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 가라앉고 슬픈 기분임 진짜 기해년 하반기스럽지않음?
경자라기엔 경자는 날카로운 느낌도 같이 왔었는데 좀 더 묵직함
그..갑술월에서 을해월 넘어가는 11월 6일인가 그쯤부터 딱 그 기운이 확 느껴지더라고 신미에서 임신계유 갈때보다 더 강력하게 체감됨
비슷하게 체감한 사람 있음?
역갤에 볼 글 별로 없어지고 개념글도 다 눈살 찌푸려지는 글 투성이라 탈갤했었는데 그 심하게 가라앉는 기운 너무 심하게 느껴져서 물어보러 여기 옴
너네도 느껴지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