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사람을 평생 사랑한다라…
마음이 처음과 같다면 누구나 그러고 싶겠지.
결혼하면 사소한 것으로도 싸우고
싸우기 싫어서 대화를 안하게 됨
대화를 안하면 멀어지고
다른 사람이 내 마음을 더 잘 알아준다고 생각이 듦
이게 외도로 가는 지름길인듯
옛날에는 외도가 쓰레기들만 하는 것인줄 알았는데
생각이 바뀌었어
누구나 자길 알아주고 이해해주는 사람이 필요한데
아이러니하게 가장 가까워야 할 사람에게
이해받지 못하는 순간이 와
그럼에도 참고 견뎌야 결혼 생활 유지하는거고
몰래 다른 사람이랑 대화라도 하면 바람인거고..
내 기준 바람은 이성간의 사적인 대화를 하는 것도 포함임
배우자에겐 그것도 기만이니까..
asdk 이런놈 조심해야함 남자 ㅈ뱀임 여자집안 돈노리는
니 애미가 쑤구리고 살았나보네 ㅋ
생활비 끊는거에 민감 ㅋㅋㅋㅋ 가장구실도 못하는거지 ㅋㅋㅋㅋ
페미거리는놈중에 정상없는거 알지?
이새끼 뭐하는 샛낀가 찾아봤더니 월마트짤 올리고 외국인척 구라치고 앉았네 쉰내나는 할배새끼야 이혼당하고 글올려라
asdk 븅신아 정당한 사유없이 생활비 지급하지 않으면 유책배우자인데 이 새끼 조선족이라서 한국 법률도 모름 차오니마 연변으로 돌아가라
야이 병신아 집안일할 시간에 남의 집안일해주면 3백버는거지 먼 개소릴해?? 니딴새끼랑 옄일바에 전부 혼다살자나 거지색기 3백생활비도 못주면서 여자가스라이팅하는 개병신새끼가 혓바닥이길어
3백벌어서 니깟놈이랑 안엮인다가 요새트렌드
회피형은 결혼하면 안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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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그런 대화의 부재든 이성적 호기심이든 여러가지이유로 다른이성에게 흔들리는거까지는 ㅇㅋ 사람대사람으론 그럴수있다생각함 여자든 남자든.. 그게 연애든 결혼이던 그치만 그걸 상대방에게 들키거나 행동으론 옮기지 말아야한다고 생각함
난 니 글이 이해 안되는데? 대화가 안통하는것보다 결혼생활 자체가 팍팍해서(배우자에 대한 부양의무, 자녀양육 등등) 배우자랑 대화할 시간도 없을 거 같은데 대화 안통하는걸로 뭔 불륜을 생각한다는거임 (배우자랑 대화가 안통해서 경제적으로 문제가 생긴다 이정도면 이해하겠다만) 결혼이 연애인줄 아나 글쓴이 철없거나 결혼허언이거나 둘 중 하나인듯 - dc App
22 원글이 결혼하면 안되는 스타일임
뭔소리여 결혼생활 유지에 가장 중요한게 부부간 대화사 통하냐는거임
ㄴ대화가 통한다는게 니얘기 공감해달란 뜻이면 노답이다
ㄴ빡대갈 어휴 - dc App
대화만 해도 바람이라는거 너무 팍팍한데?
이 정도 되는 사람들끼리 만나서 살면 서로의 모습에 더 빠지게되서 사람도 점점 커지고 지기 인격도 더 성장할듯
걍애초에 여사친0인 남자랑 결혼함 ㅋㅋㅋ
22 둘이 복작복작 살기도 바쁜데 여사친 윽
결혼은 자식까지 낳으면 그 때부터가 찐이야. 자식까지 합쳐서 풀 수 없는 업보 쌓는 거고. 그저 인내 소망 사랑이 답임. - dc App
그게 양쪽이 함께 감당할 과업인데, 그래서 사주 운도 보고 택일도 하지. 택일에 대해선 산모나 아기가 위험하지 않다면 내 관점에서는 부정적이긴 하지만. - dc App
그리고 외도는 무조건 업보다. 상대에 대한 배신 정도가 아님. 업보는 다음 생에 풀어야 할 과제로 껴안고 세상에 온다 - dc App
ㄴ 상대방에게 안들켜도?
