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갑진년 내내 될 듯 안 될 듯 하네.. 며칠 전에는 희망의 불씨가 보여서 잠시 행복했다가 다시 현실적인 이유 때문에 좌절감이 느껴지는 날들이라 좀 힘들다 이젠 지겹기만 한데 너네는 어떤가 해서
댓글 99
답글
나랑 똑같노 - dc App
역갤러17(118.47)2024-11-18 11:13:00
그닥
역갤러11(59.30)2024-11-18 10:06:00
최악임ㅠㅠ
익명(118.235)2024-11-18 10:06:00
나도 대운이 폭망이라 그런가.. 어찌 더 힘드냐ㅋ
익명(211.234)2024-11-18 10:06:00
별일 없음. 평탄함 난 지금 사 대운임 - dc App
익명(211.234)2024-11-18 10:08:00
답글
ㅊㅋ
역갤러36(118.235)2024-11-18 15:12:00
근데 지금 을해월이고 다음달 병자월인데 되긴뭐가됨
갑진년 초반 월운으로 화들어올 때 공부 개열심히 하고 쉬는중
어차피 내년되면 무언가 이루게 되어있음
익명(1.253)2024-11-18 10:09:00
나는 평탄하고 갠차나 - dc App
역갤러12(58.29)2024-11-18 10:25:00
저번주까지 개병신 같다가 겨우 정신차림 - dc App
역갤러13(211.59)2024-11-18 10:32:00
하반기 사업준비중인데 진짜 한번에 되는 게 없음... 꼭 한 번씩은 훼방꾼 등장.. 호사다마를 생각하면서 진행중. 좋은 일엔 20퍼가 마가낀다고 열받긴 함.. 글고 올해까지 대운도 계속 금수고 삼재도... 주변인들도 죄다 금수라 한숨만 나옴ㅠㅠ 그래서 멘탈 잡으려고 기도 열심히함
익명(211.213)2024-11-18 10:33:00
원국 화기운 약해? 나도 비슷함 답답하고 고립되고 일 안풀리네 난 화약하고 대운도 수대운임 ㅠㅅㅂ
역갤러15(223.38)2024-11-18 10:44:00
답글
222
ㅋ(211.108)2024-11-18 22:39:00
갑술월 너무 좋았는데! 하루에 4시간만 자도 될만큼 체력빵빵했는데 을해월되고 직장일 바빠져서 투잡준비 잠시 멈춰야되니까 기분이 우울해ㅠ 체력도 떨어졌어ㅜㅜ 주말에 잠만잤네 개한심ㅠ
익명(211.234)2024-11-18 10:49:00
너어어어무 힘듦
열심히는 하는데 결과가없어
역갤러16(211.198)2024-11-18 10:58:00
좋진 않지만 지금 노력해놔야 내년이 괜찮아질거같아서 노력중
영원(211.234)2024-11-18 10:58:00
에너지 뱀파이어 싹 손절. 운동시작. 다만 일은 그냥 될듯말듯함 계속 투자해야할듯
익명(221.167)2024-11-18 11:18:00
최악
역갤러18(211.248)2024-11-18 11:30:00
아 몰랑...
근데 해뜨기 직전이 가장 어둡다는 말도 있는거 처럼 곧 괜찮아질꺼라고 봐!
익명(118.235)2024-11-18 11:32:00
비슷하게 나도 지겹고 답답함ㅋㅋ 그리고 내 입지나 평판도 그닥이고, 임인 계묘에 새롭게 준비한 것도 없고, 그래서 어떤 결과를 기대할 만한 것도 없음. 그래도 그와중에 나라는 인간 자체는 조금씩 중심을 세워가고 있음. 시간을 소중하게 쓰려는 노력을 전보다 많이 하고 있어.
익명(106.101)2024-11-18 11:41:00
답글
고마워 많은 댓글중에 가장 공감이가네ㅠㅠ 힘내!!
역갤러53(114.200)2024-11-19 07:26:00
답글
나도 딱 이래
역갤러71(118.235)2024-11-23 22:17:00
별 생각 없이 사는데
익명(118.37)2024-11-18 11:43:00
그냥 살기싫어 무기력..
