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바케아님?


본인 남자임..  지금 역학 배우고있는중이라서

질투 이딴게 아니라 임상으로 얘네 ㄹㅇ 남자가 잘해주고

맞춰주고 스윗다정한건 팩트인데 그만큼

인기 개많고 주변에 여자들도 많음..

여자들이 가만 놔두는것도 아니여서

뒤로 몰래 술집가거나 여자들이랑 플러팅 즐기는 눈치인데

비다녀들 둔하거나 알면서도 모른척 합리화하는것같았음..

직장에 있는 비다녀들 독신들이 많은데

전업주부하시는 비다녀들은 남편이 어쩔수없이 인기많은건 팔자탓인가봄..  

내가 다니는 직장에 단톡방보면 (고학벌출신들 많은 쪽임..)

오늘도 어린년을 눕혔네 쪼임이 어쨌네 이런식으로

지들끼리 야톡 더티톡 날리는데

그 남자들 3명 다 인스타에서 애처가인척 잘하는데

톡방에서 제일 여자 밝히고 어장에 여자들 많이둠

유부남인데도 잘 놀더라..  가면쓰는거 잘 하는거 느꼈음.

부인들 3명 생일보니까 비겁다, 겁재다자 이렇던데

대운도 겁재로 흘러가는 사람들 2명이네..  

인스타로보면 전업주부로 살면서 편하게 살고 엄청 사랑받는게 보이는데

이런거보면 팔자는 있는듯.

근데 돈잘벌고 멋지고 잘해주는 남자 만나는데 완벽할순없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