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간 비겁은 태어날때 가진게 없는걸 말한다
비겁은 나와같은 오행을 얘기하는데..
천간에 비겁이 있다는건 사람이 있는거지 내가 무언가를 배워본적이 없는거임
고기압이 있고 저기압이 있어야 바람이 불듯
오행이 달라야 에너지의 흐름이 생기는데 비겁은 이 에너지의 흐름이 없는걸 말함
그래서 주고받은게 없고 그 형태만 존재함
그래서 비겁이 있으면 누군가에게 배움을 당한게 아니라 내가 능동적으로 보고 배운걸 말한다
살다보니 저사람은 이럴때 이렇게 행동하네? 하고 따라하면서 학습하는게 비겁임 왜? 나는 아는게 없으니 누군가를 통해서 알아내려는 습성임
그래서 비겁을 또다른 자아 또는 또다른 나의모습을 뜻함
누군가는 태어날때부터 자동스레 학습당한걸 비겁은 생존을 위해 스스로 보고 학습하는 형태임
그래서 비겁들은 사람을 항상 의식하고 얘는 어떤사람 쟤는 어떤사람 이런걸 구분해놓고 사람에 따라 자기 태도도 바뀌는게 비겁들임
그래서 사람을 잘 보려면 일단 천간 비겁이 있어야됨
비겁이 있는사람이 없는사람보다 사람에 대한 통찰이 월등히 높다 경험치 자체가 달라
비겁은 또 재성을 극하니 내가 하고싶은걸 원할하게 하는 환경이 이미 아닌거야
이게 쟁재뜻인데 쟁재는 경쟁에서 밀린걸 의미하고 살아가며 경쟁에서 밀리는 경험만 해서 자꾸 도피하려는게 쟁재다
근데 도피했는데도 거기도 경쟁자가 있다
왜? 이미 비겁으로 부터 시작한 재성이라 그렇다
월간에 있으면 이미 비겁으로 시작한거고 월간에 없어도 비겁을 의식한 재성이야. 그래서 결국 경쟁자가 생겨
나만의 온전한 터가 없는거야 그래서 항상 불안하고 항상 관리하려 하고 항상 방어하려는 태도가 나온다.
쟁재가 너무 심하면 오히려 방치하고 포기하기도 한다
새벽에 자는데 자꾸 도둑놈이 내 집 물건 훔쳐간다 생각해봐 잠이오나 이게 쟁재들이 사는 삶임
자고있는데 누가 내 지우개 훔쳐가고 그 많은 실내화중에 내 실내화만 없어지고 내 체육복 없어져서 찾아보니 모르는애가 입고있고 이런걸 어릴때부터 계속 경험하니 나도 그렇게 하게되는 원리다
그런데 이런 경험이 쌓이고 쌓여서 결국엔 최고의 퀄리티를 만들어대는것도 쟁재다
쟁재는 결국 퀄리티 싸움 쟁재들 눈높은것도 같은원리
내용 좋고 납득되는데 그래서 해법이 뭔가요
반만 납득이 됨
왜 념글 안감? - dc App
천간비겁은 비겁이아니드라.. 지지로근이잇어야지 너맞말 비다느낌전혀안나구 오히려 신약느낌
야무비겁하곤다르지 - dc App
사주학적으론 천간 비겁이 진짜 비겁이긴함 ㅇㅇ 지지 비겁은 비겁보단 ‘근’ 역할로 신왕하게 해주는 거고 천간비겁이 진짜 경쟁자, 형제, 비대한 자아를 말하는거긴함… 그래서 관쓰라는거 자아 존나 쓸데없이 강하니까
신기하다 나오 천간 비겁만 잇는데 늘 고민이었어 주뱐에 사람은 많은데 꼭 경쟁자도 많고 근데 고민해보니 진짜 나고자라 뭘 배워본 기억이 없어 공감되네 그냥 진짜 누가알려줘서 하는게 없고 내가 하고싶은거 하고 남들 관찰하면서 나를 채워나가는듯 신기하네 - dc App