역갤러21(211.235)2024-11-18 12:13:00
무기력 우울하다. 계유월부터 계속이다. 좋아지기나 할런지 앞이안보임.
역갤러23(116.47)2024-11-18 12:22:00
답글
22222
역갤러25(221.141)2024-11-18 12:32:00
답글
33333 계유월부터 갑자기 내리막길행.. 살맛이 안나노
역갤러55(39.7)2024-11-18 21:23:00
답글
444
역갤러60(211.34)2024-11-19 11:20:00
힘들고 외롭고 될래다 무너지고의 연속 .. 쓸쓸해
역갤러24(211.234)2024-11-18 12:32:00
이력서 쓰느라 주말 순삭하고 얼굴 누렇게 떠있음 제발
익명(211.36)2024-11-18 12:40:00
난 최고로 좋은데
역갤러26(180.230)2024-11-18 13:09:00
자살기도중이야
역갤러27(106.101)2024-11-18 13:16:00
답글
오늘 이참에 산책하러 나가봐~ 공기 정말 깨끗하다~
역갤러28(175.126)2024-11-18 13:22:00
답글
너 따뜻하당 ㅎㅎ 아.. 권고사직 당하고 가고싶은 회사 최종에서 너무 조져져서 뭐먹고살지싶고 막막하네 인생이 왤케 19년부터 쭉 힘드까 ..
역갤러27(106.101)2024-11-18 15:14:00
나 딱 이래
뭔가 될 듯 하다 결국 안ㄷ서 그냥 포기했어..
역갤러29(1.231)2024-11-18 13:25:00
점점 괜찮아지는중
역갤러30(121.134)2024-11-18 13:28:00
외로워
역갤러31(1.235)2024-11-18 13:41:00
계묘 임인 세운때보다 훨씬살만해
올해만난남친이너무잘해줘 - dc App
역갤러32(119.203)2024-11-18 13:43:00
11월11일부터 좋은느낌이 계속 올라옴
역갤러33(175.194)2024-11-18 14:04:00
힘들고 잠잠하다가 ..
아주 사소하지만 신기한 일들이 생기고 있음 - dc App
익명(223.39)2024-11-18 14:11:00
답글
22
역갤러35(220.80)2024-11-18 14:37:00
답글
나도 이런정도 근데
역갤러59(123.214)2024-11-19 00:18:00
갑진년 진토운이라서
화기운 빼는데 당연안좋지
익명(110.8)2024-11-18 14:14:00
소름ㅋㅋ..나도 뭔가 기운은 대체로 나에게 유리하게 흘러가는 듯한데 뭔가 될랑말랑 답답함
마음도 글쓴이처럼 무토사령기간에 행복했다가 요즘 좀 살짝 침잠하는 느낌ㅠㅠ
역갤러34(118.235)2024-11-18 14:23:00
화용신 토기신인데
팔자에 지장간까지 목이 없어서 목도 그닥인 명임
갑진년 지옥이었다..이상한 회사들어가서 시달리고
구설시비에 8월부터 쭉 백수로지냄
최근에 뭔가 불안 우울 무기력이 좀 사라져서 자신감도생기고 나가서 좀 걷기도 함ㅜㅜ
취업도 다시 성공해서 돈도 다시 벌수있었으면 좋겠다 - dc App
익명(14.38)2024-11-18 14:44:00
답글
화용신 토기신이 가능한가
역갤러36(118.235)2024-11-18 15:12:00
답글
음 토가 기신이긴 한테 건토는 ㄱㅊ고 습토는 안좋은 사주야.. - dc App
익명(14.38)2024-11-18 16:21:00
답글
ㅅㅂ 나도 화용신 토기신인데
역갤러45(223.39)2024-11-18 17:23:00
답글
넌 어땟음? ㅜ - dc App
익명(14.38)2024-11-18 17:36:00
답글
나도 화용신 토기신임 화용신이라고 무조건 목희신 수기신인거 아님
역갤러49(39.7)2024-11-18 19:36:00
답글
너 나랑 비슷하다 근데 난 정유대운이라 그럭저럭 희비 오락가락임 을사에 잘 되것지
익명(49.142)2024-11-19 00:23:00
지금 수기운 오지는듯. 올해중 지금이 젤 기력이 없다. 악몽꾸고 난리.. - dc App
봄봄(worried7865)2024-11-18 15:23:00
답글
22 지금 수기운 왜 오지는거냐..? 11월되고 죽겟더
역갤러38(1.224)2024-11-18 15:43:00
답글
그냥 난 찐 수기신이라…? 추운 경금이고 자수일지에 해자축 지지야 ㅋㅋㅋ 수기운 오면 그냥 죽음임. - dc App
봄봄(worried7865)2024-11-18 15:44:00
답글
수기운 장난아닌가벼... ㅜㅜ 나도 수기신이라 체감 확 되네
역갤러44(121.142)2024-11-18 17:22:00
답글
나도 계속 악몽꾸던데
ㅁ(27.115)2024-11-18 19:59:00
답글
나도 그럼…
역갤러54(175.200)2024-11-18 21:19:00
경신일주 금다자 그냥 그래 아무렇지도 않음 ..
