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사주를 물고 태어나든
부모 잘만난 애들은 이길 수가 없음
부모를 잘 만났다는거 자체가
전생의 공덕을 잘 받아 유복한 팔자로 태어난거고
이런 애들은 인생자체가 유복하니 사주팔자 명리같은거 관심도 없어함
어찌저찌 재미삼아 사주를 보더라도 한 5만원 10만원 내고
용하다는 철학원 가서 사주상담 받으며 좋은소리나 듣고오는게 끝임
반면에 사주팔자 명리를 관심있어하고 공부한다?
인생사 어려서부터 오만 희노애락애오욕 역경을 쓴맛 짠맛 다 맛보고
도대체 내 인생은 왜 이리 안풀리고 박복할까 이유라도 알고싶어서
사주팔자 공부하는 사람들이 8~9할은 될거같음
부모 잘만나면 로스쿨 들어가서 판례공부하며
'피고인 甲이 공범 乙과 공모하여, 피해자 丙을...' 이런식으로 십간을 외우는거고
부모 잘못만나고 어린나이부터 인생 단단히 꼬여 온갖 풍파를 다 겪으면
사주명리 공부하며 갑을병정무기경신임계 자축인묘진사오미 줄줄 외우는거라 생각함
존나 웃김
그렇다기엔 날고 기는 법조계며 연예인들이며 사주 명리학자 무당 졸졸 따라다니는건 뭐냐
22222 본문 재밌긴한데 저건 그냥 피해의식 이상 이하도 아님
부모 잘만나면 로스쿨 들어가서 판례공부하며 '피고인 甲이 공범 乙과 공모하여, 피해자 丙을...' 이런식으로 십간을 외우는거고 --------------- ㅅㅂ ㅋㅋㅋㅋㅋ ㅜ - dc App
ㅋㅋㅋㅋ - dc App
ㅋㅋㅋㅋ시발.. 웃긴데 안웃기다 ㅠ
ㅋㅋㅋㅋㅋㅋㅋ 개웃기네 ㅋㅋㅋㅋ
ㅋㅋㅋ대박 good
ㅋㅋㅋㅋ - dc App
ㅋㅋㅋㄱㄱㅋㅋㅋㅈㄴ웃프다ㅋㅋㅋㅋㅋㄱ
하.. ㅅㅂ.. ㅋㅋㅋㅋㅋ ㅠ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똑똑하네 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dc App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ㅅㅂ 개웃김
비유 ㅅㅌㅊ ㅋㅋㅋㅋㅋㅋ
사주보면서 느낀점. 인생은 길다. 인간사 새옹지마. 죽기전까지 평탄하기만한 인생 없음. 길고 짧은건 대봐야 앎.. 결국 사주를 봐도 사람일은 모른다..
나도 이거 느꼈어.,,,
글쓰니 글도 ㅇㅈ 너 댓글도 ㅇㅈ이다
마자! 우리도 인생 필거다 걱정마 얘들아 잘나가는 연예인들이나 재벌들도 사주 다 봄 ㅋㅋㅋㅋㅋ 언제 망할까 궁금해서 조심하려고 ㅎㅎ 그니까 넘 이글보고 실망하거나 자책하지마
ㅇㄱㄹㅇ 나는 우리 큰아버지 흑수저에서 자수성가하여 30-70대까지 나이트 클럽에서- 100억짜리 골프장 운영하실정도로 평생 부자로 사시다가 70대에 쫄딱 망하셔서 지금 어디 외곽 지역에서 다단계 하고 사시는거 보고 딱 느낌 인생 진짜 아무도 몰라 ㅜ 평생 부자로 사시다가
ㄱㅅ
개처웃기네 비유 ㅆㅅㅌㅊ ㅋㅋㅋㅋㅋㅌㅋㅋㅋ
네 말이 다 맞다
공부까지하면서 느낄 진리라기엔 너무 다 아는 사실이잔
그 좋은 부모=유복 이러는건 좀ㅋㅋ 유복해도 인생사는 돈으로 행복이 결정되는게 아님ㅋㅋ 유복한데 불행한 집안 많이 봄ㅋㅋㅋ 걍 말그대로 좋은부모를 만나야 좋다는건 인정한데 유복하다고해서 다 행복한건 아니다
사주에서 인성을 최고로 보는 이유 또한 사람은 돈이 많으면 재생살이 무조건 일어나게 되어있음 동시에 재생관도 일어나지 돈이 많으면 명예가 따라오긴하는데 그 명예라는건 언제 한순간에 사라질지 모르는거고 그래서 '관' 이라는건 칠살이라고 부르기도함 사주진리는 인성이 있는 사주가 최고인거임
사주가 얼마나 빻았으면 지장간까지 인성이 없는걸까 칠살은 세고 어휴.. 인생 참 힘드네..
