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화용신이라 오늘부터 좋아질 줄 알았는데... 더 안좋아졌어요. 개인적으로 충격이 너무 커서 죽고싶습니다만. 화용신이어도 원국이 거지 같아서 안될놈은 안되나 봅니다.
댓글 47
여전히 취직안되는듕~
익명(106.101)2024-11-25 12:46:00
사화야 제발 살아나라... 사화 살아나기까지 약 한달... 진짜 이게 될까... 그때가서 또 실망하는거 아니겠지...
역갤러1(211.36)2024-11-25 14:51:00
계사일이 우찌 미리 보기일꼬ㅜ 계인대..ㅜ
역갤러2(218.52)2024-11-25 17:58:00
답글
을해월 - dc App
역갤러6(211.36)2024-11-25 20:52:00
답글
계사 글자 자체가 시랴ㅋ 왕창 깨졌자냐 아니라고 해쥬
역갤러2(218.52)2024-11-25 21:27:00
화용신 이라도 천간으로 오는거랑 지지로 오는거랑
그리고 글자마다 달라 그래도 중요한건
수기운은 사라져가고있단거 그거라도 어디야
역갤러3(118.235)2024-11-25 18:30:00
답글
아... 그렇군요. 수기운 사라져가는거만 좋군요. 글자마다 다르다는걸 알지만 너무 힘들어서 현실이 안보이고 이상만 생각하다 충격이 더 컸던거 같습니다.
역갤러4(116.39)2024-11-25 18:57:00
그런거냐 하 - dc App
역갤러5(211.36)2024-11-25 20:52:00
충격 - dc App
역갤러6(211.36)2024-11-25 20:53:00
에휴 알바 면접 연락왔음... 화가 식상이라 식상도 씀
나쁘지 않아
익명(211.234)2024-11-26 01:57:00
고민하고 마음고생했던일 다 정리됐는데! 역시 화는 나의 희망이야ㅠㅠ
익명(210.218)2024-11-26 02:45:00
존나 힘드러요
역갤러7(220.74)2024-11-26 02:50:00
화용신이아닌건지 개힘들어요 골치아픈일..ㅂㄷㅂㄷ
역갤러8(211.214)2024-11-26 03:58:00
아주 작은 한걸음 내딛음
하프코트(lions1210)2024-11-26 04:10:00
답글
2222
역갤러9(116.47)2024-11-26 05:10:00
답글
나두
역갤러12(211.55)2024-11-26 06:30:00
답글
나도...
역갤러19(211.36)2024-11-26 10:40:00
답글
44
역갤러20(220.80)2024-11-26 10:40:00
답글
555 - dc App
역갤러22(117.111)2024-11-26 10:44:00
화용신 맞는듯 요즘 개조아 ㅠㅠ
ㅋ(211.108)2024-11-26 04:48:00
아 오늘 원래 안 그러능데 할머니라우개싸움 자리 잘 안나는 곳 았었는데 둘이 먼저 가 있었고 3명 일행 온다고 해서 옆에 자리나서 아무도 기다리는 사람 없어서 맡아서 앉는데 어떤 아쥼마인지 할머니인지.. 가 다짜고짜 와서는 옆으로 비켜 달래 그래서 안됀다고 했는디 ㅁㅊ 개지랄지랄 사람 많은데서 참.. 그래서ㅠ일행 3명 곧 와서 자리 맡은 거다 했는데도 싸움
익명(106.102)2024-11-26 05:35:00
미리보기라고? 주식 빨간불이었는데 ㅋ 내년에 돈 좀 벌라나 ㅠ
역갤러10(118.235)2024-11-26 05:53:00
난 밤샘하고 잠만 잤는데...
역갤러11(112.162)2024-11-26 06:12:00
조용히 있었움 휴...
역갤러13(106.101)2024-11-26 08:18:00
나는 갑술월에 조금 마음 편해지다가 을해월에는 영 별로야..
