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한군데는 한 2~3년 전 부터 꾸준히 특별한날 방문했던 곳인데 요즘 진짜 예약하기 빡셈
한끼에 2~30만원대 쓰는건데 사치스러운 취미는 맞음 적어도 나에겐
근데 이건 정말 꼭 경험해봐야 하는 그런것 같음 식사 텀도 길고 다채로운 맛도 느끼면서
그리고 이런데는 정말 재료들도 좋아서 더 건강해짐 매일 먹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정도로 좋더라
그래서 돈을 많이 벌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음 지금도 한달에 500정도 버는데 앞으로 2천만원까지 올리고 싶다
사실 이렇게 열심히 살아야 겠다는 목표의식을 갖게 된것도 고급식당에서 한끼 먹은영향이 큼
그 이전에는 그냥 소소하게 사는걸로 만족했고 월급250만원 가지고 조금씩 월급 오르는것만 생각하며 살았었음
지금은 내 개인 사업하고 8개월 만에 월 500 고정수익 뽑음 8개월간 버티는게 진짜 힘들었고 막막했는데 한번 풀리니까
꾸준히 되더라 나는 이런 점이 흑백요리사 같은 프로그램의 부수적인 긍정적인 효과라고 봄
레스토랑 리뷰글인줄 알았는데 존나 구구절절 돈얘기노 ㅡㅡ
마치 레스토랑 글인줄알고 네이버 블로그 포스팅 글 눌렀는데 블로그 주인 셀카사진만 20장 본 기분이네
내가 맛 표현도 잘 못하고 그냥 사실 음식에 문외한이라
다가오는 블랙 프라이데이ㅋㅋㅋㅋㅈㄴ웃기놐ㅋㅋㅋ https://www.humorrow.org/community/humor?id=5542
ㄹㅇㅋㅋ 소름
아그렇구나.. 음식은 많이먹어보면 늘거야 나도 미슐랭 도장깨고디녔는데 이젠 질렸음 ㅋㅋ 돈더벌어서 와인페어링도해보고 사케페어링도해봐!!
음 내가 술은 또 못마셔 ㅋㅋ 그래서 다이닝은 꼭 샴페인이나 와인이 나오는데 도수 높으면 안먹기도 하고 거의 안마심 ㅋ
근데 와인 종류나 사케도 맛이 좋아서 한번 제대로 경험해보고 싶긴하네
그 세군데가 어디야 궁금하다
여경래 쉐프 역삼동에 있는데랑 티엔미미 정지선쉐프 선경 롱게스트 여기가 진짜 예약이 빡셈
오 나도 선경 롱게스트 가봤는데 진짜 좋았음
응 일단 흑백요리사 식당부터 다른 다이닝레스토랑 다니는게 취미야
굿굿 취미 좋네
사케페어링 진짜잘해주는곳 가면 천국이 따로없움 ㅋㅋ
얘기 들어보니 더더 가보고싶다
이거 공감되는것 중에 하나가 음식이 다채롭고 천천히 텀이 있어서 나름 적당량 먹게됨 먹은 량만 따지면 500g은 될듯
그리고 음미하게 되고 어떤 자존감이나 삶의 자세까지 바뀌더라
나 아는 어떤 대표님은 자기 생활이 흐트러졌다 생각되면 일부러 날잡고 고급식당에 정장입고 가서 밥한끼 먹고온데 평소에는 집에서 대충 먹다가도 한번씩 그렇게 다잡아줘야 한데 머리도 한번씩 다듬어 주는 것처럼
맞아 정말 이런건 단순히 한끼 즐겁게 먹는것 그 이상의 가치가 있음
물론 유xx나 강xx 처럼 너무 법을 어기는 짓을 하는곳은 예외임 불법으로 식당열고 세금안내고 횡령하고 등등
