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병신일주 화다자 비겁다자 야... 병화 정화 오화 사화 다 있음..
나도 지난 10년간 거의 존재감 없이 산듯
나도 사회생활은 쭉 했는데, 원래의 내가 아예 없이 산 거 같아
나 본래 눈치 많이보고.. 울지는 않음..
역갤러19(49.143)2024-12-03 09:48:00
답글
종격이야?
역갤러63(118.235)2024-12-03 20:02:00
20세 이후로 항상 다이어트가 연중 목표 중에 하나 였는데.. 살이 대체로 계속 찌기만 했지..
역갤러19(49.143)2024-12-03 09:49:00
내가 신강인줄 알았는데.. 놀랍게.. 중화 신약이래
역갤러19(49.143)2024-12-03 09:50:00
나는 일 잘한다고 평판 좋았는데
주변에
그걸 끌어내리려고하고 내 자존감떨어지게 하려는 인간이 99.9999999% 였음
이런식이였다
인간때매 힘든 - dc App
역갤러20(182.215)2024-12-03 09:52:00
몸도 마음도 온전치가 않았지
사람 만나는 것도 싫어했었고...그리고 자꾸 뭔갈 사게 되고 배달음식 존나 쳐먹어대고
사람 사는 느낌이 아니었어
근데 그런 스스로한테 서서히 질림
아마 그때가 5~6월쯤이었을거야
밖으로 나돌기 시작하고 사람들도 조금씩 만나니까 우울감이 서서히 사라지더라
역갤러21(175.121)2024-12-03 09:53:00
나름 잘 살고 있다가 19년에 나락가고 꾸준히 쭈구리로 살았다 직장 인간관계가 너무 힘들어서 ,, 있는듯 없는듯 숨죽이고 지내다 작년에 결혼하고 올해부터 조금씩 사람들이 따뜻하게 대해줘서 희망을 보는 중인데 트라우마 너무 심하고 확실한 변화가 안느껴져 ㅜ 진짜 화기 맛만 보여줬나봄
역갤러22(14.53)2024-12-03 09:53:00
지난 5년동안 애 둘 태어나서 육아하고 육아하는 와중에 시어머니가 육아 도와준다고 마음대로 오셔서 부부사이 갈라지고 난리도 아니었는데 시어머니 나가라고 하고 이제 괜찮아... ㅠㅠ 좋음
역갤러23(211.35)2024-12-03 09:57:00
기신대운 뚜드려 맞고 있다가 16년도인가 병신년 하반기부터 지금까지 고난의 행군이었어. 금용신이라 21년 하반기만 좋았고 . - dc App
역갤러7(assess2347)2024-12-03 10:17:00
기해년 하반기부터 쭉~~~ 나락 찍음... 9~10월 반짝 살만하더니 다시 히키됨... 그래도 일주일전부턴 지인들 다시 연락하고 만남도 갖는 중
역갤러25(211.36)2024-12-03 10:22:00
자존감 개미 눈만해지고 현생사니 다시 살아남 너무 걱정마라
역갤러26(1.209)2024-12-03 10:27:00
지금도 그리 사는데?
역갤러27(175.192)2024-12-03 10:30:00
화토용신인지 목화용신인지에 따라 다르던데
목희신인 사람들은 임인,계묘,갑진에 잘풀리는 사람들 많았음.
익명(106.102)2024-12-03 10:30:00
답글
임인 계묘는 별로였는데, 갑진년은 좋은 건 또 뭘까? ㅠㅠ
익명(128.134)2024-12-03 10:41:00
답글
임인계묘는 아니지
역갤러38(1.235)2024-12-03 13:18:00
답글
그건 님이 목운을 잘 못받아먹는 원국이거나 대운때문일듯? 금없는 원국이나 목생화 잘되는 원국들은 임인,계묘년에 잘풀린 사람들 많았음
경인,신묘년과는 많이 다름.