유명한 술사들도 수저빨이 최고라고 하잖아 사주 위에 부모재력있다고
김건희는?ㅋ
김건희는 초년기신이라 사주공부한게 아닐까 보통 초년기신인 사람들 사주공부 많이하던데
글 재밌다 ㅋㅋ 개념 눌러드림 웃기는것도 재능
부자들이 더 사주 보더라
근데 잘살다가 중간부터 우연하게 관심갖다가 학문으로 파고든 사례도 있어 물론 그 즈음 일이 잘 안됐긴 했음 ㅋㅋ
이래서 엣날에는 일주보다 집안을 나타내는 월주를 더 중요시햇다 카더라?
원래 사주팔자 명리 자체가 제왕학으로 시작한거잖아 당나라 송나라 거치면서 고려 조선에 들어와서도 사주명리 자체는 왕실이나 일부 고관대작들 사이에서만 알음알음 연구되던 학문이고 무엇보다 임금들이 궁합 따져가며 합궁일 택해서 자식 낳고 했던게 이론상 인간 임신주기가 얼추 10개월 남짓이니 회임만 잘 되면 부모에 의해 년주 월주는 인워적으로 부여가 가능했기 때문이지
사주팔자중에 년주 월주 네글자만 잘 뽑고 태어나도 인생의 절반은 이미 성공한채로 태어나는거나 마찬가지니까
월주 재생살 극신약 ㅎㅎ.. 집이 칠살 환경이라 얼른 탈출하고 싶은데 워낙 통제받으면서 살아와서 자립성도 부족함 극신약인 팔자답게.. 그래도 준비해서 얼른 독립해야지 ㅜ
슬프다 ,
콩가루 집안이고 기신운까지 겹쳤는데 확실히 일도 안풀리고 마음기댈데 없고 엄청 큰 사건 하나 겪고나니까 사주 믿게됨 그때 내가 묘목인데 가해자들 사주가 유금이었음 그리고 주동자가 나랑 천충지충.. 편관 일주여서 믿게됨 그전에 내가 노력 안한것도 아냐 하루 3~4시간씩 자고 남들 놀때 노력했는데 하늘이 안도와주더라ㅜ 그뒤로도 번번이 실패하고 재기불능 상태까지오고 다내려놓으니까 사주 잘 안보게됨
이러니저러니 하지만 이 말은 맞다 여기서 최소한 스승을 모시고 사주 공부하러 쏘다녀본 사람들은 다 알거임. 사주 가르쳐주는 스승도,같이 배우는 사람들도 다들 인생쓴맛단맛똥맛 한번씩 경험해본 사람들임. 그런 경험 없는 사람들은 대충 배우다가 다 탈락하고 또 어디서 잘본다더라 하면서 친구들이랑 몰려다니고 인생 적당히 보냄. 여기서 이게맞네 저게 맞네 하는 애들도 내가 볼 땐 극한까지 안가봤어 내눈에는. - dc App
22 다 ㅇㅈ
금수저라고 다 잘되는게 아녀 ㅋㅋㅋ 의식주는 남들보다 한두단계 더 풍족하지만 금수저애들도 진로 제대로 안풀려서 직업 변변찮은 애들 많이봤음 금수저 자식이 공부로 안풀리면 대부분 부모밑에서 반백수로 살던데?? 자기 사업해서 잘되는 케이스 극소수고, 아무리 금수저지만 온전히 가업만 이어도 될 수준도 드물고,
그게 환혼동각 아니가 - dc App
금수저라고 공부 대충 잘해서 뭐 되는것도 아니고, 유학가고 해봤자 결국엔 부모 건물에서 카페하고 식당하다가 몇번 망하면 차라리 부모나 주변 사람들 심부름이나 해주고 반백수로 눌러살더라 그런 금수저 수두룩함 금수저 백종원도 식당 몇번 망하고 죽으려고 홍콩갔었다잖아 금수저가 혜택보는건 딱 의식주까지고, 그 위에 자아성취 그런건 부모빨로 되는게 아녀
부모 돌봐야할 형편만 아니라면, 이런 나라에서 금수저 흙수저 의미가 없다고봄 어디가서 2년만 일하면 나라에서 8개월동안 월급 공짜로 다 주지, 퇴직금 저축해주지, 임금은 아무리 적어도 최저임금으로 따박따박 나오지 동네마다 기술학교 다 있지 이런 나라 수저 물고있는데 부모탓 조상탓하면 본인 멘탈 문제지
진짜 머갈꽃밭 금수저같다 ㅋㅋㅋㅋ 부러울정도
온실 속 화초다 보니 나태해지기 쉬운건 사실
ㅋㅋ 애초 집에 여유가 있어서 반백수로 지내는 거랑 흙수저에 못배워서 공장이나 노가다 ㅈ소가서 구르는 거랑 같냐 왜 의미가 없어 능지 ㅋㅋㅋ 국뽕 ㄹㅇ 한심 ㅋㅋ
이래서 나는 수명복 외에 가진 거 쥐뿔도 없는 외할머니 장례식에 가지도 않음.
