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정말 힘든 2024년을 보낸 평범한 여자 사람입니다.
모두의 인생은 각자 저마다의 이야기가 있고
마치 영화와 같이 재밌는 부분도 슬픈 부분도 다르고
저마다의 장르도 다르다 생각합니다.
제가 이글을 쓰는 이유는
어린나이에 기신대운을 맞아
살면서 참 힘든 순간들이 많았지만
그래도 너무 어려서 아무것도 몰랐음에 감사함과
비록 지난 10년동안 이룬 사업이나
돈 이미지 한순간에 잃었지만
내가 지금 건강하고
손에 쥐어진 전재산 10만원에...
물론 한순간에 빚이 이억 ㅋㅋㅋㅋㅋㅋ
햇빛을 볼수있다는 것에
꿈을 꿀수있다는 것에
저는 감사합니다.
제가 태어나고 집안은 한순간에 가난을 맞았고
가난과 동시에 집안에선 늘 불화가 쌓였습니다.
또한 그 스트레스는 전 가정폭력으로 투사되었다 생각합니다 ..
매일같이 밟히고 욕듣고
성인이 되고서도 부모의 막말 폭력..가스라이팅
모든 인간관계 단절 시킴.. 집에서 감옥생활
그래도 성인지나고
아무 경제적 지원이 없으셨지만 그 와중에 일4개씩 해가며 ㅋㅋ 꿋꿋하게 졸업도하고.. 나름 동네장사 콧바람도 뀌어보고..
그러다 올해 직원 잘못들여 쫄딱 망하긴 했지만
지금 심리나 시기가 너무 불안하지만 보고 계신분들
또 저처럼 교운기를 맞이하신 분들
저도 역갤에서 도움받았듯이
혼자만의 시간이 아니니 힘냈으면 해서 써봅니다..
요약하자면 올해는 계절대운이 바뀌는 교운기라
일도 사랑도 가족도 ,편의점 나가는 것 하나 조차도..
마음처럼 되지 않고
밀린 월세 휴대폰비 빚.. 까마득한 미래 답답함에
눈물을 흘렸지만
그냥 오늘이 너무 힘든데
그래도 새로운 결심을 늘 합니다.
힘든 것이 나뿐만이 아님을 알아주시고
위로삼으면 좋겠습니다
오늘따라 유독 제 편이 아무도 없어서
근데 이런 순간들이 기신운에도
제 직업이나 위치가 바뀔동안
늘 있는 일이었지만
친구도 애인도 부모도 그 누구도 없는지 일년이 되니..
씁쓸하긴 하네요 ㅋㅋ
여러분들의 하루는 어떠셨나요
저는 여러모로 귀감이 되는 하루였습니다.
이렇게 과거의 모든 걸 떠나버리고 있네요
하늘에선 얼마나 커다랗고 아름다운 선물을 주시려기에
이렇게 시련에 들게 하시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래도 한번이라도 단 하루라도
나비를 쫒으며 활짝 웃는 사랑받는 날이 다시온다면
저는 그 어떤 것도 이겨낼 자신이 있습니다
다들 힘내시고 사랑합니다 ❤+
상처 받지 마세요
처해진 환경에 나를 몰아가는 사람들에
이또한 다 지나갑니다.
역갤이 음지라고 하시는데
뭐 맞는 거 같기도 합니다..ㅋㅋ
하지만 제 운이 안 좋다 느껴지거나
너무 불안할 땐 여기서 힐링이 되더라구요
그만큼 제겐 따뜻했던 공간이라는 말 아닐까요?
음지건 양지건
제가 짧은 인생이지만
그래도 정말 정말 피나게 열심히 살아봐서 압니다.
주어진 운명과 팔자는 참 바꾸기 힘들더라구요..
그저 웃고 행복하게 잘 버텨내시길 바랍니다.
저는 현재 사업이 망하고 월세 집 렌트료가 밀리고
휴대폰비도 밀리고 천원이 없어 물을 못사먹기도 하는 상황이 되었지만..
그래도 꼭 나중은 어린시절의 저같은 친구들에게
많이 베풀어주고 싶네요
잘못된 선택을 하지 않게 그건 니 잘못이 아니고
그저 운이 안 좋았을 뿐이라고 말해주고
도와주고 싶어요.
사실은 제 깊은 속마음에서는요..
누구라도
앞으론 너무나도 괜찮을거다하며 꼭 안아줬으면 좋겠어요..
