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 환경이 악마로 만든다.


무토인 사람 특징이 순수성도 있어서 정도 많고 남한테 베풀고 공감 잘해줌.


근데 이 순수성을 이용한다거나 가지고 논다거나 이런 모습이 드러나면 칼을 꽂는 선까지 갈 수는 있음.


참다참다 눈 돌아가면 그런거지. 무토인 사람들이 그래도 교우는 잘 갖춰져있고 양심은 비교적 지키면서 산다.


근데 기신운 때나 눈 돌아가면 진짜 보복할 수도 있는게 무토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