천간 비겁 없는데 내가 위에 본문처럼 배웠음
부모로부터도 배울 게 없더라ㅡㅡ
ㄴㅇㄱㄹㅇ
그래서 남의 여자도 뺏는건가
그럼 어떻게 살아야되냐 진짜 별로다
ㅠㅠ
여자의 경우는 천간 비겁이 남편의 내연녀를 뜻하기도 하더라 젠장맞을
하 씹... 관성 지장간에만 있는데도? - dc App
편관과 겁재가 합이 되는 사주는 경쟁자가 제거되서 재물을 독식하기도 하더라만
얘넨 편관 겁재 이용하는 애들 사람 잘 다룸
비겁다잔데 조또 쓸모없고 살기 힘듬 인복없고 ㅅㅂ - dc App
맞아 월간이 겁재고 월지정인인데 늘 주목을받고 싫거나 좋은거에 입에오르고 늘 경쟁하는 환경에 놓여짐 어릴땐 ㅈ같았는데 경험치가 겁나쌓여서 판단력이나 행동력좋아짐
그리고 남들 관찰하고 금방 무얼갈 빠르게 습득함 무슨분야든 적응력갑임
아 이거 ㄹㅇ 진짜 남들따라하거나 배끼는건 타고났음 그래서 뭐 시작할 때도 이례없는 건 손도 안대
천간 비견 식신은?
나 비다자인데 천간 지지 비견있는. 오늘도 나는 왜이리 쓸모가 없을까 생각하고 있었어. 남들 하는 만큼만 하고픈데 그게 넘 힘들어 힘든 느낌보단 막막하고 멍함
맞다.. 인생 아무도 안가르쳐줘서 알아서 꺠우쳐야함.. 시발
백종원처럼 병병병 뜬 사람은 어때? 누나들한테 많이 빼앗겼을 거라고 봐? 인터뷰 읽으면 나 이제 많이 경험해서 사람 볼줄 알고 내가 다 맞고 아니라고 생각한다면 네가 틀린 거다 라는 태도를 숨기지 않는데 관에 더 맞아야 될까? 저 나이에 저정도면 충분한 걸까?
나도 병병병에 대운이 똑같아서 그런지 백종원 인생사랑 비슷하게 흐르는 지점이 많은데다 약간 오만해지는 점까지 비슷한 거 같아서 물어봤는데 그냥 백종원도 잘되고 나도 잘되고 그랬으면 좋겠다는 마음이었음
년간 겁재인데.. 공감간다 추천했어
백종원..
이분 비잘알 왜케 잘 알음 ? 예전부터 난 확고한 가치관도 많이 없었음 대신 남들이 하니 공부해서 높음 성적 받고 그랫지 지금도 솔직히 하고싶은거하몀서 흘러감 내가 싫음건 ㄹㅇ 안하고 산듯 ㅠ
비견겁재특이 주변에 경쟁자들이 존재하는거아닌가
겁재 정관 기둥이 년주에 있으면 남자 뺏김?
이거너무 지랄단식임 나 천간 비겁만잇고 지지장생잇는거뿐인데 장생이 근이되서 내 생각 뚜렷하고 자기주관 힘쎔
아기 형제들 보면 날때부터 유전적으로 징징이도 있고 순딩이도 있고 그런데, 그냥 엄마아빠형제만 똑같이 따라하다 사고치는 애들이 있어 그렇게 크면 다른 사람들을 남들보다 더 관찰하고 주관이 강해져서 경험이 많아진다는 게 글쓴이 주장인데
글쓴이 말을 빌리면 통찰력 있다는 건데 난 본인이 그렇다는 말은 하기 힘들어서 안 하겠음 근데 이 글을 읽고 부정적으로 받아들인다는 건 너무 글을 안 읽는듯해
나도 천간 비겁만 있음 주관 없는 사람은 없음 가족이나 친구가 되는데 있어서 주관 너무 뚜렷하고 고집 센 사람만큼 별로인 종류 없더라
이비겁 씨발 다 뒤졌으면
하 ㅅㅂ 맞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