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갑진년 내내 될 듯 안 될 듯 하네..
며칠 전에는 희망의 불씨가 보여서 잠시 행복했다가 다시 현실적인 이유 때문에 좌절감이 느껴지는 날들이라 좀 힘들다 이젠 지겹기만 한데 너네는 어떤가 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