들이 기본적으로 냉철하고 합리적인 이성 이런걸 중시하고 그게 국민성이긴함

근데 정이 없다 이건 아님

오히려 미국인들이 도와줄땐 물심양면으로 도와줌

반면 한국인들은

내가 이거 해주면 넌 뭐 해줄래? 이게 기본값임

그래서 가족 친구끼리도 손실계산함

기본적으로 수지타산을 생각하는게 한국인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