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운 사오미에 결실 얻으려면 인묘진 목운에 씨뿌려놔야 뭐라도 건지는게 맞지 그러니까 화용신이면 임인년부터 뭐라도 했을거라는거고
뭐 아무것도 새로 시작하거나 노력해온게 없는데 용신운 화기 온다고 하늘에서 복권마냥 성과가 뚝떨어지겠음?
역갤러7(118.235)2024-12-08 12:43:00
답글
근데 씨앗을 뿌린거랑 화용신이 그때 잘풀리고 좋았을거라는 말이랑은 다르자너요
익명(106.101)2024-12-08 12:52:00
답글
씨앗 뿌렸다, 계기가 강하게 생겼다 (0)
뭔가를 얻었을것이다 (중립 근데 확률 낮음)
익명(223.62)2024-12-08 13:52:00
답글
+) 병신~무술년 살아보니까 그냥 로또가 떨어지기도 하더라
익명(223.62)2024-12-08 13:52:00
답글
나 임인년에 뭐라도 얻었을거라는 글쓴사람인데, 이거 원댓뜻으로 말한거임. 임인년이 좋고 크게 성과가 났을거란 얘기가 아니고, 기해후반부터 경자신축임인계묘갑진까지 힘들긴 했지만 그와중에도 상황이 바뀌거나 진행된 게 있을거다. 그게 임인년었을거다 얘기하는 거임. 수세운동안 쭉 힘들었을텐데 상식적으로 임인년에 갑자기 잘될일이 뭐가있어 ㅋㅋㅋ 그냥 동앗줄 잡는 정도지
역갤러8(211.36)2024-12-08 14:56:00
답글
211.36 맞말. 금수기운 끝나고 인묘진 남방운으로 간다는거 자체만으로 화용신한테 좋은거임. 갑자기 화세운 땡하고 바끠자 마자 일풀리는게 어딨겠냐. 수기신들은작은 변화일지라도 임인부터 좋은 방향으로 우상향인거 맞음.
역갤러12(118.235)2024-12-08 17:15:00
확신의 수목기신인데 임인,계묘,갑술월,을해월 다 힘들었고 임인년에는 처음으로 정신과 다녔다.. 수목기신들 힘내라...
익명(106.101)2024-12-08 12:45:00
답글
나랑 똑같네 ㅋㅋㅋ 나도 수목 기신에 임인년에 일 그만두고 정신과 갔는데
익명(118.235)2024-12-08 21:27:00
엥 화토용신인데 계유월에 왜 잘되지 사주 유튜버들도 화 쓰면 계유월에 힘들었을거라고 하는데
익명(39.7)2024-12-08 13:37:00
답글
일단 임신에 비해 계유는 수기운이 본격적으로 응축되는 계절이고 임신월보다 훨씬 건조한 계절이라서 임신월에 뭔가 될듯말듯 하던게 갑술월 가까워질수록 풀릴 수 있음.
익명(223.62)2024-12-08 13:51:00
글쓴아 내가 임인년 뭐 있었을거라고 글쓴 사람인데, 윗 대댓에 답글 달았듯이 임인년이 좋았다는 얘기가 아니라 힘든 와중에 진행되는 일이 있거나 흐름이 바뀌었을거라는 뜻에서 쓴 말임. 애초에 임인년이 진짜 좋았으면 지금 역갤에 없을거임. 아직까지는 안내려온 수목용신들 밖에서 날아다니던데
역갤러8(211.36)2024-12-08 14:58:00
답글
그 글 보고 쓴 것도 맞기는 한데 그 글 말고도 요즘 전반적으로 그런 분위기가 좀 있어서. 그런데 그런 글들을 보고 화토용신들 이미 늦었다고 좌절할까봐 일단 얘기만 던져놓는거야. 화토용신이면 임인년에 뭔가 계기가 있었을 것은 맞음. 다만 크게 뭘 얻고 그러기는 대체로 힘들었을거고(인목이 목극토를 잘하니까) 작년 올해는 월운따라 감질맛 좀 났을거고 내년부터는 조금 더 속도가 붙겠지. 목기운 쓰는 사람들은 이제부터 수목 쓰는지 목화 쓰는지 잘 판단해서 뭔가를 해야 하고.