나만 그런가 했어, 나한테 화기운이 좋은 게 아니었나 하면서..
ㅠㅠ
역갤러14(106.101)2024-11-26 08:46:00
계획한 일 다 했고 잘 해결함
역갤러16(58.232)2024-11-26 09:02:00
헤어진 여친 연락옴.. 재회하자고
화들짝(106.249)2024-11-26 09:15:00
답글
22
역갤러26(106.102)2024-11-26 12:50:00
환경, 상황 바뀌는 건 없는데 묘한 안정감
어케든 되겠지 마음 먹고 뭐라도 함
역갤러17(175.114)2024-11-26 09:46:00
아침부터 폰 떨궈서 폰액정 나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역갤러18(121.154)2024-11-26 09:51:00
찌질한 새끼. 뭘해도 안 될 듯.
역갤러21(211.248)2024-11-26 10:43:00
마음가짐이 달라졌어요
수용신자들이 아직 메인이었지만ㅎㅎ
역갤러23(118.235)2024-11-26 11:00:00
어제 내가 착오 일으킨 것도 있고, 노력한 거 에 비해 얻은 게 없는 일도 발생했는데... ㅡ.ㅡ;;
역갤러24(221.149)2024-11-26 11:15:00
?! 화용신인데 ㅈㄴ좋았음 - dc App
역갤러25(211.59)2024-11-26 11:27:00
돈도 잘벌고 꿀잠자고 너무 좋구마이 - dc App
੯•u\(112.145)2024-11-26 11:31:00
나 어제 멘탈 무너져서 1시간동안 집에서 목 쉴 정도로 울고 머리 쥐어 뜯고 책상에 이마 쾅쾅 박아서 이마에 피멍 들음…
익명(118.235)2024-11-26 12:22:00
답글
그래도 각성해서 할일 다 끝냈어 미래로의 한걸음 밟았다
익명(118.235)2024-11-26 12:24:00
엥 근데 을해월 계사일이 어떻게 을사년 미리보기임 ‘을’해월 계‘사’일이라?ㅋㅋㅋㅋ
익명(118.235)2024-11-26 12:39:00
어 완전 좋았어 감동의 쓰나미
익명(124.53)2024-11-26 12:57:00
갑오일이면 몰라도 게사가 왜 나와? ㅋ
역갤러27(218.50)2024-11-26 13:35:00
난 계수 오면 지랄나는 사주라 아침부터 해프닝 있었다. 근데 다 잘 마무리되긴함
역갤러28(211.252)2024-11-26 13:44:00
글쓴님 ~ 인생은 긴 터널같아서 정말 좋아지기 전에 참 힘들고 어두워요. 사실 내년 계기로 엄청 좋아지시는 걸지도~^.^
삶이란 오묘해서 계속 나아진답니다..
역갤러29(211.36)2024-11-26 14:44:00
어제였다니….그냥 그랬는데…
역갤러30(58.126)2024-11-26 16:04:00
일도 걍 무난하게 풀렸어 근데 무엇보다도 갑자기 마음 편해짐
역갤러31(39.7)2024-11-26 16:11:00
난 낙성대가서 선운 보고옴 흥미진진했다.
역갤러33(124.63)2024-11-26 22:22:00
취뽀했어 어제... 근데 연봉은 맘에 안 들어, 내년에 직장병행으로 자격증 시험 합격해야지
여전히 취직안되는듕~
사화야 제발 살아나라... 사화 살아나기까지 약 한달... 진짜 이게 될까... 그때가서 또 실망하는거 아니겠지...
계사일이 우찌 미리 보기일꼬ㅜ 계인대..ㅜ
을해월 - dc App
계사 글자 자체가 시랴ㅋ 왕창 깨졌자냐 아니라고 해쥬
화용신 이라도 천간으로 오는거랑 지지로 오는거랑 그리고 글자마다 달라 그래도 중요한건 수기운은 사라져가고있단거 그거라도 어디야
아... 그렇군요. 수기운 사라져가는거만 좋군요. 글자마다 다르다는걸 알지만 너무 힘들어서 현실이 안보이고 이상만 생각하다 충격이 더 컸던거 같습니다.
