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이 간과하는게 폭행.물리적 손해만 안끼치면
문제가안되는 머리나쁜애들이있는데,보이지않는
손재도존재함.바로 말과마음으로 상처주는것.

흔한경우로 부모한테 매는 안맞아도 방치,심적 울타리
없이 자란사람들은 이상하게 고꾸라지는게많음.겉으로는 상해없이 왜저러나 싶은데 그사람은사실 심적
학대받은사람임.

넌 하지마,됐어,그만해.니가뭘안다고.이런말 계속
들은 집아이는 나중에 진짜로무능해지고 다고꾸라짐.
어케아냐고?내가그랬다 ㅅㅂ..그리고그 상태에서
나쁜말들으면 더 힘실어져서 그 기억이 굉장히
오~래토록감.10년동안 어떤사람이 한 행동과말이
상처가 되서 그사람 진짜 해치고싶은마음도들었음.

그리고 신기한게 그렇게 상처준 사람들도,근황보니
인생이제대로 풀리질않더라.나도 그 힘을받아서
고꾸라지고,걔또한 부정을써서 힘을뺀것같음.
그리고 애초에 가정사가별로안좋더라,보니까.
자기도 그런데서자라서 좋은걸못배우니 남한테
나쁜감정과 기억만 주는거임.

아무튼 이걸 보니까 사람 말에도 힘이 있다는걸
깨달음.내가 진짜 크게 느낀게 운이안좋을때는
나한테 좋은말해주는 사람이 없어서 그런지 진짜
하는일다안되고,못할것같고,그게실제로이루어져서
손대는거다망했는데,안좋은운지나니까,처음으로
제대로된사람만나서 처음은잘모르겠는데,단 몇달만에
사람마인드가 엄청 건강해져서 전에 못하던것들도
잘할수있게되더라.그래서 이젠 안좋은말하는 사람들
최대한 거르고있음.

좋은말만들으려고 노력하니까 그냥 유튜브를봐도
괜찮은컨텐츠,사람만보임.운안좋을땐 음지,괴팍,
이상한사람만보이고 오프라인에서도 이상한사람만
꼬였는데,마인드바뀌니까 좋은사람이 붙고,건강한거
위주로만보게됌.

이젠 나쁜말 최대한안하려고함.운안좋은사람이
내가나쁜말 툭던졌다가,얼마나 그사람을지체시키고
상처입힐지 알거든.이거 모르는사람 굉장히 많음.
나쁜말,행동하면그사람만 힘들어지는게 아니라,
나도같이 무너지는거임.

그래서 최대한좋은사람만보고,좋은생각만하고,
좋은말하라고 하는건가봐.이것도 운이와야 깨달을수
있는것들인것같지만.암튼..착하게 사는게좋음.
심보못되고 남욕만하는사람중에 잘나가는사람
아무도못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