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건가?
내가 본 관다들은 피해의식 엄청 심하고 자신의 콩알만한 어려움은 심하게 받아들이면서 남들한텐 온갖 못된 짓 다 하고 다니던데
문제점을 잘 봐서 다른 사람들을 쪼는게 아니라 그냥 자기보다 약하고 만만해 보인다 싶으면 사람 밟던데?
그래서 처음에 징징거리고 자기 인생 한탄해서 동정심 갖다가도 옆에서 하는 짓보면 이 인간은 동정해 줄 필요가 하나도 없는 인간이구나 하고 깨닫게 되던데
아주 인간성이 더러워
유부남이랑 바람이나 피고
그러면서 반성을 몰라. 자기 잘못을 몰라
자기가 인생에서 힘든게 있으니까 남한테 피해주고 상처주고 다녀도 괜찮다고 생각하나봐. 세상에 안 힘든 사람이 아무도 없는데 ㅋㅋ
내가 본 관다의 본질은 그렇던데
강약약강 개심하고 남의 문제점을 잘 보는게 아니라
너 무관임?
일지에 관 하나 있는데 왜 물어?
관 있는데 왜 모르지
구체적으로 뭘?
기본적으로 그 기준점이 높은건 맞는거 같음 그러다보니 그게 피해의식으로 발현되는거 같은데 다른 사람들은 그냥 웃어넘길 수 있는걸 못 넘기는거지 그러다보니 저 사람이 한 그 말이 거슬리고 그래서 그 거슬리게 한 사람을 만만하게 보는거 같음 그 기준점이 높으면 기본적으로 사람 기분상하게 안하게 되니까(초면인 사람한테는) 나는 안그러는데 쟤는 그러네?
그리고 관쎄면 새로운 세계로 잘 뻗어나간다 해야하나 그래서 사람마다 대하는게 다른거임 이미 내적손절치고 다른 사람 만나는거라.. 근데 상대방 입장에선 엥 얘 왜 태도가 다르지? 싶은거임
그렇게 생각하는구나.. 내가 본 관다들은 그냥 지가 먼저 힘없고 약하다 싶으면 무례하게 굴던데. 강자한텐 찍소리도 못하다가
자기도 밟히고 다녀서 남이 나대는꼴 못보는경우도 있고 내로남불 오지는경우도 있고
특별히 관다라고 밟히고 다닌다고 생각들진 않던데.. 자기가 밟혔다는 이야기 돌아놓고 보면 다 자기가 자초한 일이겠구나 싶던데. 본인이 행실 더럽게 하고 징징대면서도 자기보다 약한 사람보면 아무 이유없이 무시하고 하대하는 꼴을 옆에서 보니까 나도 손절치지. 근데 얘는 또 밟혔구나 할 거 아니야 ㅋㅋ 난 인간성 더러운거 보고 손절하는건데. 결국 다 지가 원인제공 한건데 ㅋㅋ
ㅇㅇ다 자기 팔자대로 자초함ㅋ
공감 그리고 맨날 힘들다 징징대면서 돈빌려달라는사람 따로 그 돈으로 허세떠는사람 따로있어 얘네
관다를 잘 보네 내가 알았던 관다도 딱 저수준 똥 묻은 개가 겨 묻은 개 나무라는 수준임 진심 역겨운 인간이었다
회사에 계약직으로 일하던 무비겁 신약 재관다 여자애가 딱 이랫음 나르시시스트 전형인데 초반에 자기 힘든데 똑순이 캔디녀 코스프레하면서 동정심 구걸하고 맨날 남 험담하고 다니고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