익명(106.102)2024-12-03 14:37:00
답글
ㅇㅇ 나 원국 수극화사주인데 임인계묘년에 화 살아나서 괜찮았음
다만 둘다 상반기만 좋고 하반기 목생화안돼니 나락 ;
익명(14.138)2024-12-03 15:24:00
답글
상반기 반짝 좋은건 나도 그랬고 ㅋㅋ 나는 빼박 목을 잘쓰는데 갑보단 을을 잘씀 못받아먹는다느니 어쩌니 알지도 못하면서 그런소리 ㄴㄴ 임인계묘는 전체적으로 수생목 기운을 잘쓰는 수목용신 화토다자들이 가장 좋은 시기였으니까 지금 화용신 얘기하는데에는 안맞음 그때 잘나갔던 애들 화기신이니까
역갤러38(1.235)2024-12-03 16:26:00
주눅 엄청 들었지 진짜 어어어어엄청ㅋㅋㅋㅋㅋㅋ원래 개나대는 성격이었음ㅋㅋㅋㅋㅋ
역갤러28(211.234)2024-12-03 10:46:00
근 몇년동안 겉으론 멀쩡해보여도 심적으로 너무 힘들었음. 돈쓰는걸로 스트레스 풀다가 너무 제어가 안되서 그걸로도 일터지고ㅋ.. 암튼 21년부턴 제정신 아니였던거같음
익명(211.234)2024-12-03 10:50:00
답글
겉으로도 멀쩡하지도 않긴했지.. 외모 가꾸는거는 물론 유지하는것도 포기하고. 피부랑 얼굴도 3년간 엄청 상함ㅠ
인생 구렁텅이
올해부터 전환점이라고 듣긴 했는데 진짜 좋아지는거 맞긴 해? 내년부터 진짜? 의심만 듦
역갤러30(211.234)2024-12-03 11:03:00
답글
내년부터임ㅇㅇ 나도 의심들긴해 너무 쭈구리 기간이 길어서
역갤러31(211.234)2024-12-03 11:12:00
2019년부터 일 개같이 해도 음해받고 일자리 잃고
2020년 반짝 일 많이 했으나 그 이후 일 모두 잃고 생활비 빌려서 근근히 삶.
현재는 다시 일자리 구하고 빚갚을 힘이 난다
인생을 많이 배우고 건강 잃지 않음에 깊이 감사하면서 겸손히 성실히 살고있어.
익명(223.39)2024-12-03 11:33:00
2년전에 강아지 하늘나라로 보내고 올해 아빠도 돌아가셨어.. 20년도부터 건강도 안 좋고 여러가지 일로 이렇게 힘들어도 되는걸까 울면서 버텼는데 강아지 보내고 1년 만에 아빠도 보내드리고 나니 이제 더이상 눈물 흘릴 힘도 없더라.. 텅 빈 채로 살아가는 느낌. 내년 대운 바껴서 지금 교운기인데 인간관계 회의감도 많이 들고..
역갤러33(59.18)2024-12-03 11:35:00
나도 병신년 말부터 나락갔는데 대부분 그렇구나 무섭고 신기하네
역갤러34(220.123)2024-12-03 11:55:00
30년 내내 그랬다 시벌
역갤러35(211.36)2024-12-03 12:02:00
답글
ㅋㅋ 분노가 느껴진다
하프코트(lions1210)2024-12-03 14:54:00
답글
나도 초년기신이었어서 공감가네
역갤러55(211.234)2024-12-03 16:56:00
가족 중에 있는데 맞는듯
익명(125.243)2024-12-03 12:19:00
14살때부터 대운 ㅈ같아서 계속 쭈구리..
역갤러36(106.101)2024-12-03 12:19:00
난 토기신인데 현재까지도 그럼.
익명(118.235)2024-12-03 12:42:00
성격이 변햇음 자신감넘치고 웃긴성격이엇는데
조용하고 눈치보고 자신감엇고 소극적인 성격으로 바뀜
19주터 그동안 사람들이 다 날 무시하고 질투하고 억까하는 사람들만 겼어서
역갤러39(124.5)2024-12-03 13:21:00
답글
똑같아ㅠ 엄청 소심한 사람으로 변했어
역갤러69(106.101)2024-12-03 23:17:00
진짜 죽은 듯이 살았어
그렇다고 우울하다던가 그런건 아닌데
그냥 매일 운동하고 공부하면서 조용히 자기계발하면서 도닦듯이 조용히 살음
올해 하반기에 해외여행 다녀왔는데 5년만에 떠난 해외여행이더라 전혀 몰랐어 쥐죽은 듯 사느라
원래는 매년 2회 정도는 꼭 다녔는데
익명(121.167)2024-12-03 13:29:00
ㅇㅇ ㄹㅇ 존나
ㅇ(220.94)2024-12-03 13:59:00
주눅 든 정도가 아니라 진짜 걍 제정신이 아니었음..