역갤러37(210.95)2024-11-18 15:34:00
힘들어 .....
역갤러38(1.224)2024-11-18 15:35:00
11월부터 꽤 심신도 안정되고, 경제적으로나 일적으로나 실제로도 좀 좋아짐.
역갤러39(61.77)2024-11-18 15:53:00
8월 중순부터 마음 편해지다가 저번주부터 스트레스 쌓여~
역갤러40(39.7)2024-11-18 16:05:00
좋을랑말랑 안좋기만함
익명(118.235)2024-11-18 16:16:00
노력해도 안되어서 그냥 힘빼고 루틴만 잘 지키면서 사려고 노력중이야...
역갤러42(169.211)2024-11-18 16:41:00
답글
그리고 오랫동안 했던 일 몇 개 정리 직전임... 이제 별 의미가 없는거 같고...
역갤러42(169.211)2024-11-18 16:41:00
이룬건 없고 평탄한 한해였어. 될락말락 답답하길래 그 전년도 되돌아보니 나 진짜 화용신 맞구나 그제서야 감사해하는중 ㅋㅋㅋ
역갤러43(118.235)2024-11-18 16:55:00
완전 똑같다.
될듯말듯 한것도 그렇고
희망이 보이다가 좌절하고. 반복
최근에는 배우고 싶은거 있는데 비용 때문에 못 배우고 ㅠㅠ
하프코트(lions1210)2024-11-18 17:22:00
답글
나 축월 축일
하프코트(lions1210)2024-11-18 17:22:00
답글
나랑 똑같은 사람이 있네 ... 우리 힘내보자 조금만
글쓴(116.45)2024-11-18 22:40:00
답글
좋아지려면 얼마나 더 걸릴지
아직도 얼마나 더 남았는지
모르겠어..
하프코트(lions1210)2024-11-21 18:29:00
아무것도 안하고 있음
무기력해서 그냥 죽고 싶음
익명(211.58)2024-11-18 17:45:00
원래 식곤증이 심했지만 요즘은 그게 많이 줄어들어서 활동도 하고 있지... 근데 그것뿐 ㅋㅋ
더블드래곤(lili88)2024-11-18 18:42:00
그냥 그래 나쁜일만 없으면 완전좋은거지
역갤러47(175.223)2024-11-18 18:43:00
금토일 우울해서 집구석서 눈물만 짜내다가 오늘 우울한 마음 싹 가심 엄청 바빴음
내년의 실마리가 보임
지금까지 해오던 것들 될듯말듯 하다가 완전히 포기 내 인생에서 지워버림
역갤러48(118.36)2024-11-18 19:06:00
답글
내년의 실마리가 실제로 이루어져 풀리기를
글쓴(116.45)2024-11-18 22:41:00
답글
고맙다 너도 행복하길 바래
역갤러48(118.36)2024-11-19 02:15:00
계유월까지 그냥 짜증 스트레스 힘듦의 연속이라 갑진년 뭐가 좋다는거냐 했는데 갑술월부터 서서히 될듯말듯하닥 을해월 정인 써서 원하돈 결과 보고 마음 편해짐
익명(106.101)2024-11-18 19:14:00
답글
부럽다 나도 정인인데 인성기신이라서 안되던데.. 고생많았다
글쓴(116.45)2024-11-18 22:41:00
나만 힘든거 아니었구나 ㅠ
익명(124.153)2024-11-18 19:58:00
이번년 회사에서 왕따당하고 지긋지긋해서 완전 직종 변경하려고 준비중
근데 아직 뭘할지 갈피를 못잡아서 심적으로 조급해지고 힘듬..