근데 농담 아니고 이상하고 이상한사람 같고 뭔가 오바억지 같은곳은 쎄함 역갤이라 그런게 아니라 기운자체가 쎄한곳은 정말 조심해야함
ㄴㄹㅇ 식당 대표에 따라 진짜 중요함
좋은 생각이다 비싼식당에서 보내는 그 시간이 주는 각성이 있지
대가리에 똥만 들어찬 년들이 오순도순 모여서 지들 벌이에 맞지 않는 비정상적 소비를 합리화 하는 중ㅋㅋㅋㅋ 아니면 그냥 희망사항이거나ㅋㅋㅋㅋㅋㅋ
똑같은 물이라도 젖소가 마시면 젖이 되고 독사가 마시면 독이 된다. 비싼 음식을 먹는다고 네 안의 무언가가 각성하는 것은 절대 없다. 괜히 미디어의 부추김과 남들의 얕은 말에 부화뇌동 해봤자 돌아오는건 단 하나도 없다. -이 멍청한 여자들을 보고 혹할지도 모르는 어린 사람을 위해-
허세충년들 자기합리화 오지네 ㅋㅋㅋ 비싸게 처먹으면 정신이 차려진댘ㅋㅋㅋㅋㅋ 그냥 취미생활이라고 하면 될것을
야식 피자 가즈아~
개인적으로는 호텔 뷔페가 딱 내스타일이지만 다이닝레스토랑 양적고 비싸다고 까는 애들은 루왁커피 마시고 양적다고 까는거랑 같다고 봄
루왁커피가 뭐노
사향고양이가 만든 똥을 볶은 차
고양이 학대해서 만든 커피는 언급조차 하지마
나도 정지선쉐프 딤섬먹고싶다 - dc App
그저 미디어가 부추기는대로 소비하는 병신ㅉㅉ
똑같은 물이라도 젖소가 마시면 젖이 되고 독사가 마시면 독이 된다. 비싼 음식을 먹는다고 네 안의 무언가가 각성하는 것은 절대 없다. 괜히 미디어의 부추김과 남들의 얕은 말에 부화뇌동 해봤자 돌아오는건 단 하나도 없다.
기운충빡대갈미신충년 형편에 부담되는걸 처먹으려고 합리화하는 꼬라지보소 ㅋ 차라리 신선하고 깨끗하게 조리된 집밥을 먹는다면 모르겠다만
조또못버는거지가저런데가서뭐함? - dc App
인생낭비하면서 자위질 중인 거. 걍 미디어한테 속은건데 병신같이
500버는 애들도 저런델 다니는구나...
22 내말이 - dc App
갈수도 있지 ㅋㅋ
가면 안돼? 넌 얼마벌길래
가면 어때ㅋㅋ
ㅋㅋㅋ 자기가 집중으로 추구하는 게 다를 수도 있지 차 없고, 쇼핑, 술 담배 안하면 무리 아님
선경롱게스트 현재 식당 운영하지 않는데.. 어딜 간거임?
22 뭔가글이 진정성이 하나도없이 허세만 가득찼네 - dc App
딤섬의 여왕이 170이면 물고기 아저씨 168 아니노 어디서 한남들 키 주작질이노
혹시 ㅂㅈ팔아?
정지선 170이야? 머싯다 와우
별게다
지구 반대편에선 밥은 커녕 물도 부족해서 죽어가는 기아들 널렸잖아 그런 생각하면 이런 미식이 너무 죄스럽더라 명품 소비도 마찬가지지만...
ㅈ같은티엠아이글 짜증나노
역학이랑 뭔상관이지 싶긴함 ㅋㅋ
허파에 바람만 들어찬 대가리 병신년들 유행이라면 똥더미에도우루루 몰려가 핥짝대는 꼴이 좆나 역겨움
니애미창년
ㄹㅇㅋㅋ - dc App
인증 사진이라도 올리고 글써라 니 사주 명식이라도 올리든가 후기글인줄 알았잖아ㅡㅡ 역학갤에 뭔 일기를 쓰노
길티푸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