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아는 사람도 둘다 생일 같고 시주는 모르지만
대운이 반대로 흐르거든
근데 너무 안타까워

한명은 기신대운 이런거 모르고 너무 잘나가는데
한명은 완전 그냥 인생 무너져내려서 자포자기 상태임
혼자 로그아웃하고 잠수 타버린 상태임ㅜ

생각하는거랑 성격 이런게 둘이 비슷해서
만약에 대운이 반대로 흘럿으면 어땟을까 상상해보게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