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누군가를 죽이고 그냥 교도소 갈까 라는 생각을 수십만번 이상 하면서 겨우 버텨와서 이제 용신운 접어드는데...


1. 남한테 관심이 없어짐


2. 인연 다 정리됨.


3. 사람 보는 냉철함이 생김


4. 머리가 맑아지고 마음이 평온해짐


5. 무의식적으로 술을 안 마시게 됨


6. 건강에 적신호 올 수 있다는 것과 안중에도 없던 부동산에 관심 가짐


7. 혼자가 너무 편함. 근데 그렇게 하기 싫던 결혼이 조금씩 하고 싶어진다는 느낌이 살짝 옴.


8. 사람 인연 절대적으로 함부로 안 맺음.


9. 나한테도 분명 문제가 있었다고 인정함. 


10. 자존감이 생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