역갤러50(223.62)2024-11-18 20:05:00
화용신 오늘 집에 불날뻔함
역갤러52(122.32)2024-11-18 20:34:00
답글
좋은 징조인가..
하프코트(lions1210)2024-11-21 18:32:00
지난주까진 희망이 보이다가 다시 또 고꾸라짐 ㅠ
열심히 하는데 결과가 없옹.. 인정은 다른사람한테만 후함
회사에서 회의하다 서러워서 눈물이 핑도는데 일어나서 화장실 갈뻔 ㅜㅜ 올해가 갈때까지 꾸역꾸역 살거 같은 느낌이다..
그래도 힘내자 얘두라 내년의 태양은 뜬다!!!
나랑 똑같노 - dc App
그닥
최악임ㅠㅠ
나도 대운이 폭망이라 그런가.. 어찌 더 힘드냐ㅋ
별일 없음. 평탄함 난 지금 사 대운임 - dc App
ㅊㅋ
근데 지금 을해월이고 다음달 병자월인데 되긴뭐가됨 갑진년 초반 월운으로 화들어올 때 공부 개열심히 하고 쉬는중 어차피 내년되면 무언가 이루게 되어있음
나는 평탄하고 갠차나 - dc App
저번주까지 개병신 같다가 겨우 정신차림 - dc App
하반기 사업준비중인데 진짜 한번에 되는 게 없음... 꼭 한 번씩은 훼방꾼 등장.. 호사다마를 생각하면서 진행중. 좋은 일엔 20퍼가 마가낀다고 열받긴 함.. 글고 올해까지 대운도 계속 금수고 삼재도... 주변인들도 죄다 금수라 한숨만 나옴ㅠㅠ 그래서 멘탈 잡으려고 기도 열심히함
원국 화기운 약해? 나도 비슷함 답답하고 고립되고 일 안풀리네 난 화약하고 대운도 수대운임 ㅠㅅㅂ
222
갑술월 너무 좋았는데! 하루에 4시간만 자도 될만큼 체력빵빵했는데 을해월되고 직장일 바빠져서 투잡준비 잠시 멈춰야되니까 기분이 우울해ㅠ 체력도 떨어졌어ㅜㅜ 주말에 잠만잤네 개한심ㅠ
너어어어무 힘듦 열심히는 하는데 결과가없어
좋진 않지만 지금 노력해놔야 내년이 괜찮아질거같아서 노력중
에너지 뱀파이어 싹 손절. 운동시작. 다만 일은 그냥 될듯말듯함 계속 투자해야할듯
최악
아 몰랑... 근데 해뜨기 직전이 가장 어둡다는 말도 있는거 처럼 곧 괜찮아질꺼라고 봐!
비슷하게 나도 지겹고 답답함ㅋㅋ 그리고 내 입지나 평판도 그닥이고, 임인 계묘에 새롭게 준비한 것도 없고, 그래서 어떤 결과를 기대할 만한 것도 없음. 그래도 그와중에 나라는 인간 자체는 조금씩 중심을 세워가고 있음. 시간을 소중하게 쓰려는 노력을 전보다 많이 하고 있어.
고마워 많은 댓글중에 가장 공감이가네ㅠㅠ 힘내!!
나도 딱 이래
별 생각 없이 사는데
그냥 살기싫어 무기력..
