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통수 거리는데 통수는 솔직히 프레임같은게

마음이 생각보다 진짜 ㅈㄴ 여리고 감수성이 ㅈ됨
계수는 통수를 칠려고 하는게 아니라
본인이 상처받는게 무서워서 도망가는 느낌이 존나큼
근데 이 감수성이 본인한테만 적용이 되는게 문제임


난 이렇게 부정적인 사람을 만나본적이 없음
내가 10개 잘해도 1개 틀어지면
우리는 인연이 아닌가봐 ㅇㅈㄹ 하는게 계수임
집안. 성격. 가치관. 스포츠 코드 잘 맞아도
아침에 아침밥 안먹는거 가지고 심각한 고민하는게
계수임 ㅇㅇ

진짜 존—— 나 까다로움
걍 조건 나열해도 누가봐도 내가 나은데
본인 기준에서 걸리는게 하나 있으면
그 부정적인 생각에 갇혀서 다른게 안보이나봄
그냥 혼자 사는게 본인 정신 건강에도 좋을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