역갤러40(118.235)2024-12-03 14:05:00
좀비같이 살았지
익명(106.102)2024-12-03 14:08:00
인간 취급 못받았어. 그전이 점수로 9-10이라 치면 기신운에는 2-3? - dc App
봄봄(worried7865)2024-12-03 14:14:00
진짜 거진 딱 5년 너무 힘들었음 정신적으로 피폐 자존감바닥
근데 올해부터 완전 말끔,, 비록 해결할 건 많이 남았지만
몸도 마음도 건강해짐
역갤러41(117.111)2024-12-03 14:15:00
■■■ 원래 수다자라서 부목이거나 화 없고 목다자 등 수목다자면 성격 자체도 타고나길 우울증이거나 가면우울증임 ■■■
역갤러42(211.222)2024-12-03 14:25:00
목기신 수기신 화용신 토용신임. 나는 경자,신축, 소시오패스한테 시달리다가 결국 임인에 뒤통수 맞음. 근데 임인은 좀 특이한게 여친 생기고 소소한 성과 있었는데 소시오패스한테 뒤통수 맞고 돈도 뺐기고 맨탈도 털림 다행이 여친때매 버팀. 그리고 계묘년이 희안하게 좋았음 상당히 좋았음. 근데 계묘 끝나자마자 신기루처럼 사라지고. 올해 갑진년 진짜 죽지못해 버티고 11월에 여친이랑 헤어지고 지금 완전 바닥임. 근데 웃긴게 그렇게 올해 그렇게 생각만 하고 손에 안잡히던 일들이 갑자기 하나씩 할 수 있게됨.
ㅇㅇㅇ(125.247)2024-12-03 14:35:00
진짜 신기한게 2018년에 연락 끊어진 지인 2명이나 연락옴. 2018년 이후로 중단했던 취미생활 다시 배우려고 준비한다든지 주변사람들 변하는거 보면 내가 느끼는 기운 변화가 착각은 아닌거같더라.
역갤러43(125.187)2024-12-03 14:49:00
죽어라 노력해서 성과를 내도, 다른 사람이 스폿라이트 받거나 과소평가 되기 일수..
살아있지만 죽어있는 느낌. 내안으로 침잠하다 익사당할뻔..지금은 주변사람들이 사소한 것에도 인정해주는 반전분위기에 의욕텐션이 솟구친다. ㅎㅎ 작년 재작년하고는 사뭇 다른 12월이라 조금은 살만해요.
역갤러44(223.39)2024-12-03 14:49:00
비참한게 아니라 처참하고
주눅 정도가 아니라 치욕적임
하프코트(lions1210)2024-12-03 14:55:00
답글
ㅇㄱㄹㅇ
역갤러51(211.234)2024-12-03 15:47:00
답글
ㅇㄱㄹㅇ ㄹㅇㄹㅇ
역갤러39(124.5)2024-12-04 00:52:00
아니 나 수목용신인데 주눅들엇음
역갤러45(58.233)2024-12-03 15:02:00
나 존나 힘들었음
역갤러46(223.33)2024-12-03 15:04:00
나는 화용신으로 보는사람이 많긴한데 간혹 화용신 아니라고하기도하긴하는데 병화라서그런둣..ㅎ 우선 화기운땐 대기업 다녔고 수기운엔 계약직 박봉.. 혹은 돈많이받아도 업무인정 못받았음..ㅎ
역갤러47(220.76)2024-12-03 15:19:00
화토용신인데 그냥 기해년 전에 나는 죽고 나도 모르는 새로운 인간이 되어버림
역갤러49(106.101)2024-12-03 15:32:00
답글
ㅇㄱㄹㅇ 와.....존나 공감........ ; 나도 화토용...