꼭 안아주는 꿈꾸고 싶어요..
전 27인데 아직 7살에 멈춰있는 것 같아요..
한번이라도 그냥 평범하게 살고 싶어요
나비를 쫓으면서 누군과와 함께 햇빛을 보고 싶어요
어쩌면 그래서 타인을 돕는 행위에
제 자신의 행복을 투영하는 것 같아요..
자꾸 이럼 안되는데.. 나부터 챙겨야하는데
여러분들도 어떤 상황에서든지
꼭 자기자신을 제일 소중히 대해주세요
글이 두서가 많이 없네요..
그냥 이렇게 끝마치겠습니다
제가 오늘 험한 것들을 너무 많이 보고왔더니 놀란 마음에 글이 참 두서가 없습니다...ㅋㅋ
내일이면 모두 다 괜찮아지길 빕니다
정말 힘든 2024년을 보낸 평범한 여자 사람입니다.
모두의 인생은 각자 저마다의 이야기가 있고
마치 영화와 같이 재밌는 부분도 슬픈 부분도 다르고
저마다의 장르도 다르다 생각합니다.
제가 이글을 쓰는 이유는
어린나이에 기신대운을 맞아
살면서 참 힘든 순간들이 많았지만
그래도 너무 어려서 아무것도 몰랐음에 감사함과
비록 지난 10년동안 이룬 사업이나
돈 이미지 한순간에 잃었지만
내가 지금 건강하고
손에 쥐어진 전재산 10만원에...
물론 한순간에 빚이 이억 ㅋㅋㅋㅋㅋㅋ
햇빛을 볼수있다는 것에
꿈을 꿀수있다는 것에
저는 감사합니다.
제가 태어나고 집안은 한순간에 가난을 맞았고
가난과 동시에 집안에선 늘 불화가 쌓였습니다.
또한 그 스트레스는 전 가정폭력으로 투사되었다 생각합니다 ..
매일같이 밟히고 욕듣고
성인이 되고서도 부모의 막말 폭력..가스라이팅
모든 인간관계 단절 시킴.. 집에서 감옥생활
그래도 성인지나고
아무 경제적 지원이 없으셨지만 그 와중에 일4개씩 해가며 ㅋㅋ 꿋꿋하게 졸업도하고.. 나름 동네장사 콧바람도 뀌어보고..
그러다 올해 직원 잘못들여 쫄딱 망하긴 했지만
지금 심리나 시기가 너무 불안하지만 보고 계신분들
또 저처럼 교운기를 맞이하신 분들
저도 역갤에서 도움받았듯이
혼자만의 시간이 아니니 힘냈으면 해서 써봅니다..
요약하자면 올해는 계절대운이 바뀌는 교운기라
일도 사랑도 가족도 ,편의점 나가는 것 하나 조차도..
마음처럼 되지 않고
밀린 월세 휴대폰비 빚.. 까마득한 미래 답답함에
눈물을 흘렸지만
그냥 오늘이 너무 힘든데
그래도 새로운 결심을 늘 합니다.
힘든 것이 나뿐만이 아님을 알아주시고
위로삼으면 좋겠습니다
오늘따라 유독 제 편이 아무도 없어서
근데 이런 순간들이 기신운에도
제 직업이나 위치가 바뀔동안
늘 있는 일이었지만
친구도 애인도 부모도 그 누구도 없는지 일년이 되니..
씁쓸하긴 하네요 ㅋㅋ
여러분들의 하루는 어떠셨나요
저는 여러모로 귀감이 되는 하루였습니다.
이렇게 과거의 모든 걸 떠나버리고 있네요
하늘에선 얼마나 커다랗고 아름다운 선물을 주시려기에
이렇게 시련에 들게 하시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래도 한번이라도 단 하루라도
나비를 쫒으며 활짝 웃는 사랑받는 날이 다시온다면
저는 그 어떤 것도 이겨낼 자신이 있습니다
다들 힘내시고 사랑합니다 ❤+
상처 받지 마세요
처해진 환경에 나를 몰아가는 사람들에
이또한 다 지나갑니다.
역갤이 음지라고 하시는데
뭐 맞는 거 같기도 합니다..ㅋㅋ
하지만 제 운이 안 좋다 느껴지거나
너무 불안할 땐 여기서 힐링이 되더라구요
그만큼 제겐 따뜻했던 공간이라는 말 아닐까요?