ㄴ 안 들킨다고 니 양심이 모름? 하늘이 모름? 그리고 세상에 영원한 비밀은 없단다
외도자체가 정신병이라서... - dc App
이걸 기억하면됨. 다른 사람을 만나도 처음에는 내 마음을 이해해주고 알아주는 것 같아 보여도 깊게 들어가면 무조건 안맞고 이해받지 못하는 부분이 있을거임. 근데도 그 수많은 사람들 중에서 가장 잘 맞아서 결혼을 한게 배우자인거임. 그건 네가 타인에 대한 환상이 아직도 남아있기 때문에 외도를 할수있겠다 생각하는거임. 타인은 배우자랑 다를거같냐? 똑같다.
그저 네 다른 모습이 타인이랑 겹치는 부분이 좀 있는거지 그 일부만 보고 결코 그들 중 외도를 할 정도로 너랑 잘 맞는 사람이 있을거라고 운명의 상대가 따로 존재할거라고 타인에대한 환상을 품지말라는거.
맞네
이게 맞지 다른 사람도 똑같음. 나에 대한 단점을 아직 모르니까 나한테 호의적인거지ㅋㅋㅋㅋ 볼장 다 봐라 누가 호의적으로 나오냐.
ㅇㄱㄹㅇ 타인은 배우자와 다를거라는 환상 ㅋㅋ 그 타인이랑도 하루종일 붙어서 일상을 살아보면 별반 다르지 않을건데 외도하는 애들은 현실 회피하면서 환상 속에서 사는 거지
신금은 이런점이 참 좋음~깔끔~~
애초에 사랑하지않는데 결혼한 애들도 많더라. 걔네는 외도할만하지 - dc App
일을 안해서 그래. 자기 일로 바쁘고 성취감에 차있으면 그런걸로 남편 트집잡지 않음.
ㄴ공장노동자가 성취때메 일하는줄 아는 빡대가리가 있는 세상에??
일도 하고 가사도 하고 육아도 하고 바쁘다 바빠 그런 걸로 성취감에 차 있지는 않을 듯 거의 생계형 맞벌이라서
남편이 돈못벌어서 나가서 일하는 여자들이 제일 트집잡고 불만많던데
결혼은 무조건 한 사람은 져주는 입장이어야 성사 가능하다
한 사람만 져줘야 하는 이유는? 둘 다 서로 양보하고 배려할 줄 알아야지 그 져주는 한 사람은 무슨 죄?
서로 져줘야됨
뭘 져주냐 여자는 시댁부모 식구 자녀 남편 다 케어하는데 남자는 처갓집에서 뭐하는데? 그게 져주는거냐 실질은 부려먹고 명분상 지는 입장인척 꼴불견스럽게 약자떠는거지 - dc App
대충 결혼해서 잘 살길 바랐니 ㅋㅋ
걍 너가 책임감이 없고 결혼하면 안될 스타일인거 같다.
