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드는 생각은 그냥 별로 이제 살고싶지않다


수기신인데 사주는 인생이 넘 힘들어서 임인년부터 공부하다가
역갤까지왔어

안그래도 수다자에 양기란 시지 뿐이고

내가 수기신인 거 알게됐고 축대운 마지막1년교운기+ 계묘년으로
망신창이 너덜너덜 되고

갑진년까지.. 정말 넘 시끄러운 일만 가득했거든
잔잔한 척 하다가 자꾸 큰 거 계속 터트렸다해야하나 ㅋㅋㅋ
인간관계부터 빚이랑

사람한테 데인거랑  8-10월에 트라우마 때문에 정병올라오고
거기다가 여기서 돈 문제땜에 또 터지고.. 이건 .. 불효로 부모님이 해결해주심

살도 12키로나 빠졌어 운동,식단에 미쳐있을때보다 이게 가능한지..
일반식 먹었다 참고로.. 식단안했음


역갤보면서 하루하루 화용신 시대 온다고 위로하다가 올 초부터 벌써 2024막바지까지왔고

지금은 무력해 나도 알아 현재로써 주변이 나한테 얼마나 우호적이게 변했는지 .. 너무 감사하고.. 나도알아

근데 그냥 내 멘탈이 더이상 이제 감당이 안되네..
그냥 이젠 체념하다 못해 눈물도 안나오고 예전엔 각잡고
눈물 짜기라도했는데

지금은 그냥 .. 무기력해 내 할일 하고 충분히 잘 하고 있는데
그냥 행복하지않다


다들 힘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