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내가 느끼기에 .. 편인있으면 그냥 본인이 힘든거지 외부에서볼땐 예민한 구석도 귀여워보임 안쓰러워보일때도 있음
무인성은 그냥 정이안감 고마움을 모르는거같아서 해주기도 싫달까.. 깨진 독에 물붓기하는거같음 아무리 평소에 잘해줘도 하나잘못하면 극대노 하더라
인성있는 애들이 받아먹기만 하는게아니라 사랑받는법을 아는느낌이었음 뭐 받으면 엄청 감동받아서 주는사람기분좋게 해주고 자기도 꼭 뭐라도 보답함 저절로 기브앤 테이크가 됨
정인은 댕댕이처럼 챙겨주고싶게 귀엽다면
편인은 고양이처럼 지 딴에 감사하면 쥐새끼 물어다놓는 거처럼 보답함 그게 귀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