음지건 양지건
제가 짧은 인생이지만
그래도 정말 정말 피나게 열심히 살아봐서 압니다.
주어진 운명과 팔자는 참 바꾸기 힘들더라구요..
그저 웃고 행복하게 잘 버텨내시길 바랍니다.
저는 현재 사업이 망하고 월세 집 렌트료가 밀리고
휴대폰비도 밀리고 천원이 없어 물을 못사먹기도 하는 상황이 되었지만..
그래도 꼭 나중은 어린시절의 저같은 친구들에게
많이 베풀어주고 싶네요
잘못된 선택을 하지 않게 그건 니 잘못이 아니고
그저 운이 안 좋았을 뿐이라고 말해주고
도와주고 싶어요.
사실은 제 깊은 속마음에서는요..
누구라도
앞으론 너무나도 괜찮을거다하며 꼭 안아줬으면 좋겠어요..
꼭 안아주는 꿈꾸고 싶어요..
전 27인데 아직 7살에 멈춰있는 것 같아요..
한번이라도 그냥 평범하게 살고 싶어요
나비를 쫓으면서 누군과와 함께 햇빛을 보고 싶어요
어쩌면 그래서 타인을 돕는 행위에
제 자신의 행복을 투영하는 것 같아요..
자꾸 이럼 안되는데.. 나부터 챙겨야하는데
여러분들도 어떤 상황에서든지
꼭 자기자신을 제일 소중히 대해주세요
글이 두서가 많이 없네요..
그냥 이렇게 끝마치겠습니다
제가 오늘 험한 것들을 너무 많이 보고왔더니 놀란 마음에 글이 참 두서가 없습니다...ㅋㅋ
내일이면 모두 다 괜찮아지길 빕니다
충분히 훌륭하세요. 수고가 많았고 잘 해내고 계세요
위로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따뜻하세요
여자들끼리 간호사 코스프레함 https://www.humorrow.org/community/humor?id=5906
꼭 힘내자!! 난 올해 30살이고 나도 초년 해자축 기신대운맞고 나도 정말 몇십억 넘게벌었는데 난 무관이라 그런지 다뺐기고 다 날렸다... 교운기때 지금 다 정리하고 본가들어왔는데 부모님이 나르라 방에서 문도 못열고 매일 컵라면먹으면서 빚갚는 나도 있어ㅋㅋㅋ 진짜 더이상 눈물도 원망도 안들고... 그래도 버티면 언젠간 좋아지겠지 하는 마음으로 다시 공부시작했어 어릴때 가정문제로 공부를 못했거든ㅠ 이글 보고 힘 많이 받아서 나도 힘이 되고싶어서 댓글남기고 감!! 꼭 잘되자 버티는거야!! - dc App
너 마음 괜찮냐 ? 30살에 그정도 그릇이라니 정말 대단하다 부모님 문제, 돈문제, 공부 못한거 너 탓 아니야 그냥 운이 그래서 그래 절대 남들한테 기죽지말자 우리. 적어도 발버둥치고 노력해봤잖아 !! 버티자!!!!!
요새는 세금내려고 잘나갈때 사뒀던 옷(명품)이런거 까지 죄다 내다파는중이야ㅋㅋㅋㅋㅋ 암튼 나도 잠을 못자서 수면제 먹고 쓰는굴이라 횡설수설한데 꼭 힘냈으면 좋겠어!! - dc App
여튼 정말 고마워!! 너도 다 너 탓 아니야!! 마음이 정말 이쁘다 잘될 수 밖에 없는 사람일거야 넌 - dc App
궁금해서그러는데 20대에 무슨일하면 몇십억벌수있어? - dc App
ㄴ 그러게 20대면 그래봐야 겨우 10년 거기서도 군대빼면 7-8년인데 남들 평생 만져도 못 볼 돈을 벌고 날렸다니.. 그리고 힘들게?벌었다면 날리기 웬만해선 날리게는 어렵지 않나 - dc App
월지편인이라 내 기술?재능으로 사업함 말하자면 복잡하고 처음에 개인사업자로 하다가 생각보다 너무 잘돼서 나중엔 법인세우고 밑에 직원10명정도 뒀었음.. 일지 편재깔았고 기둥으로 편재대운이였음 근데 그게 결국 기신대운이였고 무관이라 다 날리고 현타와서 지금 접은거고ㅋㅋㅋ쿠ㅠㅠㅠ (집도 애초에 은~금수저는 됨, 사주에 재물복 하나는 타고남, 근데 사업할땐 도움하나도 안받고 혼자서 한거였음 어차피 접었지만ㅋㅋㅋ) 여튼 돈 부족해본적도 없고 무서운줄도 모르고 살았고 내 생각엔 나름 쉽게 벌기도 했고 그래서 더 쉽게 나간듯ㅋㅋㅋ 지금은 통장에 20만원도 없다ㅠㅠㅠ - dc App
잘했어 오늘은 우리 꼭 푹자자 수면제는 짧게 먹고 끊어 꼭..