무기력 우울하다. 계유월부터 계속이다. 좋아지기나 할런지 앞이안보임.
22222
33333 계유월부터 갑자기 내리막길행.. 살맛이 안나노
444
힘들고 외롭고 될래다 무너지고의 연속 .. 쓸쓸해
이력서 쓰느라 주말 순삭하고 얼굴 누렇게 떠있음 제발
난 최고로 좋은데
자살기도중이야
오늘 이참에 산책하러 나가봐~ 공기 정말 깨끗하다~
너 따뜻하당 ㅎㅎ 아.. 권고사직 당하고 가고싶은 회사 최종에서 너무 조져져서 뭐먹고살지싶고 막막하네 인생이 왤케 19년부터 쭉 힘드까 ..
나 딱 이래 뭔가 될 듯 하다 결국 안ㄷ서 그냥 포기했어..
점점 괜찮아지는중
외로워
계묘 임인 세운때보다 훨씬살만해 올해만난남친이너무잘해줘 - dc App
11월11일부터 좋은느낌이 계속 올라옴
힘들고 잠잠하다가 .. 아주 사소하지만 신기한 일들이 생기고 있음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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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이런정도 근데
갑진년 진토운이라서 화기운 빼는데 당연안좋지
소름ㅋㅋ..나도 뭔가 기운은 대체로 나에게 유리하게 흘러가는 듯한데 뭔가 될랑말랑 답답함 마음도 글쓴이처럼 무토사령기간에 행복했다가 요즘 좀 살짝 침잠하는 느낌ㅠㅠ
화용신 토기신인데 팔자에 지장간까지 목이 없어서 목도 그닥인 명임 갑진년 지옥이었다..이상한 회사들어가서 시달리고 구설시비에 8월부터 쭉 백수로지냄 최근에 뭔가 불안 우울 무기력이 좀 사라져서 자신감도생기고 나가서 좀 걷기도 함ㅜㅜ 취업도 다시 성공해서 돈도 다시 벌수있었으면 좋겠다 - dc App
화용신 토기신이 가능한가
음 토가 기신이긴 한테 건토는 ㄱㅊ고 습토는 안좋은 사주야.. - dc App
ㅅㅂ 나도 화용신 토기신인데
넌 어땟음? ㅜ - dc App
나도 화용신 토기신임 화용신이라고 무조건 목희신 수기신인거 아님
너 나랑 비슷하다 근데 난 정유대운이라 그럭저럭 희비 오락가락임 을사에 잘 되것지
지금 수기운 오지는듯. 올해중 지금이 젤 기력이 없다. 악몽꾸고 난리.. - dc App
22 지금 수기운 왜 오지는거냐..? 11월되고 죽겟더
그냥 난 찐 수기신이라…? 추운 경금이고 자수일지에 해자축 지지야 ㅋㅋㅋ 수기운 오면 그냥 죽음임. - dc App
수기운 장난아닌가벼... ㅜㅜ 나도 수기신이라 체감 확 되네
나도 계속 악몽꾸던데
나도 그럼…
경신일주 금다자 그냥 그래 아무렇지도 않음 ..
힘들어 .....
11월부터 꽤 심신도 안정되고, 경제적으로나 일적으로나 실제로도 좀 좋아짐.
8월 중순부터 마음 편해지다가 저번주부터 스트레스 쌓여~
좋을랑말랑 안좋기만함
노력해도 안되어서 그냥 힘빼고 루틴만 잘 지키면서 사려고 노력중이야...
그리고 오랫동안 했던 일 몇 개 정리 직전임... 이제 별 의미가 없는거 같고...
이룬건 없고 평탄한 한해였어. 될락말락 답답하길래 그 전년도 되돌아보니 나 진짜 화용신 맞구나 그제서야 감사해하는중 ㅋㅋㅋ
완전 똑같다. 될듯말듯 한것도 그렇고 희망이 보이다가 좌절하고. 반복 최근에는 배우고 싶은거 있는데 비용 때문에 못 배우고 ㅠㅠ
나 축월 축일
나랑 똑같은 사람이 있네 ... 우리 힘내보자 조금만
좋아지려면 얼마나 더 걸릴지 아직도 얼마나 더 남았는지 모르겠어..