역갤러51(211.234)2024-12-03 15:47:00
답글
개공감
익명(106.101)2024-12-03 16:26:00
답글
나도 화토용 …. 진짜 똑같아
익명(223.38)2024-12-03 19:55:00
2018 하반기부터였음....
역갤러50(14.4)2024-12-03 15:34:00
2019년부터 잘다니는 직장 때려치우고 공부한다고 했지만
공부도 제대로 안하고 정신병으로 집에서 2년정도 히키짓함
2020 2021날리고 2022재취업해서 억까당하고 2023퇴사
2023부터 다시 히키 + 모아둔 돈 다 까먹고 심지어 빚까지 지고 2024하반기 취업함 근데 여기도 맘에 안들어서 정신차리고 이직해서 내년에는 쫌 정착했으면 좋겠다 정신적으로 힘
역갤러52(122.32)2024-12-03 15:49:00
답글
와 수목기신인데 개똑같음ㄹㅇ
역갤러70(61.74)2024-12-03 23:19:00
답글
ㅜㅜ너도 힘들었겠네 나 완전 180도 달라짐 나름 밝고 긍정적인 애였는데 지금은 에너지가 완전 다운되고 무드 자체가 바뀐듯ㅜㅜ나 원국에 화가 없어서 화가 진짜 절실함ㅜㅜ
3년동안 다시 돌려놓으려고
역갤러52(122.32)2024-12-03 23:24:00
화용신 대운에 화들어오니 잘나가던데
역갤러53(211.235)2024-12-03 15:53:00
요즘 드는 생각인데 다시 태어나는 기분임
기존의 내 인생은 기억도 잘 안 나고 그냥 뭔가 모든 것이 새로움
익명(121.167)2024-12-03 15:55:00
맞아. 21년 초에 풀타임 퇴사하고 4년간 재택근무중. 내 일은 하고 있지만, 사람도 거의 안 만나고 외부 활동도 안 하고 가족 돌봄하면서 살아. 그런데 이 시기가 기신운이었다면 나름 나를 보호하며 산 거겠지. 올 여름에 오랜만에 잠깐 대외활동했고, 지금 하는 일이 내년 상반기에는 얼추 끝이 보여서, 내년 하반기부터는 좀 편하지 않을까 기대중.
역갤러54(59.10)2024-12-03 16:28:00
좋은점도 있긴해... 매사에 겸손해지고 감수성 풍부해지고 실패하고 좌절한 사람들에 대한 공감능력이 상승함(자기 실패했다고 남한테 해끼치는 사람 제외)
ㅇㅇ 나도 아마 화용신이고 지난 5년.. 보다는 2018년부터 한 6년간 불운의 연속이었는데, 근데 나는 기는 안 죽었음. 오히려 분기탱천한 상황. 기회만 와라. 이러는 중
역갤러59(121.128)2024-12-03 18:53:00
생각해보면 불필요하게 눈치 많이 보며 살았던거 같음
익명(118.235)2024-12-03 19:04:00
금수기신 인데.. 요즘 배달을 아예안먹어 화기운 약간 들아온거같긴헤
역갤러60(114.200)2024-12-03 19:08:00
답글
지난날은 번돈다씀 배달로만...살도찌고 병원비도 엄청나가서 빚대출받고
역갤러60(114.200)2024-12-03 19:08:00
주눅들다못해 딴사람됐음ㅎ..
익명(106.101)2024-12-03 19:16:00
답글
맞음
역갤러62(211.234)2024-12-03 19:42:00
그래서 언제 좋아짐?
역갤러64(112.163)2024-12-03 20:16:00
각자대운들이나 사주가 다른데 무술년이나 병신년 또는 기해년부터 나락갔다는 글은 꾸준하다...경자년부터 나락은 코로나임에도 잘 못봄...
역갤러60(114.200)2024-12-03 20:31:00
부모까지 손절함 이제 다시 일어서고싶어
역갤러65(223.38)2024-12-03 22:08:00
답글
너는일주가머야? 울부모는 내인생에서
꺼져주지도않는구나 특히 애비. 기생충. - dc App
역갤러68(175.195)2024-12-03 23:13:00
답글
ㄴ 애비밥을먹고크며
역갤러78(121.134)2024-12-04 15:19:00
사주보면 관인용신이라는데 체감 인비용신일 수있음??화랑 수가 같이 용신일수있나?