난 별로 안 싸우는데… 연애때도 결혼하고도 잘 안 싸움. 사람 성향 차이인가? 근데 시간이 오래 지나면 변할순 있겠지 - dc App
통계적으로 100년전이고 지금이고 좀 엄격하게 잡아서 10프로 부부는 서로가 첫상대에 가깝고 백년해로 한다. 그냥 타고난 유전자 인것. 옳고 그르네 할것 없이 지 성향대로 살면됨
결혼하면 친구처럼 잘 지내고 든든해하던데... 난 결혼안해서 그런가 가족이라는 울타리 있는게 부럽더라
그냥 니가 잘못된 선택을 한거임 인정을 해ㅋㅋㅋㅋ니가 지금 다른 누구를 만나면 또 걔가 계속해서 니를 알아줘야함? 왜? 니가뭔데? 니까짓게 뭔데?ㅋㅋㅋㅋㅋㅋ걍 나르시시스트 검사나 받으러 가라 주제파악이 전혀 안되네
나는 기혼자 여성이고 왜 니마음을 늘 누구에게 이해받기를 원하고 그래야 하나 부모도 말이 안 통할 때가 있을 땐데 그럴때마다 불평불만 하고 남의 가정 기웃거릴거야? 어차피 나는 나밖에는 이해 못하고 ㅎㅎ 나도 내가 이해 안 될때가 있는데 ㅎㅎ 결혼으로 인해서 좋은 점도 매우 많은데 그거로 만족하고 너의 자아 실현 행복은 니가 니 스스로 알아서 해야지
결혼으로 인해 좋은점도 매우 많다고 했는데 구체적으로 어떤 점이 좋았음? 아직 미혼인데 부모님 결혼생활 하시는거 보면 그리 좋은 점이 많다는 생각은 안 들던데
1. 내편이 생김 나는 관이 중요한 사주라 그런지 힘든 부분을 남편이 해결 햐주려고 해 2. 온전한 내 보금자리가 생김 내가 좋아하는 공간에서 늘 사랑을 채워가는 느낌이야 3.나를 아껴주는 시부모님이 생김 말한마디도 따수워서 그냥 고마운 감정이 생김 남편도 이 분들 덕분에 잘 자라고 따숩게 이야기 하는구나 싶어서 감사하다는 마음이 생김
4. 남편만나고 일에 몰두도 할 수 있었어 늘 잘할 수 있다고 격려 해줘서 내가 바라는 이상까지 갈 수 있었지 5. 그리고 앞으로 미래에 대해서도 같이 서로를 아껴주면서 걸어갈 동반자에 대한 안정감이 있어
6. 그리고 금전적인 부분에서도 이 사람이 주는 안정감도 무시 못하지 7.사랑을 받는 것만이 아니라 주는 것도 행복하다는 것을 알게 된 부분 그것이 가족이 주는 사랑이 아닌지..
난 니가 정말 기혼여성이 맞는지도 못 믿겠는데. 주변에 결혼한 여자들 너처럼 말하는 사람들 아무도 없었음. 니 말이 다 사실이라면 넌 상위 1%에 들만한 좋은 남자랑 결혼한 걸텐데 너같은 사례를 가지고 일반화하면 안되지.
그런데 상위 1프로라기엔 내 주변 사람들도 비슷한 가정이 꽤나 있어 그 안에 고충은 있겠지만 아끼면서 살더라
그리고 나도 미혼들에게는 조금은 앓는 소리 하지 그 앞에서 마냥 행복하다는 식으로 절대 못해 이건 다른 기혼자들도 마찬가지일거야
니 말은 기혼자들이 미혼들 생각해서 행복한티는 좀 자제하고 조금 앓는 소리 하는 거란 뉘앙스로 들리네. 전혀 공감이 안되는데? 몇십년 살면서 기혼여성 한두명 봐? 본인들이 말 안 해도 어떻게 사는지 알게될 때가 많은데 현실은 니 말과는 많이 다르던데?
정말 기혼녀가 맞다면 결혼의 단점도 한번 말해봐. 설마 단점이 없다고 말하진 않겠지? 니 글로 인해서 환상을 가지고 결혼했다가 실망하는 사람을 만들지 않기위해서라도 ㅎㅎ
단점은 책임감이지 모든 행동엔 책임이 동반해 결혼도 나의 선택이고, 나는 내 글에서 미혼들에게 환상을 주고자 쓴것도 아니고 그냥 장점 말해보라고 해서 솔직하게 말한거 뿐이야. 나에게 굳이 단점을 말해보라고 해도 크게 단점이라고 느끼지도 않고 장점을 더 크게 보고 살아. 그게 답이라고 하면 원하는 대답인지 모르겠네
우리는 거의 10년 가까이 살았기 때문에 초반에 불편함도 있었지만 그 부분은 서로 모자란 부분은 맞춰나가고 못마땅한 부분은 그냥 내가 하거나 남편도 말안하고 스스로 했지 지금은 단점이라고 하면 딱히 없어 내가 매운 것을 많이 좋아하는데 위 아프다고 먹지 말라고 잔소리 하는거? 그 정도인거 같네
결혼의 단점을 현재 딱히 없다고 느낀다면 니가 남편과 시부모를 매우 잘 만난 거임. 기혼여성들 중 둘다 만족하는 경우는 매우 드물던데. 혹시라도 결혼생활이 불행하거나 이혼하는 사람들이 너보다 결혼생활에 노력을 덜해서 그렇다는 착각은 하지 말길 바람.
