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한군데는 한 2~3년 전 부터 꾸준히 특별한날 방문했던 곳인데 요즘 진짜 예약하기 빡셈


한끼에 2~30만원대 쓰는건데 사치스러운 취미는 맞음 적어도 나에겐


근데 이건 정말 꼭 경험해봐야 하는 그런것 같음 식사 텀도 길고 다채로운 맛도 느끼면서 


그리고 이런데는 정말 재료들도 좋아서 더 건강해짐 매일 먹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정도로 좋더라


그래서 돈을 많이 벌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음 지금도 한달에 500정도 버는데 앞으로 2천만원까지 올리고 싶다 


사실 이렇게 열심히 살아야 겠다는 목표의식을 갖게 된것도 고급식당에서 한끼 먹은영향이 큼


그 이전에는 그냥 소소하게 사는걸로 만족했고 월급250만원 가지고 조금씩 월급 오르는것만 생각하며 살았었음


지금은 내 개인 사업하고 8개월 만에 월 500 고정수익 뽑음 8개월간 버티는게 진짜 힘들었고 막막했는데 한번 풀리니까 


꾸준히 되더라 나는 이런 점이 흑백요리사 같은 프로그램의 부수적인 긍정적인 효과라고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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