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목
- (인스타 스토리에)
“난 정말 내가 뭘 잘못했는지 모르겠다.
난 항상 최선을 다할 뿐인데 구설수에 휘말리고
내사람 아닌사람들에게 상처받기 너무 지친다”

(5시간뒤 스토리 재업)
“많은 연락을 받고 다시 힘내볼게요! 내사람들만
챙기기도 벅차! 이번 일을 통해서 다시 나는 성장했어.
다들 너무너무 사랑해!”


병화
- ㅆ발련들 다 죽이고싶네
(30분뒤)
왜화났는지 까먹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