그런 착각은 안하지만 불륜은 다르다고 생각해서 글 쓴거고. 외도를 당연시 여길 바에는 이혼하는게 맞다고 생각해서 한 이야기야. 그리고 불평불만 하는거보다 다른 길을 찾는게 낫다는 거고 결혼이라는 것 안에 내 환걍이 남보다 특별하게 낫다고 생각하지 않아. 물론 내가 감사해야 할 부분도 많지만
니 결혼환경이 남보다 특별하게 낫지 않은데 결혼에 대한 만족도는 결혼의 단점을 못 느낄만큼 높다? 결국 니 마음가짐이 남들보다 훌륭하다고 말하고 싶은 거겠지. 뭘 그렇게 아닌 척을 ㅎㅎ. 그만 쓴다. 여전히 니 글이 다 사실이라고 믿진 않으니까.
그리고 보니 넌 딩크족같은데 자녀 없으면 그럴 수도 있겠지 무난한 남편 무난한 시부모
내 마음 가짐이 높다는 게 아니라 나 말고도 주변에 행복하게 사는 사람이 다소 많이 있다는 거야 다들 그 나름 행복을 찾아서 산다고 그리고 나는 딩크족이 아니고 아가는 작년에 찾아와줬고 나도 더이상 내 신상이 드러나니 이야기 안하고 싶네
1,3 번을 충족 못시켜 주는 배우자를 만났다면 댓쓴이는 어떻게 됐을까
일단 몸 편하게 해주고 금전적으로 풍요롭게 해주면 그것으로도 고맙지 말 따뜻하게 햐주면 고맙지 나가서 고생하는데 너가 따뜻하게 말해줄 수도 있잖아? 그게 부부 아닌가 대화 핀트 좀 나갔다고 불륜 생각하는게 이게 제 정상인가 싶음
망상임 ㅋㅋㅋ 남이 어떻게 배우자보다 너를 더 잘앎? 남은 그냥 이해하는 척 하는거임. 그게 사회생활이고
그치 ㅋㅋ 근데 빡대가리들은 이걸 생각 못하고 홀랑 넘어가서 지 성욕풀이하려고 하잖어 ㅋㅋㅋ
알 수도 있고 - dc App
ㅇㅈ
개씨발년 남자생겼네 ㅋㅋ
?? 게이노?
애없을때 갈라서라. 평생 그러고는 못살아
결혼은 말야 서로 개인생활 존중하고 서로 집안에 일어나는 모든일이 내일이다 생각하고 서로에게 존경하는 눈빛 뿜뿜하며 같은 경제적 관념과 정치 이념을 가지고 같은 취미생활을 공유할 수 있는 사람과 해야 평생을 함께 할 수 있는거야 더해서 아, 이사람에겐 내가 무조건 손해봐도 행복하겠구나! 라고 생각하는 두사람이 만난다면 가장 이상적임
사람은 누구나 좋아하는 사람에겐 희생적이다. 개쓰레기 같은 인간도 마찬가지야 근데 그 좋아하는 감정이 벗겨지는게 나만 참고, 나만 져주고, 나만 사랑하고.. 이런 느낌이 쌓이고 쌓이다보면 억울하고 손해보는것 같아지거든 그러다 폭발하는거지. 객관적으로 봤을때 한쪽이 늘 져주는것 같은데 반대쪽도 자기가 손해본다는 느낌을 가진단말야
그래서 서로 존중하는 마음이 먼저라면 사랑하지 않게 됐을때도 여전히 함께 많은 일을 해나갈 수 있는거다
근데 애초에 이런 사람 만나기가 하늘의 별따기라 대충 맞는사람하고 결혼하는거지
외롭다고 남이 이해해주는것 같다고 아무나 만나지 마라. 이해받고 싶으면 심리치료 받고 정서적 교감이나 안정감 느끼고 싶으면 반려견을 키워 사람은 사악해. 남의것에 더 탐욕스럽게 다가가고 금단의 열매에 더 환장하지. 그래서 불륜이 달콤한것이고. 근데 겪어보면 다 똑같아. 하나가 내것보다 잘난것 같은가 싶으면 하나가 내것보다 못하고 세상에 완벽한건 없어