익명(223.38)2024-12-08 15:35:00
답글
근데 본문은 전혀 그렇게 안 보이고 마치 목화용신에 대한 가능성을 배제하는 걸로 보여서.. 이미 본문에도 그렇게 쓰여있네 목용신이 화용신인줄 착각하고 있다고. 뭐 댓글이나 여러 글 보고 님의 생각이 바뀐걸수도 있으니 더 이상 태클은 안 걸겠음. 나도 답댓글에는 동의하기도 하고. 난 임인년에 좋은 일은 있었어도 천간 수기운으로 힘든건 매한가지였거든 그건 내 글 본문 댓글에도 이미 달려있고. 특히 물질적으론 잘 풀렸어도 정신적으로 많이 힘들었음 그래서 임인년에 얻은걸 계묘년에 전부 잃었고
역갤러8(211.36)2024-12-08 15:47:00
답글
결국 완전히 처음부터 다시 시작해야 했음.. 지지에서 자체 목생화되는 임인년에 그나마 성과가 조금 나온거고 이후 계묘 갑진에는 시도한거 전부 죽쒔지. 운을 크게 의식한건 아니지만 돌아보면 딱 사주 세운대로 살았어 그래도 토기운 필요한 사주니 갑진년 하반기에는 환경적으로 업그레이드 된 부분이 있고 일은 여전히 풀리지 않음
역갤러8(211.36)2024-12-08 15:51:00
답글
좀 세게 말한건 인정함. 왜냐면 부드럽게 말하면 역갤에서는 묻히거든. 다만 나는 화토를 중하게 쓰는 사람이라면 임인년에 거지같았을 확률이 더 높다고 보고 있음. 임수는 (원국에 토가 있다면) 토극수로 어떻게 해봐도 인목이 목극토 하는게 정말 치명적이라서. 내가 오화가 있는데도 역부족이었음. 임인년에 뭔가를 얻었다면 그건 목화쓰는 쪽일 확률이 더 높음. 화기운보다는 목기운 쓰기가 더 유리한 때라서 목용신으로 보는거고. 그런데 결국 원국이랑 대운이랑 다 봐야하는거라서 개별적으로 보기는 해야지. 아마 힘들었다면 신축년 말부터 괜찮은 전망 같아서 새로 큰맘먹고 했던데 여름 지나면서 힘들긴 했을거임. 거기서 방향전환을 해야 했을 수도 있고 결론적으로는 후퇴하거나 지체되어서 시간만 잡아먹었을 수도 있고.
익명(223.38)2024-12-08 16:27:00
답글
방향전환을 했으면 올해도 성과가 조금 보였을 수도 있고 하던거 잡고 있었어도 성과는 있었겠지만 기대이하였을거고 아마 이제 방향전환을 고민하고 있을거임
익명(223.38)2024-12-08 16:27:00
답글
ㅇㅇ 나는 목화토 전부 나쁘지 않게 쓰는데 목기운쓰는게 가장 쉽고 익숙한 명식이야. 수다자에 토목을 가장 효과적으로 쓰고 화는 통관용신정도? 목기운에 시도, 화기운에 성과, 토기운에 안정화시키는 어쩌면 진부한? 명식... ㅋㅋㅋ 맞아 신축년 말에 짧게 준비해서 임인에 이뤘고 하반기에 개고생하면서 바로 계묘년에 방향 틀었음, 처음부터 다시 시작했는데 현재 갑진년까지 끌고 오면서 결과가 나오다가 말다가 변동이 심해서 현재는 해탈한 상태. 임신 계유기점으로 쉴 시간이 주어져서 그때부터 지금까지 어디로 나아가면 좋을지 목세운 경험 기반으로 슬슬 길 정하는중임 돌아보면 임인년에도 변동이 심했음 항상 떠날준비하느라 맨날 캐리어 갖고 다닐 정도로..
역갤러8(211.36)2024-12-08 16:37:00
답글
원국에 화가 아예 없는 목화용신이라 목세운 마무리될때쯤엔 오히려 기신이었던 금기운도 좋게 쓰이더라 꽃피지 않는 목은 소용이 없다는 걸 알고 그때부턴 쓸데없이 목기운 쓰는건 조금 자제하기 시작했거든. 실제로도 임신 계유월 기점으로 가지치기 많이 했고 필요없는거 싹 다 정리함 이번 목기운이 나한텐 유난히도 길고 길었음 이유라면 역시 화가 같이 오질 않아서..
