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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올해 국민의 힘 대표 한동훈에 대해 이런 글을 썼다. 참조 바람.


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divination_new1&no=6263611

귀여운 천재 한동훈 사주 - 역학 갤러리

따뜻한 계절을 차지한 을목은 기분이 매우 좋다. 심지어 천간에 병화 상관을 띄우고 축토에서 솟아오른 계수로 그 빛을 마음대로 조절할 수가 있다. 을-병을 천간에 띄운 사람들은 보통 외모가 수려하고 대인관계도 좋다. 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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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탄핵을 겨우 막아내고 나서 한동훈 대표는 뜬금 없이 대통령의 하야를 주장하고 나섰는데 

이는 그가 대통령을 상대로 천라, 하늘의 그물을 펼치는 것이다.

현재 한동훈은 51 경술대운에 들었다. 이런 것을 보면 사람은 자신의 운명과 대운을 한 치도 벗어나지 못한다. 


하필이면 대통령은 현재 원국과 세운에서 재극인과 진사 지망살을 맞이하고 있다. 


윤석열과 한동훈은 검찰 조직에서 머리와 몸통으로 함께 있었던 시절처럼 

지금도 파트를 나눠서 한 사람은 술해 그물을 펼치고 

한 사람은 진사 지망의 뚜껑을 열고 있는 것이다. 


한동훈은 현재 화가 단단히 나 있는데 아무리 그래도 비상계엄령이 말이 되느냐 

국회의원들과 자신까지 체포하려 했다는 것은 배신 행위라고 생각하고 있다. 

대통령은 그건 너의 오해라고 밝혔을 것이나 한의 귀에는 전혀 와 닿지 않을 것이다. 


한동훈은 현재 천라 그물을 대통령에게 치고 있는데 

방향을 전혀 잘못 잡았다. 이건 그동안 국정에 발목을 잡은 

야당과 반국가세력을 향해 쳐야 하는 그물이다. 

그런데 이럴 수밖에 없는 것도 그의 특징이자 한계이다. 

그는 앞선 글에서 말했듯이 정치인 관상이 전혀 아니다. 

자기가 있어야 할 자리가 아닌데 와 있으니 이상한 짓을 한다. 


현재 술해 천라 대운에서 그는 상관견관을 하면서 국민의 힘을 부술 것이다. 

왜냐하면 한동훈은 관성을 쓸 때 축토 속에 있는 편관 신금을 쓴다. 

이 편관 신금이 금생수를 하여 그의 용신인 편인 계수를 하늘로 쏘아 올리는 것이다. 


그러나 현재의 대운인 경술대운에서 정관 경금은 상관견관으로 작용한다. 

경술대운 기둥은 천간에서는 상관견관 

지지에서는 축술형과 축진파를 연달아 일으키면서 그가 있는 조직을 부수는 것이다. 

이 때문에 한동훈은 이번 대운에서 생애 최대의 좌절을 맛본다. 

관상으로도 그의 50대는 매우 힘들다. 


을사년 초반까지는 이 게임이 한에게 유리하게 작용하는 듯 보인다. 

한은 술해 천라 그물을 펼치면서 한편으로는 자신의 월지 진토에서 세운에서 진사 지망을 대통령보다 먼저 맞이한다. 

한은 이 진사 지망을 잘 버텨낼 수 있을까? 대운으로는 술해 천라, 세운으로는 진사 지망인데...

나는 아니라고 판단한다. 왜냐하면 그의 일지인 해수가 이 사화와 충하면서 

그는 식상패인에 실패한다. 그가 이기려면 저 사화를 자신의 용신인 계수나 혹은 일지 해수로라도 제압할 수 있어야 하는데 그게 안된다. 


그리고 을사년 후반부에  대통령은 편관 불꽃에서 장생하면서 되살아나서 

자신이 지망살을 일지에서 써먹는다. 

대통령은 일단 재극인해야하기 때문에 지금 현실에 자신을 맞추지만 이건 일시적인 형세이다. 

병오년에 접어들면 대통령이 이긴다. 


안타깝게도 한동훈의 정치 인생은 병오년에 막을 내리기 쉽다. 

왜냐하면 그의 명식에서 용신인 축충 계수가 힘을 발휘해야 하는데 

병오년의 불꽃이 너무 과하여 계수가 역극을 당한다. 

한동훈은 61기유대운 전반기까지 칩거하다가 후반부에 다시 세상에 나온다. 

그는 정치인이 아니라 고위직 행정가나 혹은 학자로서 만나야 멋진 사람이다. 

그는 법무부 장관으로서 가장 훌륭했다. 


한편 대통령의 명식과 관련하여 그가 병술시 생이라고 말해준 사람이 있었는데 

만약 이렇게 되면 그의 을사년은 훨씬 더 유리하게 돌아갈 수 있다. 

대통령은 일단 탄핵의 위기는 넘겼지만 내년도 전반기까지는 많이 참아야 한다. 

한동훈이 이끄는 국민의 힘은 자중지란을 일으키면서 오히려 대통령을 부활시킬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