응원합니다
저두여!!!
초년기신대운 30년 보내고 한신대운 진입한 32살 남자입니다 화토용신이라 이제 곧 좋아질라나 모르겠지만 지나보니 시간은 어찌저찌 흘러가더라구요. 긴글 쭉 읽어봤는데 어린나이에 범상치 않은 삶을 살아오셨네요. 제 느낌인데 크게 잘 되실 것 같아요. 아직 나이도 젊고 같이 조금만 더 힘내봐요. 젊은 청춘 화이팅!
제 글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용신 축하드려요 정말 위로받으니 힘이 나네요! 팅팅팅화이팅!!!!
산책은 구원이예요 사색 많이 하세요 힘내고 급하지 않는 삶을 살아요 아직 젊어요
감사합니다 .. 급하지않는 삶 응원합니다
지금까지 잘 견뎌줘서 고마워요 저도 교운기인데 같이 힘내요
안녕하세요 같이힘내요 오늘도 아무것도 못하고 핸드폰만 붙잡고 있는 나지만 운이 바뀌면 달라질거라 확신합시다!!!!
ㅊㅊ - dc App
저도 많이 여러모로 힘든시기 겪고 정말 님처럼 생각합니다.. 얼마나 나를 단단하게 만들려고 이렇게 시련을 주시나요.. 많이 힘들거같아요 글에서만봐도.. 하지만 이만큼 잘 버티고 노력하고 하다보면 언젠가는 정말 행복한 날이오겟죠... 누군지도모르고 또 제가 감히 님의 어려움을 상상조차는 못하겠지만 응원합니다 내일은 더 평화롭게 무사하게 더더욱 나아질수있도록
안녕하세요 글을 작성하고 운이 좋게 많은 분들이 공감해주시네요 .. 말씀 너무 예쁘게 해주셔서 마음이 구름같아요 잘 버텨볼게요 꼭 포기하지 않을게요 역갤 10님도 행복하세요
힘냅시다… 많이 걷고 햇볕도 보고 밥 챙겨먹고… 어두워지면 그림자도 나를 버리는 법이지만 동트기 전이 가장 어둡다잖아요..!
안녕하세요 + 걱정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생각보다 세상이 너무 따뜻하네요
님 혹시 인성격이에요?ㅋㅋ뭔가 사랑 많이 받을 거 같은 말투임
안녕하세요 제가 자세하게 본적이 없어서 잘모르겠네요 ㅠㅠ
큰 그릇이신거 같습니다. 다시 힘차게 발복하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역갤 13님도 하시는 일 방해없이 모든 일 순탄하시길 바랍니다..
하 이십대ㅜ초반에 혼자 힘들어서 라면 하나 쪼개서 하루 먹었던 적 생각이 나네요 저의 인생에 아직 대박은 없지만 그래도 하루하루 열심히 지내며 조금 나아졌고 좀 더 행복해졌어요 당신에게도 더 나은 삶이 기다리고 있으니까 불안해하지말고 하루하루 나아시길 바랄게요어디 계신지 모르지만 마음으로 포옹을 보낼게요 위로가 되길
안녕하세요 그때의 마음과 불안감을 어떻게 이겨내셨을까요 .. 대단하십니다 응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마음으로 포옹해주시다니 다들 너무 따뜻한 사회라 등지기가 어렵네요
안아주고싶다,, 힘내요! 밥 잘 챙겨먹어요
감사합니다 15님도 잘챙겨드세요
젊음이 돈인거 같아요 아직 어리시니 뭐든 할 수 있어요!! 내일은 소소하지만 맛있는 음식이라도, 라면이라도 꼭 챙겨드시고 산책하세요 멀지 않은 때에 더더 행복한 사람이 되실거라 믿어요!