역갤러8(211.36)2024-12-08 16:41:00
원국에 따라 다른 거지ㅋ예를들어 원국에 오술 있고 천간에 화 있으면 화국인데 좋았을 수도 있지
그리고 임신계유는 토생금생수잖냐 수기운 나쁜애들도 그때 살짝 삐걱댄 거 맞다 단식 X
역갤러9(39.7)2024-12-08 15:25:00
목용신이면 내년부터 안좋은거임?
역갤러10(211.244)2024-12-08 15:29:00
답글
아니 괜찮음
익명(223.38)2024-12-08 15:31:00
을해월 바닥찍고 12월되고 갑자기좋아졌어 화용신이야?
역갤러13(121.133)2024-12-08 18:54:00
나는 화용 목희인디ㅣ 계묘 금들어오는달 별로엿어 9월인가 아직도생각나
ㅇ(219.249)2024-12-08 18:59:00
ㅈㄴ 맞누 나도 화토 졸은 사준데 계유 갑술 괜찮았음 오히려 을해가 개좆같았지
익명(133.106)2024-12-08 19:10:00
목기신 경금인데 임인년부터 친구관계 끊김, 노력해도 결과없음 ,사고수 억까당하고 이제 겨우 살맛나는데..얼른 화기운 왔으면
난임인년계묘년 올해는계유월부터살것같았는레 모임??
몰?루 원국봐야 아는데 난 남의사주 안봐서
수용신
화토용신인데 임인년 하반기 취업됐음 왜냐면 원국에 오술있러수 인오술
넌 술토까지 있어서 괜찮았던듯 난 오화만 있는데 개좆같은 한해였어
ㅠㅠ내년엔 아주많이괜찮아지길
내년 되면 나아질듯 계유월 말 ~ 갑술월 너무 좋았음
원국에 인오 있는데 왜 난 안 좋았을까 ㅠ 대운이 해수라서 그런가
대운이 제일 중요
나 목화용신인데 천간 수운은 무토 갑목있어서 타격덜받고 넘어간케이스임 그럼에도 불구하고 계묘년은 개힘들었고 지지로 해자축땐 죽음이엇늠 구조를 다 봐야지 단순히 목화로만 볼순없지
그리고 목용신이 확실하면 화도 좋게 작용할 확률이 큼
구조 봐야지 근데 말하는 것만 봐도 목용신인데 화용신 임인년에 뭐 얻었을거라고 하는거 보고 아닌것 같아서 글 올리는거야
118말이맞음 - dc App
오 나도 금수기신 화토용신인데 임인 계묘 힘들엇고 임신 계유월 힘들엇음 갑술은 젛앗고 을해는 마지막주빼면 무난햇긔
글자마다 봐야하는 케이스인듯
와 나랑 똑같음… 나도 화통용신이야 갑술월 좋았고 을해는 중후반부터 힘들었어
넌 화토용신인거고 쟈넨 목화용신인거지 보통 희신 빼고 말하니까 넌 토용신 쟤넨 화용신
그렇기보다는 임인냔에 딱 잘 풀린거년 목용신 맞지 수가 기신까지는 아닌거고
나도 목화용신인데 본문받는다 니가틀림 - dc App
ㄴ 223.38 크게는 정미년에 목기운 갈무리니까 앞으로 3년간 죽어라 열심히 살아서 결실 잘 챙겨ㅇㅇ 물론 목기운도 글자마다 다르기는 하지만
원국에 화 있는 목화용신인데 목생화해서 임인년 계묘년 상반기 좋았음. 하반기 수극화심해져서 좆같았음. 원국에 화없는 목화용은 임인계묘 못써먹었을듯 목용신은 임인계묘 상하반기 다좋고 갑진까지 쭉 좋고 화토용신들은 걍 쭉구리다가 정미년부터좋음
ㄴ ㄴㄴ 화토용신들은 내년부터 본격입질 올거임
아 나도 목용신 화희신 정돈데 좀 그렇게 느껴지기도 하다.... - dc App
그래도 금수기운보단 화기운이 좀더낫지!! - dc App
화운 사오미에 결실 얻으려면 인묘진 목운에 씨뿌려놔야 뭐라도 건지는게 맞지 그러니까 화용신이면 임인년부터 뭐라도 했을거라는거고 뭐 아무것도 새로 시작하거나 노력해온게 없는데 용신운 화기 온다고 하늘에서 복권마냥 성과가 뚝떨어지겠음?
