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토피아 세상에선 아래 일간들만 존재함
갑목
정화
경금
신금
임수
디스토피아 세상에선 아래 일간들만 존재함
을목
병화
무토
기토
계수
을목의 경우에 임수한테 그닥 도움이 안됨
도움되는 것처럼 보여도 실용적으로 쓰일 수가 없고 그냥 쇼맨십, 마케팅에 살짝 도움되는 정도고
가성비가 안나와서 차라리 우직하고 파괴력 있는 갑목을 옆에 두고 이용하는게 목표 달성 및 세력 확장에 더 낫다
정화는 임수가 자기 고집에 완전 잠식당하거나 현실감각을 잃지 않도록 해주는 한줄기 빛임
정화 없는 임수는 어딜 가든 포용받기 쉽지 않다
반면 병화는 임수랑 대등하게 맞서려고 하고 임수의 통찰과 전략을 못알아보고 다소 근시안적으로 고집을 부리면서 임수와 불협화음이 날 가능성이 큼
경금은 우직하면서도 행동력 추진력 좋아서 임수하고 결이 잘 맞음 약간은 의견차가 있을 수 있어도 진짜 사소한 부분들이고 대부분 다 잘맞음 오히려 경금이 임수에게 도움을 주고 임수가 그걸 이용해서 윈윈하는 관계
신금도 마찬가지로 정확하고 예리한 판단력과 날카로운 성향이 임수에게 이로움
임수 스스로도 현실적이고 날카로운 비판의식을 원하고 임수는 자기합리화는 잘 할지언정 납득되는건 칭찬이든 비판이든 모두 수용하는 몇 안되는 일간임
신금이 그러한 조력자 및 조언자 역할을 해준다
무토는 임수가 창의성이나 개혁적 사고방식을 현실에 발현하는걸 매우 불편하게 여긴다 그래서 임수 입장에서 무토랑 있으면 숨이 턱턱 막히는 느낌이 들 수 있음
그렇다고 무토가 또 합리적인거에 임수처럼 설득이 먹히는 일간도 아님 어떻게 보면 무토가 더 무대뽀인 경향이 있고 임수는 그래도 합리성을 지닌데에 비해 무토는 약간은 강박적인 느낌이 있음
기토는 임수를 대적할수도 없거니와 보자마자 되게 스트레스를 받을거임 왜냐면 기토는 나름 자기만의 세계를 가꾸고 주변에 만만한 정화나 계수 이용해서 그 세계를 지켜내려고 하는데
임수는 그런거 없고 니는 니 세계 나는 내 세계
맞다이 깔꺼면 까든가 안쫄림 이런 입장임
시종일관 이런 입장을 첨부터 유지하니까 기토 입장에선 부담스러워서 임수를 시기하거나 공격하려고 하지만
결과적으로 보면 임수를 완전히 제압하지도 못하고 그냥 온전히 자기 세계 지키는게 최선임 그 과정에서 임수도 당연히 스트레스받음
계수는 같은 물이지만 성질이 달라서
임수는 넓게 확장하려는데 비해 계수는 의미있는거 당장 실효성 있는거만 찾고 추구하기 급급함
다른 말로 하면 기회주의자적인 면모가 강한거고 융통성이 임수에 비해 부족하고 단기적인 이득만 보는거임
이걸 총체적으로 표현하면 신념과 사상의 깊이가 부족한 거다
그렇기 때문에 계수랑 곧잘 어울리는 임수가 있다?
그 임수는 그릇이 작다고밖에는 표현할 수 없다.
솔직히 두 세력이 한판 붙으면 거의 신승으로 전자가 이길듯?
그리고 전자가 후자보다 더 구성원들이 스트레스 덜 받는 환경 집단인건 확실하다
을목은 쩨쩨하고 스케일 작고 기회주의자적인 면모 강하고
병화는 고집쎈데 통찰은 부족하고 행동력만 강해서 다른 일간 지원 못해주고
무토는 답답하고 은근히 멘탈 약하고 추진력 없고 좋게 말하면 우직하게 나쁘게 말하면 융통성 합리성 없이 가만히 자리만 지키고
기토는 자기 세력 넓히기 위해 이용해먹을 일간 없나 궁리나하고
계수는 멘탈 많이 약하고 추진력도 그닥이어서 다른 일간 추진력에 붙어서 기생/의존하려 들고
아무리 봐도 전자 팀이 훨씬 나은 환경인거 같음
반박 환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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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수야 사랑해
지랄하네 임수년아 꺼져 ㅋㅋㅋㅋㅋ 대적 ㅇㅈㄹ 병신임수년 메타버스에서 사노
미안 임수야.. 나도 잘 맞는 줄 알았어 생각이 다르긴하다 각자 다른 길에서 행복하자
난 임수있긴한데 사실 임수 생각 통찰 그런거 잘 모르겟어 난 그냥 내 인생 살래.. 그거 해석할려다가 내가 정신병 걸릴듯 난 그냥 그때그때 단순하게 살께.. 무식해서 미아내
지랄똥을 싸네 니년이 디스토피아지 좆병신년아 임수는 시발 말이 안통해서 좀 패줘야 말귀 알아듣는듯 니년이 식상기신인건 아주 잘 알겠다 병신새꺄
이거봐 기생충 을모기 버튼눌렷잖아ㅠ
을모기가 발작한 이유 간신배짓이 안통해서
을목ㅋㅋ 긁?
말 잘하누 - dc App
난 계순데 레알 신기한게 저기서 기토빼고 신금 넣으면 딱 좋음ㅋㅋ 을목 병화 무토 신금 계수ㅋㅋ 이게 계수가 생각하는 유토피아.. 임수랑 계수가 좋아하는게 다른가벼
신금 대신 정화도 괜찮겠다.. 신금도 가끔 정치질 너무 심하게하는 인간들이 있어서 디스토피아로 보내야할듯
그래 한번 붙어보자 ㅎㅎ 누가 이기는지~ 을목이 너네의 생각을 모를까? 참고로 난 병화임
뭘붙어 정신차려 임수야 다같이 잘되는걸 바래야지 집단을 나누는거 자체가 생각이 깊지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