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토가 약한채로 수기운에 휩쓸려서 사람좋아하고 퍼주는거 좋아하고 

금토의 장점인 무게감 판단력 객관성등이 크게 약해졌다고 봐야지 허울뿐인거 

자비심으로 진토 안에 을목 키우고자 정치에 임했을 뿐인데 하필 정계에 있어서 일이 커졌어 

어렸을때도 부모 말을 잘 들었으니까 9수까지 하면서 사법시험 통과했지 

그정도로 온순하고 화낼줄을 모르는사람이라 스트레스 풀 줄도 모르고 술, 음식으로만 달램 

시주는 모르지만 목도약해 화기운도 약하니 자기 뜻대로 성사되는 일은 없음 

목이 왕했으면 맘에 안들지만 성과는 나왔을거고 

화도 왕했으면 자기 뜻대로 이루는 힘이 있었겠지 

지금 내가 뭐가 씌였는지는 모르겠는데 공명중임 

이사람 안타깝다 대통령도 자기 뜻이 있어서 된사람이 아니고 

어른같지만 여전히 아이인 사람인데 세상은 이 어린 영혼에 씻을 수 없는 상처를 냈다 

나라를 이지경으로 만든데에는 모두의 책임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