댓글들이 좋다 진짜 그런 사람 만나고 싶은데 극도의 관기신이라 이번생엔 그냥 마음 비워야겠지.. 서로 존중하면서 내가 더 손해보는거 같다고 서로 계산하면서 따지고 들지 않는 사람 만나고 싶다.. ㅠ
나는 상대에대한 측은지심이 있음 잘사는듯우리남편 보면 짠함싸웠다가도 불쌍해서 짠하고또 무슨일생기면 젤먼저생각나고없음 안될거같고 구렇다.난 결혼은 꼭 하라말하고싶다참고로 서로 약올리고 사람 성질긁는거만 안하면 된다.그럼 금방풀림우리도 싸우지만 화나면 오히려 말조심하고 그냥 입닫고 만다시간지남 이성 돌아오며 다풀림 - dc App
기쁠때나 슬플때나 아플때나 건강할 때도 가난하거나 부유할 때도 함께 하는 게 결혼생활임. 그래서 결혼은 사랑하는 사람하고 해야 하는 거다. 인생 살면서 좋은 일만 있겠냐? 힘들고 극복해야 할 일들이 훨씬 많다. 요즘은 다들 컴퓨터 고르듯 스펙부터 따져보고 결혼하니까 불륜도 많고 너 같이 생각하는 사람들도 많은 거다. 아무리 좋은 컴퓨터도 쓰다 보면 헌 게 되거던. 그러니 또 쉽게 새로운 걸 찾는 거지.
직장 이성 동료한테 식사하셨어요? 라고 말해도 바람이겠네. 밥 먹었냐 묻는 게 얼마나 사적인 대화인데. ㅋㅋㅋ
쓰레기같다ㅋㅋ
이렇게 무책임한 동물레벨은 결혼하면 안됨 - dc App
어렵네 - dc App
남자들은 성욕 때문에 가짜로 이해해주는 척 하는 경우가 많으니까 착각하면 안 됨. 마음이 갈 수는 있어도 행동으로 옮기진 말자.
돈벌구멍있으면 결혼 안하는게 낫다 남자 시댁식구까지 다 챙겨야됨 남자늠 처가에 하는거 없고 - dc App
남자는 원래 공감능력이 없다 지들부터가 공감별로 없어도 잘사는듯 - dc App
남자는 필요에 의해서 결혼을 하는거지 여자들이 쓸데없이 과하게 의미부여하니까 결혼에 대한 환상이 깨지느니 뭐니 하는것임 - dc App
연애와 결혼은 완전 다름.
애초에 남자를 존중해줘야 한다는 마인드가 결여 되어 있으니까 이혼율이 50퍼가 나오는거다 나는 이혼 돌싱녀 중에 자기탓을 하는 한녀를 본적이 없거든 언제나 남자가 나쁜 놈아고 남자탓만 하지 그 남자가 좆같아진 원인 제공을 자기들이 했을거라는 전제 자체가 없음
원래 그 여자가 이상한 놈을 만난 거겠지 넌 왜 남자가 개같아진 원인을 여자들한테서 찾음?
너 돌싱놈이지? 돌싱년이든 돌싱놈이든 다 병신이더라고^^ - dc App
망혼해놓고 망언잘하네 - dc App
확실히 미혼들은 이해를 못함ㅋㅋㅋㅋㅋ - dc App
근데 케바케 같은데 우리 부모님 힘든 일 정말 많이 겪으셨어도 두분은 사이 엄청 좋으시고 서로 아끼는거 느껴짐 잘 맞는 사람 끼리 결혼하면 확실히 인생 사는데 서로 도움되고 메리트가 더 큼
결혼은 미친짓이야 그래서
결혼은 남녀 사랑으로 유지되는게 아님. 그걸로 결혼이 성사 될 순 있지. 유지는 인간대인간으로 되는거임. 부모님을 보거나 주변에 보편적인 ‘가정’을 보고 느껴보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