네 꼭 행복한 사람이 되겠습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2024년 너무 상처도 많이 받고 힘들게 보내고 있어요 나보다 힘든 사람 많단 거 알면서도 와닿지가 않고 나 혼자 외딴섬에 버려진 기분.. 나만 힘든 거 같은 기분으로 살고 있는데 이 글을 보니 나만 힘든 게 아니구나... 하고 진정으로 와닿게 되었어요 글쓴이님은 그렇게 힘든 상황에서도 다른 사람들의 행복을 빌어줄 수 있는 성숙하고 멋진 분이네요 전 제가 힘드니까 다들 힘들고 망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거든요.. 글쓴이님은 결국 이겨내실 거고 잘되실 거에요. 그릇이 큰 분 같아요. 응원할게요
ㅇㅇ님 외딴섬에 버려진 기분 충분히 공감합니다 살다보면 가족도 친구도 세상 그 누구도 내편이 아닐때가 가끔 있긴합니다.. 그러나 그중에도 정말 기적같이 종종 내사람이 등장하긴 하더라구요 너무 상심하지마세요 다 운 때문 운 덕분입니다 어딜 가시나 도처에 행복을 주는 사람들이 가득하시길 빕니다.
이번 교운기때 가장 사랑하는 사람을 사고로 잃고 모든걸 포기하고 인생을 휴지통에 던지듯 살고 있었는데 반성하게 되네요.. 힘내볼게요
안녕하세요 사랑하는 사람을 사고로 잃는다면 저또한 제 인생을 등졌을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내가 사랑하는 사람은 나를 사랑하지 않아 떠난것이 아니기에 내가 잘되길 바랄겁니다. 잘사시길바랍니다 생각보다 나를 사랑해주는 사람들이 많을겁니다 감사합니다
역갤이 왜 음지야?? 글쓴이 말대로 여기 좋은사람들 많은데ㅋㅋㅋㅋ 글쓴이 필력 되게 배운사람같다 공부 잘했나? 사색을 많이 하는 편인가?? 여튼 필력에 깜짝 놀람.. 나도 너처럼 많은 일들이 있었고 우리 쫌 유년기가 비슷한데 거기서 동질감 쎄게 느낌 근데 니는 진심으로 대단하단 말밖에 안나와 나 너랑 동갑인데 사업은 살면서 1도 생각을 못해봤는데 어케한거지
여튼 있자나 힘들때마다 여기와서 이야기 같이 나누고 털어놓고 그러자 역갤애들 심성은 다들 여리고 순딩한 구석이 있어서 말 잘 들어줘ㅋㅋㅋ그니까 혼자 너무 힘들어하지 말고 밥 조금이라도 잘챙겨먹고 잠 잘자고 따뜻한 물로 샤워하고 하고싶은거 하는 시간을 보내다보면 동이 틀거야 너무 걱정하지말고 그렇게만 버티면돼 니는 진짜 대단한사람임
고마워.. 유년기가 비슷하다니 너도 많이 힘들었겠다 우리 그때로 두번 다시 돌아가지 말자 적어도 지금은 그렇게 죽을 것 같진 않잖아 너도 대단한 사람이야 행복을 빌게 사업이나 필력은.. 그때로 돌아가고 싶지 않아서 매일밤 잠 줄이며 노력했어 넘 사랑받고 싶었거든 ~~
같이 힘내요!!! 저도 내년이 교운기인데 잘 버텨가봐요!! 더 좋은말씀에 제가 더 위로가 되는거 같아요 뭘하셔도 잘되실분이신거같아요 ! - dc App
김사합니다 역갤 22님 같이힘내보아요!!
힘내세요! 좋은 글 덕분에 힘이 나네요 감사합니다! 앞으로 좋은 일들만 가득하시길 바라요>_<
제 글 관심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행복하셔요
27살에 벌써 이렇게 초탈한 듯한 말투라니 얼마나 많은 풍파를 겪은 것일지 코끝이 찡해지네요. 운은 롤러코스터 같은 것이니 다시 상승할 시기를 대비하며 존버하는 것만이 답인 것 같습니다. 응원합니다
안녕하세요 그러게요.. 무작정 슬퍼 쓴 글인데 개념글에 수많은 응원까지 죽으란 법은 없네요 늘 감사합니다
진짜 사주에 문창귀인 천을귀인 학당귀인 이런 거 있을 듯. 역갤에 숨은 보석들 생각보다 꽤 있던데.. 처음에 사주 용어 구글링하다 역갤 봐도 말들이 넘 싸구려에 천박해서 역갤 디시는 걸렀다가 가뭄에 콩나듯 어쩌다 있는 이런 글에 힐링받고 하다 오년차 이러고 있지만.. 난 노땅인데 이런 나도 참 안쓰럽게 느껴지기도 하지만.. 그래도 쓰니 앞날은 창창할 거라 믿어진다 말 남겨주고싶어 댓 달아 - dc App
글만 봐도 귀격의 품위가 느껴져. 반듯하니 꼭 잘 될거야. - dc App
안녕하세요 역갤 24님 센스가 상당하시네요 !! 천을 , 문창 , 학당 셋다 맞습니다.. ㅋㅋㅋ 조금 놀랐네요!! 창창한 앞날 빌어주셔 감사합니다 반듯하게 숨지 않겠습니다!