그런거냐 하 - dc App
충격 - dc App
에휴 알바 면접 연락왔음... 화가 식상이라 식상도 씀 나쁘지 않아
고민하고 마음고생했던일 다 정리됐는데! 역시 화는 나의 희망이야ㅠㅠ
존나 힘드러요
화용신이아닌건지 개힘들어요 골치아픈일..ㅂㄷㅂㄷ
아주 작은 한걸음 내딛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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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두
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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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5 - dc App
화용신 맞는듯 요즘 개조아 ㅠㅠ
아 오늘 원래 안 그러능데 할머니라우개싸움 자리 잘 안나는 곳 았었는데 둘이 먼저 가 있었고 3명 일행 온다고 해서 옆에 자리나서 아무도 기다리는 사람 없어서 맡아서 앉는데 어떤 아쥼마인지 할머니인지.. 가 다짜고짜 와서는 옆으로 비켜 달래 그래서 안됀다고 했는디 ㅁㅊ 개지랄지랄 사람 많은데서 참.. 그래서ㅠ일행 3명 곧 와서 자리 맡은 거다 했는데도 싸움
미리보기라고? 주식 빨간불이었는데 ㅋ 내년에 돈 좀 벌라나 ㅠ
난 밤샘하고 잠만 잤는데...
조용히 있었움 휴...
나는 갑술월에 조금 마음 편해지다가 을해월에는 영 별로야.. 나만 그런가 했어, 나한테 화기운이 좋은 게 아니었나 하면서.. ㅠㅠ
계획한 일 다 했고 잘 해결함
헤어진 여친 연락옴.. 재회하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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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 상황 바뀌는 건 없는데 묘한 안정감 어케든 되겠지 마음 먹고 뭐라도 함
아침부터 폰 떨궈서 폰액정 나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찌질한 새끼. 뭘해도 안 될 듯.
마음가짐이 달라졌어요 수용신자들이 아직 메인이었지만ㅎㅎ
어제 내가 착오 일으킨 것도 있고, 노력한 거 에 비해 얻은 게 없는 일도 발생했는데... ㅡ.ㅡ;;
?! 화용신인데 ㅈㄴ좋았음 - dc App
돈도 잘벌고 꿀잠자고 너무 좋구마이 - dc App
나 어제 멘탈 무너져서 1시간동안 집에서 목 쉴 정도로 울고 머리 쥐어 뜯고 책상에 이마 쾅쾅 박아서 이마에 피멍 들음…
그래도 각성해서 할일 다 끝냈어 미래로의 한걸음 밟았다
엥 근데 을해월 계사일이 어떻게 을사년 미리보기임 ‘을’해월 계‘사’일이라?ㅋㅋㅋㅋ
어 완전 좋았어 감동의 쓰나미
갑오일이면 몰라도 게사가 왜 나와? ㅋ
난 계수 오면 지랄나는 사주라 아침부터 해프닝 있었다. 근데 다 잘 마무리되긴함
글쓴님 ~ 인생은 긴 터널같아서 정말 좋아지기 전에 참 힘들고 어두워요. 사실 내년 계기로 엄청 좋아지시는 걸지도~^.^ 삶이란 오묘해서 계속 나아진답니다..
어제였다니….그냥 그랬는데…
일도 걍 무난하게 풀렸어 근데 무엇보다도 갑자기 마음 편해짐
난 낙성대가서 선운 보고옴 흥미진진했다.
취뽀했어 어제... 근데 연봉은 맘에 안 들어, 내년에 직장병행으로 자격증 시험 합격해야지
월요일부터 화장이 잘 먹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