근데 씨앗을 뿌린거랑 화용신이 그때 잘풀리고 좋았을거라는 말이랑은 다르자너요
씨앗 뿌렸다, 계기가 강하게 생겼다 (0) 뭔가를 얻었을것이다 (중립 근데 확률 낮음)
+) 병신~무술년 살아보니까 그냥 로또가 떨어지기도 하더라
나 임인년에 뭐라도 얻었을거라는 글쓴사람인데, 이거 원댓뜻으로 말한거임. 임인년이 좋고 크게 성과가 났을거란 얘기가 아니고, 기해후반부터 경자신축임인계묘갑진까지 힘들긴 했지만 그와중에도 상황이 바뀌거나 진행된 게 있을거다. 그게 임인년었을거다 얘기하는 거임. 수세운동안 쭉 힘들었을텐데 상식적으로 임인년에 갑자기 잘될일이 뭐가있어 ㅋㅋㅋ 그냥 동앗줄 잡는 정도지
211.36 맞말. 금수기운 끝나고 인묘진 남방운으로 간다는거 자체만으로 화용신한테 좋은거임. 갑자기 화세운 땡하고 바끠자 마자 일풀리는게 어딨겠냐. 수기신들은작은 변화일지라도 임인부터 좋은 방향으로 우상향인거 맞음.
확신의 수목기신인데 임인,계묘,갑술월,을해월 다 힘들었고 임인년에는 처음으로 정신과 다녔다.. 수목기신들 힘내라...
나랑 똑같네 ㅋㅋㅋ 나도 수목 기신에 임인년에 일 그만두고 정신과 갔는데
엥 화토용신인데 계유월에 왜 잘되지 사주 유튜버들도 화 쓰면 계유월에 힘들었을거라고 하는데
일단 임신에 비해 계유는 수기운이 본격적으로 응축되는 계절이고 임신월보다 훨씬 건조한 계절이라서 임신월에 뭔가 될듯말듯 하던게 갑술월 가까워질수록 풀릴 수 있음.
글쓴아 내가 임인년 뭐 있었을거라고 글쓴 사람인데, 윗 대댓에 답글 달았듯이 임인년이 좋았다는 얘기가 아니라 힘든 와중에 진행되는 일이 있거나 흐름이 바뀌었을거라는 뜻에서 쓴 말임. 애초에 임인년이 진짜 좋았으면 지금 역갤에 없을거임. 아직까지는 안내려온 수목용신들 밖에서 날아다니던데
그 글 보고 쓴 것도 맞기는 한데 그 글 말고도 요즘 전반적으로 그런 분위기가 좀 있어서. 그런데 그런 글들을 보고 화토용신들 이미 늦었다고 좌절할까봐 일단 얘기만 던져놓는거야. 화토용신이면 임인년에 뭔가 계기가 있었을 것은 맞음. 다만 크게 뭘 얻고 그러기는 대체로 힘들었을거고(인목이 목극토를 잘하니까) 작년 올해는 월운따라 감질맛 좀 났을거고 내년부터는 조금 더 속도가 붙겠지. 목기운 쓰는 사람들은 이제부터 수목 쓰는지 목화 쓰는지 잘 판단해서 뭔가를 해야 하고.
