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진년 부터 화기 온다"는 주장은 잘못된것임

진토는 수의 고지를 가지고 있음.
정확히 말하자면 개인마다 사주에 따라 다름.

특히 화기가 부족하거나 없는사람은 올해 갑진년에 화기운 보다 수기운을 느꼈음.

이런사람은 을사년이 커다란 전환점임. 작년까지의 진토는 수기운을 가두는 역활이고

을사년 부터 화기운이 5년동안 시작임.

내년부터 화기운의 태동입니다
시대 적으로 많이 바뀐다. 그늘이 양지되고, 양지가 그늘이 되듯이... 새로운 국면과 신선한 화기운이 도래함.

을사년은 새시대가 시작된 기분을 느낄것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