아무것도 안하고 있음 무기력해서 그냥 죽고 싶음
원래 식곤증이 심했지만 요즘은 그게 많이 줄어들어서 활동도 하고 있지... 근데 그것뿐 ㅋㅋ
그냥 그래 나쁜일만 없으면 완전좋은거지
금토일 우울해서 집구석서 눈물만 짜내다가 오늘 우울한 마음 싹 가심 엄청 바빴음 내년의 실마리가 보임 지금까지 해오던 것들 될듯말듯 하다가 완전히 포기 내 인생에서 지워버림
내년의 실마리가 실제로 이루어져 풀리기를
고맙다 너도 행복하길 바래
계유월까지 그냥 짜증 스트레스 힘듦의 연속이라 갑진년 뭐가 좋다는거냐 했는데 갑술월부터 서서히 될듯말듯하닥 을해월 정인 써서 원하돈 결과 보고 마음 편해짐
부럽다 나도 정인인데 인성기신이라서 안되던데.. 고생많았다
나만 힘든거 아니었구나 ㅠ
이번년 회사에서 왕따당하고 지긋지긋해서 완전 직종 변경하려고 준비중 근데 아직 뭘할지 갈피를 못잡아서 심적으로 조급해지고 힘듬..
화용신 오늘 집에 불날뻔함
좋은 징조인가..
지난주까진 희망이 보이다가 다시 또 고꾸라짐 ㅠ 열심히 하는데 결과가 없옹.. 인정은 다른사람한테만 후함 회사에서 회의하다 서러워서 눈물이 핑도는데 일어나서 화장실 갈뻔 ㅜㅜ 올해가 갈때까지 꾸역꾸역 살거 같은 느낌이다.. 그래도 힘내자 얘두라 내년의 태양은 뜬다!!!
빛이 필요한 사람인데 아직 돌아가지 않았나보네 올해 못받은 인정 내년부터 다 받아라
좋았다 안좋았다 미친듯이 반복중 그나마 아주조금 나은건 죽고싶다는 생각이 5번들거 2번으로 줄음
죽고싶다는 생각 실천하지마 생각만 해 그 생각이 곧 뒤집힐 때가 올 거야
나 화기신인데 인생 무너짐... 걍 공부하는 운이다 생각하려고.. 안돼도 생각없이 일단 한다 정신으로 정신 비우며 살련다 하 시발
화기신 맞아?지금 화기운은 없는 것 같은데 대운이 화기운인 건가..?
경금 자월생인데 무기력하고 지친다
오늘 퇴사확정
좋았다 안좋았다 반복중 지금은 소강상태
최악임
난 너무좋아
나도 너랑 비슷. 여름에 뭔가 엄청난 결심한 것 마냥 자신감 열정 가득이었는데 요즘은 그냥 싱숭생숭. 계획대로 잘 안되는 것도 있고 가슴이 막막함.. 다시 원래대로 돌아가는 기분임 ㅅㅂ
다들 맘고생 이만저만이 아니네 힘내자 - dc App
난 돈을 잘 써ㅋㅋㅋㅋ 원래 엄청 빡빡하게 썼는데 요즘은 그냥 별 생각 없이 돈 씀
와, 다들 비슷비슷 하구나. 나만 그런게 아니었네. 될듯말듯 결국은 안되서 좌절해 버리고. 멘탈 나가고, 건강 씹창나고. 진짜 죽을맛임. 우울하고 살기 싫어져서 살자 마려움.
ㅠㅠ
갑자기 일 ㅈㄴ 많이 들어와서 바빠짐
나도 11월초 희망보였는데 또 그다음 결과 안좋아져서 자포자기상태다ㅠ
최악이다.... 지난주까지 희망을 좀 품었다가 역시 헛된 희망이였구나 깨닫고 다시 우울해짐 올해 거지같은 회사 들어가서 인격모독 당하고 멘탈 깨지고 결국엔 그 회사 나와서 백수.. 힘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