역갤러66(121.158)2024-12-03 22:23:00
기축,신미,경오,기사,무진년만 좋았으면 난 뭔용신이냐 - dc App
역갤러68(175.195)2024-12-03 22:59:00
화토용신 15년 하반기부터 대운바꼈는데 대운이 인사신 삼형살걸리고 금수기신인데 금수세운까지 겹치고 10년은 내가 아닌 인생을 산거같아 특히 기해년부턴 진짜 힘들어서 버티는게 목표였고 정말 진짜로 무존재였어 실제로 회사에서도 20년부터 왕따였고 내가 힘드니까 주눅들고 좀비처럼 살았지 이전의 내모습이 아예 없어진 느낌ㅠㅠ 이제 다시 예전처럼 살려구 나답게
화용신 21년에 암수술함.
현재 대운이 어케돼? 원국에 화토 없어?
화용신 나도 2021년 병원 입원함 병진단
2020년 말에 약 부작용와서 지옥같은 4년을 보냄
올 여름~10월까지 쫙쫙 빠짐
나는 병신일주 화다자 비겁다자 야... 병화 정화 오화 사화 다 있음.. 나도 지난 10년간 거의 존재감 없이 산듯 나도 사회생활은 쭉 했는데, 원래의 내가 아예 없이 산 거 같아 나 본래 눈치 많이보고.. 울지는 않음..
종격이야?
20세 이후로 항상 다이어트가 연중 목표 중에 하나 였는데.. 살이 대체로 계속 찌기만 했지..
내가 신강인줄 알았는데.. 놀랍게.. 중화 신약이래
나는 일 잘한다고 평판 좋았는데 주변에 그걸 끌어내리려고하고 내 자존감떨어지게 하려는 인간이 99.9999999% 였음 이런식이였다 인간때매 힘든 - dc App
몸도 마음도 온전치가 않았지 사람 만나는 것도 싫어했었고...그리고 자꾸 뭔갈 사게 되고 배달음식 존나 쳐먹어대고 사람 사는 느낌이 아니었어 근데 그런 스스로한테 서서히 질림 아마 그때가 5~6월쯤이었을거야 밖으로 나돌기 시작하고 사람들도 조금씩 만나니까 우울감이 서서히 사라지더라
나름 잘 살고 있다가 19년에 나락가고 꾸준히 쭈구리로 살았다 직장 인간관계가 너무 힘들어서 ,, 있는듯 없는듯 숨죽이고 지내다 작년에 결혼하고 올해부터 조금씩 사람들이 따뜻하게 대해줘서 희망을 보는 중인데 트라우마 너무 심하고 확실한 변화가 안느껴져 ㅜ 진짜 화기 맛만 보여줬나봄
지난 5년동안 애 둘 태어나서 육아하고 육아하는 와중에 시어머니가 육아 도와준다고 마음대로 오셔서 부부사이 갈라지고 난리도 아니었는데 시어머니 나가라고 하고 이제 괜찮아... ㅠㅠ 좋음
기신대운 뚜드려 맞고 있다가 16년도인가 병신년 하반기부터 지금까지 고난의 행군이었어. 금용신이라 21년 하반기만 좋았고 . - dc App
기해년 하반기부터 쭉~~~ 나락 찍음... 9~10월 반짝 살만하더니 다시 히키됨... 그래도 일주일전부턴 지인들 다시 연락하고 만남도 갖는 중
자존감 개미 눈만해지고 현생사니 다시 살아남 너무 걱정마라
지금도 그리 사는데?
화토용신인지 목화용신인지에 따라 다르던데 목희신인 사람들은 임인,계묘,갑진에 잘풀리는 사람들 많았음.
임인 계묘는 별로였는데, 갑진년은 좋은 건 또 뭘까? ㅠㅠ
임인계묘는 아니지
그건 님이 목운을 잘 못받아먹는 원국이거나 대운때문일듯? 금없는 원국이나 목생화 잘되는 원국들은 임인,계묘년에 잘풀린 사람들 많았음 경인,신묘년과는 많이 다름.
