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울을 보니 내 표정이 굳어있고
울상에 너무나도 슬픈거야..
나 어떡하다가 이렇게됐지.. 이런 생각도 들고..
그래서 그 뒤로 거울 앞에 서서
억지로 입꼬리를 올리면서 웃는 연습을 해봤어..
그때가 해외에서 공부하고 있었을땐데
그렇게 며칠이 지나고 어떤 수업에서
외국인 교수님이랑 얘기하다가
그 교수님이 갑자기 내 미소가
굉장히 보기좋다고 칭찬해주더라고..ㅠ
그 얘기 들으니까 큰 위안도 되고
정말 기분이 좋더라..
그때 정말 힘들었었는데
이 글 쓰는데도 그때의 힘듦과 고마웠던 감정이
교차되서 눈물이 핑 도네..
울상에 너무나도 슬픈거야..
나 어떡하다가 이렇게됐지.. 이런 생각도 들고..
그래서 그 뒤로 거울 앞에 서서
억지로 입꼬리를 올리면서 웃는 연습을 해봤어..
그때가 해외에서 공부하고 있었을땐데
그렇게 며칠이 지나고 어떤 수업에서
외국인 교수님이랑 얘기하다가
그 교수님이 갑자기 내 미소가
굉장히 보기좋다고 칭찬해주더라고..ㅠ
그 얘기 들으니까 큰 위안도 되고
정말 기분이 좋더라..
그때 정말 힘들었었는데
이 글 쓰는데도 그때의 힘듦과 고마웠던 감정이
교차되서 눈물이 핑 도네..
지금은 많이 나아졌나보네 다행이야
고생많았셔 ㅌㄷㅌㄷ 앞으로 자주 웃을 일이 많길 누군가는 쓰니 미소보고 기분이 조아질겨
잘 버텼다ㅌㄷㅌㄷ 그래도 객관적으로 너 자신을 볼 수 있는 지혜로운 눈과 바뀌려는 노력이 있었네 스스로를 못보는 사람들도 많은데
후ㅜㅜ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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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조선엔 그딴거 없더라 시발
힘들어도 놓지않고 웃는 연습하느라 애썼네 웃다보면 마음도 좀 밝게 변한다는 말도 있잖아 애쓰느라 고생했어
그걸 알아준 교수님도 고마운 분이시네 기신운에도 그런 분이 곁에 있었어서 다행이야
나도 잘 안 웃어짐 웃는 게 기괴하고 길에서 보면 피하고 싶은 인상이야 창피해
나 너무 안웃어서 고민이었는데 웃는 연습해야겠다. 억지로 웃는거 참 어려운거같아
ㅠㅠ나도 기신대운에 비슷한 생각한적 있어서 글읽다 눈물핑도네. 내가 어쩌다 이렇게됐나 싶을때 진짜 속상하고 씁쓸하지.. 근데 진짜 운때 바뀔때쯤 희망이 생길 일이 그렇게 생기는듯. 쓰니 잘버텨내느라 고생했어.
많이 웃자
덜 힘들었네 억지로 웃을 기운이라도 있던거 보니 ㅋㅋㅋ
웃고살자. 나도 몇달 울다 거울보니 이게 맞나싶더라고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