부모복 = 초년운
평생을 빚없이 살아 본 적 없지만 그래서 미안하다고 말하시는 사랑받았으니까 부모님이 주신 이 삶 자체에 감사해..가난하면 서러운일이 너무 많아. 근데 그게 전부가 아닐거라는 쌀겨보다 작은 희망이면 오늘도 내일도 버텨볼 수 있으니까 근근히 살아가는거
네 말이 맞다 부모복 타고 난 애들은 인생이 평탄하니 점 본 적 한 번도 없더라 ㅋㅋ 우리 같은 애들은 인생이 하급 중의 하급이라 역갤까지 기어와서 이러고 있고 ㅋㅋㅋㅋ ㅠㅠ
맞지 사주로 인생의 그래프가 오르내리는 수 있는데 부모복이 좋다는것은 시작점이 다르단거임
시작점이 다르다는 거 ㄹㅇ..
야 태어난 날을 한자 8개로 바꿔서 무슨 인생을 본다는거야 씨발 애미뒤진창녀들아 - dc App
마지막 비유 때문에 웃었다 ㅋㅋㅋ
아님 원국에 특정십신이많으면 명리학 이런거 사후세계 이런거에 관심을 갖게됨 금수저인거랑 전혀 관련없음 박복해도 관심없는사람 많음
이 말도 맞는거같네 여태 임상보니까
22 사주가 편인이라 편인과 관련된 사람들이 모임 편인 용신이거나
부유하고 인품 좋은 부모 만나는 건 정말 큰 복이지. 그러나 그점이 약이 될 수도 독이 될 수도 있다는 거.
막문단 ㅅㅂㅋㅋㅋㅋㅋㅋㅋ
비유가 찰떡ㅅㅂㅋㅋㅋㅋ웃프다
맞말ㅋ 뭐 풍파 맞아도 본인들이 힘든일 생겨도 일단 그라운드 자체가 달라..노는물이 다르고 떨어지는 콩떡이 다르고 삶의 질이 달라..내눈엔 걍 장르가 다 달라보여
장르 비유 굳
부모복도 중요한데 형제복도 중요함 성인될때까지 이 두개 판단해서 노답이다싶으면 한살이라도 젊을 때 탈출 ㄱㄱ
22 이거ㄹㅇ임; 월지겁재 본인 애저녁에 부모형제복 포기함
나같은 사람은 없음?? 좋아하는 남자 알고싶어서 사주파기 시작한…
사주는 아예 미신취급하던 애들도 갑자기 꽂히는 경우가 많더라 나처럼ㅋ 존나재밋음시발사주련으
학생 글내려^^ - dc App
박복하게 산 건 아닌데 예시가 웃겨서 개추
부모 잘만났는데 세상 다 쉬운줄 알고 백수로 인생 다 말아먹은 난? 난 차라리 인생 힘들다는걸 어린나이에 깨달았었으면 하는데
그냥 천성이 좀 철학적이고 사색좋아하면 불교나 사주 글같은 걸 좋아하게 되던데 먼 박복까지 나옴 희한한 피해의식이네.. ㅋㅋㅋㅋ
그리고 마인드 자체를 바꿔봐 좋은게 꼭 좋은 것일까? 못나서, 기대할 것 없는 부모 만나 이른 나이에 자기 길 찾게 된다면 오히려 뭐든 다 대줘서 자식 팔다리 잘라놓는 부모 만나는 것 보다 나은 일 아닌가? 피상적인 거에 집착하지 마. 버리면 얻는게 있고 기댈 곳이 없을 수록 스스로 서는 힘이 생긴다 생각해야지
ㄹㅇㅋㅋㅋㅋ 역갤러들 멍청해서 이게 피해의식 조장하는 가스라이팅 글인걸 모름
ㅋㅋㅋㅋㅋ 조선시대 술사도 태어난 집안이 제일 중요하다고 했잖아
슬프다 나새끼
로스쿨도 기신운이면 오탈자된다.. 걍 시발 운좋은년놈이 최고임
무당 찾아댕기고 손바닥에 왕자 쓰고 항문침 맞는게 누군데 - dc App
나도 부모 잘만났고 유복하게 자랐으나 사주 공부함. 그건 전혀 상관없음.
