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운기라 잠도안오고 생각많아져서 풀이용으로 글 끄적끄적 적어봄


내 욕심이자 결핍이라함은... 부모님이 안계신다는 것에 대한 결핍이 컸었음, 학벌명예욕도 컸었고...

이걸 채우려고 이것저것 도전해보다가

처음엔 모성애가 느껴졌었던 여자만났다가 알고보니 나르시스트라서 집착당하고 스토킹당하고나서 멘탈개박살나고

나름 좋은 대학갔다가 내 생각과는 다르게 인간관계가 힘들었고 자퇴까지함

내 명예욕을 채울 수 있는 직장을 갔더니 하루가 멀다하고 사고터지고 내가 희생양되어서 조사받고


기신대운지나오면서 내 욕심과 내적으로 결핍된 부분들이 이루어진것 같으면서도 막상 안좋은 쪽으로 풀리게됨

멘탈은 박살되었지만 또다른 깨달음을 얻어간 것 같음

예를들어 예전에 생각지도 못했던 사람너무믿지말고, 남한테 의지말고 나 자신을 사랑하고 그런것들... 

교운기인 지금은 지나간 기억들때문에 미치겠고 삶자체를 리셋시키고싶지만 어쩌겠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