ㅇㅇ 나 원국 수극화사주인데 임인계묘년에 화 살아나서 괜찮았음 다만 둘다 상반기만 좋고 하반기 목생화안돼니 나락 ;
상반기 반짝 좋은건 나도 그랬고 ㅋㅋ 나는 빼박 목을 잘쓰는데 갑보단 을을 잘씀 못받아먹는다느니 어쩌니 알지도 못하면서 그런소리 ㄴㄴ 임인계묘는 전체적으로 수생목 기운을 잘쓰는 수목용신 화토다자들이 가장 좋은 시기였으니까 지금 화용신 얘기하는데에는 안맞음 그때 잘나갔던 애들 화기신이니까
주눅 엄청 들었지 진짜 어어어어엄청ㅋㅋㅋㅋㅋㅋ원래 개나대는 성격이었음ㅋㅋㅋㅋㅋ
근 몇년동안 겉으론 멀쩡해보여도 심적으로 너무 힘들었음. 돈쓰는걸로 스트레스 풀다가 너무 제어가 안되서 그걸로도 일터지고ㅋ.. 암튼 21년부턴 제정신 아니였던거같음
겉으로도 멀쩡하지도 않긴했지.. 외모 가꾸는거는 물론 유지하는것도 포기하고. 피부랑 얼굴도 3년간 엄청 상함ㅠ
2222 금전적인거랑 외모 피부 나두 ㅠㅠ
경금일간 수목기신인데 19년부터 올해까지 쭉안좋음.. 화기운 들어오면 나아졌음 한다...특히 임인년부터 젤 안좋았음
인생 구렁텅이 올해부터 전환점이라고 듣긴 했는데 진짜 좋아지는거 맞긴 해? 내년부터 진짜? 의심만 듦
내년부터임ㅇㅇ 나도 의심들긴해 너무 쭈구리 기간이 길어서
2019년부터 일 개같이 해도 음해받고 일자리 잃고 2020년 반짝 일 많이 했으나 그 이후 일 모두 잃고 생활비 빌려서 근근히 삶. 현재는 다시 일자리 구하고 빚갚을 힘이 난다 인생을 많이 배우고 건강 잃지 않음에 깊이 감사하면서 겸손히 성실히 살고있어.
2년전에 강아지 하늘나라로 보내고 올해 아빠도 돌아가셨어.. 20년도부터 건강도 안 좋고 여러가지 일로 이렇게 힘들어도 되는걸까 울면서 버텼는데 강아지 보내고 1년 만에 아빠도 보내드리고 나니 이제 더이상 눈물 흘릴 힘도 없더라.. 텅 빈 채로 살아가는 느낌. 내년 대운 바껴서 지금 교운기인데 인간관계 회의감도 많이 들고..
나도 병신년 말부터 나락갔는데 대부분 그렇구나 무섭고 신기하네
30년 내내 그랬다 시벌
ㅋㅋ 분노가 느껴진다
나도 초년기신이었어서 공감가네
가족 중에 있는데 맞는듯
14살때부터 대운 ㅈ같아서 계속 쭈구리..
난 토기신인데 현재까지도 그럼.
성격이 변햇음 자신감넘치고 웃긴성격이엇는데 조용하고 눈치보고 자신감엇고 소극적인 성격으로 바뀜 19주터 그동안 사람들이 다 날 무시하고 질투하고 억까하는 사람들만 겼어서
똑같아ㅠ 엄청 소심한 사람으로 변했어
진짜 죽은 듯이 살았어 그렇다고 우울하다던가 그런건 아닌데 그냥 매일 운동하고 공부하면서 조용히 자기계발하면서 도닦듯이 조용히 살음 올해 하반기에 해외여행 다녀왔는데 5년만에 떠난 해외여행이더라 전혀 몰랐어 쥐죽은 듯 사느라 원래는 매년 2회 정도는 꼭 다녔는데
ㅇㅇ ㄹㅇ 존나
주눅 든 정도가 아니라 진짜 걍 제정신이 아니었음..
