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신의 화용신인데.. 

10월부터 기분이 좀 달랐어 

기분 변화를 시작으로 - 살도 빠지고

사업은 순이익이 더 늘고, 

아이 때문에 학군지 이사 가려고 하는데

요즘 부동산 아는 사람은 알겠지만 - 매물만 쌓이고 거래 없거든?

나도 학기초 맞춰서 이사가는건 무리겠다 했는데, 

갑자기 번갯불에 콩 구워먹듯이 모든게 성사되었어..

불의 기운은 이미 들어왔어~ 


참고로.. 난 2017년 본인의 공황장애를 시작으로 상당히 힘들어했고..(지금은 호전되어서 많이 좋아졌어)

2019년부터 친정엄마는 암투병하시고.. 아이는 마음이 많이 아팠고..

2021년 엄마가 돌아가시고, 아이는 동네에서 구설수도 있었고..

그랬어 

그래도 난 언제나 최선을 다했어 나를 다 갈아가며.. 나 극설교가 거든

2022년, 23년, 24년 어떻게든 살아냈어..

가족이 있으니까, 그래도 살아지더라 ^^

다들 힘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