ㄴ 아니 ㄹㅇ 학당 천을 문창귀인인가요? 걍 필받은대로 잘 몰라도 혹시나 하고 써 본 건데 저야말로 놀랐어요. 서당개 삼년이면 풍월읊듯이 역갤러 오년차에 도통했나 싶어요ㅋㅋ 그러니 님은 더 제말대로 창창하리라 믿어의심치않아져요!! - dc App
그동안 고생 많았습니다 이제부터라도 일도 사랑도 다 원만하게 이루어지길 바라고 좋은 사람들 사이에서 행복하게 사시길 바래요
감사합니다 늘 좋은일만 가득하세요
화이팅
❤+
해가 뜨기 전 새벽이 가장 춥고 어둡다고 머지않아 밝은 해가 뜨려니 쓰니를 힘들게 했나봐요... 어떤 말로 위로가 되겠어요 고생하셨고 힘내세요
감사합니다 덕분에들 따뜻한 하루되겠네요 어떤 말로 위로 되지 않지만 적어도 지금은 위로를 많이 해주시니 마음이 한결 편합니다
27이면 아직 젊다 쓰니 너무 고생했고 꽃길만 걷게 될거야 힘든 고통을 겪고서도 이렇게 아름다운 글을 쓸 수 있다는 것이 너무 멋져! 사실 꽃길만 걷진 못하겠지 하지만 어느 길을 걷게 되더라도 중심을 잃지 않고 스스로의 길을 개척할 수 있을거라 믿는다
감사합니다.. 주저리주저리 써보았는데 응원해주셔서 넘 힘이 나네요.. 중심 잃지 않겠습니다 빛을 보며 살아요 우리
앞으로는 좋은 일만 가득하세요
감사합니다 저도 응원하겠습니다
다 잘되실거예요. 오늘도 살아주셔서 감사합니다.. 밥 든든하게 잘 챙겨드시고, 내일도 함께 살아봐요. 혼자가 아님을 기억해봐요..
그리고 나 자신을 안아주세요.. 나 자신을 보호해주세요..
감사합니다 역갤 27님은 오늘 좋은하루보내셨는지요 역갤님도 밥 잘 챙겨드세요
지나가다 보고 고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저도 저를 소중하게 대해주고, 대접해주고, 생각해줘야겠네요. 27살에 자기사업도 해보고 실패도 해보고 그 와중에 남들한테 힘내라는 좋은 글도 써줄 수 있는데, 앞으로 뭔들 못하겠어요. 스물일곱이면 아직 창창하네요. 더 잘 될거에요.
감사합니다 오히려 실패하며 더 좋은사람들도 만나고 배우게 되네요 감사합니다 앞으로 창창한 일만 가득하세요
위로되는글이에요 감사합니다 병자일주 올해 쉽지가않네요
지금까지 너무 고생스럽고 외로우셨을 것 같아요. 앞으로는 지금까지의 상처가 나을 수 있게 기분 좋은 일 따스한 인연이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울림이 있는 글이네요 날씨가 많이 추워졌죠 늘 건강하시고 좋은 일 많이 생기시길 바랄게요
힘내요! 잘될거예요!!
와 공감이 가네요 운은 분명히 존재하니 잘 버티시길 저도 8세까지 좋은운 30년동안 힘든운이엇는데 버티고 버텨서 그마음을 알것같네요ㅠ 안좋은 운에 작은거에 감사하고 되돌릴수없는 실수 (사고?)같은거 조심하시길 사이비아닌 종교 100년이상된 책 등에 의지하시면 도움이 많이 돼요
그리고 내년을 잘 보내려면이번 동지에 팥죽 잘 챙겨먹으세요 홧팅 !!
매일매일 더 더 더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