근데 본문은 전혀 그렇게 안 보이고 마치 목화용신에 대한 가능성을 배제하는 걸로 보여서.. 이미 본문에도 그렇게 쓰여있네 목용신이 화용신인줄 착각하고 있다고. 뭐 댓글이나 여러 글 보고 님의 생각이 바뀐걸수도 있으니 더 이상 태클은 안 걸겠음. 나도 답댓글에는 동의하기도 하고. 난 임인년에 좋은 일은 있었어도 천간 수기운으로 힘든건 매한가지였거든 그건 내 글 본문 댓글에도 이미 달려있고. 특히 물질적으론 잘 풀렸어도 정신적으로 많이 힘들었음 그래서 임인년에 얻은걸 계묘년에 전부 잃었고
결국 완전히 처음부터 다시 시작해야 했음.. 지지에서 자체 목생화되는 임인년에 그나마 성과가 조금 나온거고 이후 계묘 갑진에는 시도한거 전부 죽쒔지. 운을 크게 의식한건 아니지만 돌아보면 딱 사주 세운대로 살았어 그래도 토기운 필요한 사주니 갑진년 하반기에는 환경적으로 업그레이드 된 부분이 있고 일은 여전히 풀리지 않음
좀 세게 말한건 인정함. 왜냐면 부드럽게 말하면 역갤에서는 묻히거든. 다만 나는 화토를 중하게 쓰는 사람이라면 임인년에 거지같았을 확률이 더 높다고 보고 있음. 임수는 (원국에 토가 있다면) 토극수로 어떻게 해봐도 인목이 목극토 하는게 정말 치명적이라서. 내가 오화가 있는데도 역부족이었음. 임인년에 뭔가를 얻었다면 그건 목화쓰는 쪽일 확률이 더 높음. 화기운보다는 목기운 쓰기가 더 유리한 때라서 목용신으로 보는거고. 그런데 결국 원국이랑 대운이랑 다 봐야하는거라서 개별적으로 보기는 해야지. 아마 힘들었다면 신축년 말부터 괜찮은 전망 같아서 새로 큰맘먹고 했던데 여름 지나면서 힘들긴 했을거임. 거기서 방향전환을 해야 했을 수도 있고 결론적으로는 후퇴하거나 지체되어서 시간만 잡아먹었을 수도 있고.
방향전환을 했으면 올해도 성과가 조금 보였을 수도 있고 하던거 잡고 있었어도 성과는 있었겠지만 기대이하였을거고 아마 이제 방향전환을 고민하고 있을거임
ㅇㅇ 나는 목화토 전부 나쁘지 않게 쓰는데 목기운쓰는게 가장 쉽고 익숙한 명식이야. 수다자에 토목을 가장 효과적으로 쓰고 화는 통관용신정도? 목기운에 시도, 화기운에 성과, 토기운에 안정화시키는 어쩌면 진부한? 명식... ㅋㅋㅋ 맞아 신축년 말에 짧게 준비해서 임인에 이뤘고 하반기에 개고생하면서 바로 계묘년에 방향 틀었음, 처음부터 다시 시작했는데 현재 갑진년까지 끌고 오면서 결과가 나오다가 말다가 변동이 심해서 현재는 해탈한 상태. 임신 계유기점으로 쉴 시간이 주어져서 그때부터 지금까지 어디로 나아가면 좋을지 목세운 경험 기반으로 슬슬 길 정하는중임 돌아보면 임인년에도 변동이 심했음 항상 떠날준비하느라 맨날 캐리어 갖고 다닐 정도로..
원국에 화가 아예 없는 목화용신이라 목세운 마무리될때쯤엔 오히려 기신이었던 금기운도 좋게 쓰이더라 꽃피지 않는 목은 소용이 없다는 걸 알고 그때부턴 쓸데없이 목기운 쓰는건 조금 자제하기 시작했거든. 실제로도 임신 계유월 기점으로 가지치기 많이 했고 필요없는거 싹 다 정리함 이번 목기운이 나한텐 유난히도 길고 길었음 이유라면 역시 화가 같이 오질 않아서..
원국에 따라 다른 거지ㅋ예를들어 원국에 오술 있고 천간에 화 있으면 화국인데 좋았을 수도 있지 그리고 임신계유는 토생금생수잖냐 수기운 나쁜애들도 그때 살짝 삐걱댄 거 맞다 단식 X
목용신이면 내년부터 안좋은거임?
아니 괜찮음
을해월 바닥찍고 12월되고 갑자기좋아졌어 화용신이야?
나는 화용 목희인디ㅣ 계묘 금들어오는달 별로엿어 9월인가 아직도생각나
ㅈㄴ 맞누 나도 화토 졸은 사준데 계유 갑술 괜찮았음 오히려 을해가 개좆같았지
목기신 경금인데 임인년부터 친구관계 끊김, 노력해도 결과없음 ,사고수 억까당하고 이제 겨우 살맛나는데..얼른 화기운 왔으면
난 목용신 화희신이라 그냥 그래 - dc App
화토용신인데 나는 이제야 시작함
사주구성을 봐야지 얘네는 왤케 단순하냐 어릴때 공부 안했나,,
글쓴이가 토용신 목기신이니까 금극목해줘서 걔유월 좋았던거지 화용신들은 금기신아니면 수기신이니까 계유월 구린거고
목용신 화희신인데 22년부터 겉으론 좋아보였을지 몰라도 힘들었고 24년 7월부터 진짜 최악이었음 자살생각할정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