좀비같이 살았지
인간 취급 못받았어. 그전이 점수로 9-10이라 치면 기신운에는 2-3? - dc App
진짜 거진 딱 5년 너무 힘들었음 정신적으로 피폐 자존감바닥 근데 올해부터 완전 말끔,, 비록 해결할 건 많이 남았지만 몸도 마음도 건강해짐
■■■ 원래 수다자라서 부목이거나 화 없고 목다자 등 수목다자면 성격 자체도 타고나길 우울증이거나 가면우울증임 ■■■
목기신 수기신 화용신 토용신임. 나는 경자,신축, 소시오패스한테 시달리다가 결국 임인에 뒤통수 맞음. 근데 임인은 좀 특이한게 여친 생기고 소소한 성과 있었는데 소시오패스한테 뒤통수 맞고 돈도 뺐기고 맨탈도 털림 다행이 여친때매 버팀. 그리고 계묘년이 희안하게 좋았음 상당히 좋았음. 근데 계묘 끝나자마자 신기루처럼 사라지고. 올해 갑진년 진짜 죽지못해 버티고 11월에 여친이랑 헤어지고 지금 완전 바닥임. 근데 웃긴게 그렇게 올해 그렇게 생각만 하고 손에 안잡히던 일들이 갑자기 하나씩 할 수 있게됨.
진짜 신기한게 2018년에 연락 끊어진 지인 2명이나 연락옴. 2018년 이후로 중단했던 취미생활 다시 배우려고 준비한다든지 주변사람들 변하는거 보면 내가 느끼는 기운 변화가 착각은 아닌거같더라.
죽어라 노력해서 성과를 내도, 다른 사람이 스폿라이트 받거나 과소평가 되기 일수.. 살아있지만 죽어있는 느낌. 내안으로 침잠하다 익사당할뻔..지금은 주변사람들이 사소한 것에도 인정해주는 반전분위기에 의욕텐션이 솟구친다. ㅎㅎ 작년 재작년하고는 사뭇 다른 12월이라 조금은 살만해요.
비참한게 아니라 처참하고 주눅 정도가 아니라 치욕적임
ㅇㄱㄹㅇ
ㅇㄱㄹㅇ ㄹㅇㄹㅇ
아니 나 수목용신인데 주눅들엇음
나 존나 힘들었음
나는 화용신으로 보는사람이 많긴한데 간혹 화용신 아니라고하기도하긴하는데 병화라서그런둣..ㅎ 우선 화기운땐 대기업 다녔고 수기운엔 계약직 박봉.. 혹은 돈많이받아도 업무인정 못받았음..ㅎ
화토용신인데 그냥 기해년 전에 나는 죽고 나도 모르는 새로운 인간이 되어버림
ㅇㄱㄹㅇ 와.....존나 공감........ ; 나도 화토용...
개공감
나도 화토용 …. 진짜 똑같아
2018 하반기부터였음....
2019년부터 잘다니는 직장 때려치우고 공부한다고 했지만 공부도 제대로 안하고 정신병으로 집에서 2년정도 히키짓함 2020 2021날리고 2022재취업해서 억까당하고 2023퇴사 2023부터 다시 히키 + 모아둔 돈 다 까먹고 심지어 빚까지 지고 2024하반기 취업함 근데 여기도 맘에 안들어서 정신차리고 이직해서 내년에는 쫌 정착했으면 좋겠다 정신적으로 힘
와 수목기신인데 개똑같음ㄹㅇ
ㅜㅜ너도 힘들었겠네 나 완전 180도 달라짐 나름 밝고 긍정적인 애였는데 지금은 에너지가 완전 다운되고 무드 자체가 바뀐듯ㅜㅜ나 원국에 화가 없어서 화가 진짜 절실함ㅜㅜ 3년동안 다시 돌려놓으려고
화용신 대운에 화들어오니 잘나가던데
요즘 드는 생각인데 다시 태어나는 기분임 기존의 내 인생은 기억도 잘 안 나고 그냥 뭔가 모든 것이 새로움
맞아. 21년 초에 풀타임 퇴사하고 4년간 재택근무중. 내 일은 하고 있지만, 사람도 거의 안 만나고 외부 활동도 안 하고 가족 돌봄하면서 살아. 그런데 이 시기가 기신운이었다면 나름 나를 보호하며 산 거겠지. 올 여름에 오랜만에 잠깐 대외활동했고, 지금 하는 일이 내년 상반기에는 얼추 끝이 보여서, 내년 하반기부터는 좀 편하지 않을까 기대중.