초년운이 좋으면 부모복이 좋고 금수저니 물고 태어나는 사람도 있겠지. 중년운도 좋으면 쭉 잘살겠지. 말년운은 솔직히 참 이렇게 비교하기가 쉽지 않을거야.. 왜냐면 각자 몇십년간 다른 삶을 살아가니까 어떤사람은 초년이 좋아서 잘살다가 망하고 어떤사람은 계속 힘들게 살다가 말년엔 안아프고 자식도 잘 크고 깨우칠거 다 깨우치고 평화롭게 살고
말년운은 자기가 느끼기에 그냥 뿌듯할거야. 누구한테 보여지기 보다.. 물론 보여질 수 있는 것도 있겠지만.초년운이나 중년운이 좋은 사람은 뭔가 물질적인거에 치우친다는 느낌은 내 생각이겠지.. 나도 말년운이 안좋다는 얘기를 최근에 들었는데, 그냥 말년운이 좋아야 점점 올바른 방향으로 살게끔 내가 움직인다는 느낌이 들어서 좋을거 같더라..
음.. 근데 바닥까지 가본 입장에서 시주 공부도 여유가 되어야 함 진짜 여유 없으면 사주 공부할 틈이 없어 - dc App
ㄹㅇ
22
부모 잘 만나는 것의 기준이 뭐야. 유복한데 불행한 사람도 많아. 심지어 부모가 인생 최악의 가해자인 경우도 많지.
이게 공감되는게 인생 안 풀리는 사람은 사주공부 많이 함. 나도 그렇고 내 가족도 그렇고 또 사촌가족도 인생이 안풀려서 사주말고 관상을 공부함;;;
사업하는 사람들 금수저들, 정치인들 사주 좋아함. ㅇㅇ 애초에 신과 연결된 분야는 왕, 귀족의 전유물임. 안 풀리는 사람들은 사주가 아니라 타로를 하지ㅎㅎ
그럼 이 역갤에는 다 금수저란 말이냐? ㅋ
애초에 사주는 귀족의 전유물이었음. 부자들이 더 봐. 그리고 부모복 좋은 애들은 명식도 좋음 ㅎㅎ
이번생에 복덕 많이 짓고가디 머 ~~~
댓글 잘 안달아..근데 이건 진리, 명언이다..
난 이런 부정적인 영향 끼치는 애들이 제일 위험하다고 생각함. 걍 이럴시간에 공부하라고 하면 되지 부모복이 전부다 이렇게 극단적으로 말하는 거 굉장히 패배주의적 마인드고 주변인한테 악영향 심하게 끼칠 수 있는 행동인데 너무 무책임하게 싸지르는듯. 난 실생활이나 인터넷이나 저런 사람들 보면 그냥 전형적인 기신운 인연이라고 생각하고 무시함. 세상에 자수성가해서 행복하게 사는 사람들 사례가 넘치는데 이렇게 부모복 가스라이팅 염불이나 외쳐대는 글쓴이 인생이 더 안쓰럽고 본인 힘들다고 남 인생까지 망치려 드는 게 화가 남.
본문 재밌긴 한데 이건 그냥 패배의식 이상 이하도 아님.. 이런 거 보고 괜히 자괴감 가지지 마라
말년운 좋은게 갑임. 초년에 좋으면 인간 병신되는듯
팩트. 이만한게 없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