좋은점도 있긴해... 매사에 겸손해지고 감수성 풍부해지고 실패하고 좌절한 사람들에 대한 공감능력이 상승함(자기 실패했다고 남한테 해끼치는 사람 제외)
적어도 갑진 상반기까지 4년간은 확실 ㄹㅇ
하반기는 겨우 괜찮아지
어휴...ㅂㅅ들...화기운 왔다가 바짝 좋아져서 활개치고 그러지말고 적당히들 살어 그래야 기신운에도 덜함 ㅠ 그 낙폭이
난 정유년부터 나락갔음 정유년 하반기
정유년 하반기서부터 경자년 신축년 임인년 계묘년 쭉 지옥
화용신은 기해경자신축 많이 힘들었겠지만 임인계묘갑진은 그나마나음;;
무술부터 사람이 바뀜
22
ㅇㅇ 나도 아마 화용신이고 지난 5년.. 보다는 2018년부터 한 6년간 불운의 연속이었는데, 근데 나는 기는 안 죽었음. 오히려 분기탱천한 상황. 기회만 와라. 이러는 중
생각해보면 불필요하게 눈치 많이 보며 살았던거 같음
금수기신 인데.. 요즘 배달을 아예안먹어 화기운 약간 들아온거같긴헤
지난날은 번돈다씀 배달로만...살도찌고 병원비도 엄청나가서 빚대출받고
주눅들다못해 딴사람됐음ㅎ..
맞음
그래서 언제 좋아짐?
각자대운들이나 사주가 다른데 무술년이나 병신년 또는 기해년부터 나락갔다는 글은 꾸준하다...경자년부터 나락은 코로나임에도 잘 못봄...
부모까지 손절함 이제 다시 일어서고싶어
너는일주가머야? 울부모는 내인생에서 꺼져주지도않는구나 특히 애비. 기생충. - dc App
ㄴ 애비밥을먹고크며
사주보면 관인용신이라는데 체감 인비용신일 수있음??화랑 수가 같이 용신일수있나?
기축,신미,경오,기사,무진년만 좋았으면 난 뭔용신이냐 - dc App
화토용신 15년 하반기부터 대운바꼈는데 대운이 인사신 삼형살걸리고 금수기신인데 금수세운까지 겹치고 10년은 내가 아닌 인생을 산거같아 특히 기해년부턴 진짜 힘들어서 버티는게 목표였고 정말 진짜로 무존재였어 실제로 회사에서도 20년부터 왕따였고 내가 힘드니까 주눅들고 좀비처럼 살았지 이전의 내모습이 아예 없어진 느낌ㅠㅠ 이제 다시 예전처럼 살려구 나답게
2018년도 진짜 자살하고 싶었음 - dc App
헐 맞네? 그전에는 멘탈 털려도 금방 회복하고 그랬는데 몇년간 존나 주눅들고 탈탈털림 건강도 안좋아지고
ㅇㅇ...남들보다 내가 더 스스로를 후려치고있었단걸 대운바뀌고 깨달았음
기해년부터 몇번 죽을뻔함
2
2019년 말 전과 그 후의 내가 너무 다르게 느껴져 다른 자아가생긴 것 같아 기신운이 사람을 변하게만드나봐 나름춥고 어두운시간을 보내기 위한 자기 보호장치를 만들었나봐 정말 쭈구리마냥 조용히 살았어 화기운도 오고있고 예전의 나를 찾고싶다 - dc App
많이 운거 ㅇㅈ 너무 울어서 눈이 불었음..
기해 경자 신축 임인 계묘 갑진 중에서 계묘가 가장 힘들었음 ㄹㅇ..
환경자체는 별거 없었는데 걍 마음이 갈피를 못잡고 왔다갔다 존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