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건가?


내가 본 관다들은 피해의식 엄청 심하고 자신의 콩알만한 어려움은 심하게 받아들이면서 남들한텐 온갖 못된 짓 다 하고 다니던데


문제점을 잘 봐서 다른 사람들을 쪼는게 아니라 그냥 자기보다 약하고 만만해 보인다 싶으면 사람 밟던데?


그래서 처음에 징징거리고 자기 인생 한탄해서 동정심 갖다가도 옆에서 하는 짓보면 이 인간은 동정해 줄 필요가 하나도 없는 인간이구나 하고 깨닫게 되던데


아주 인간성이 더러워


유부남이랑 바람이나 피고


그러면서 반성을 몰라. 자기 잘못을 몰라


자기가 인생에서 힘든게 있으니까 남한테 피해주고 상처주고 다녀도 괜찮다고 생각하나봐. 세상에 안 힘든 사람이 아무도 없는데 ㅋㅋ


내가 본 관다의 본질은 그렇던데


강약약강 개심하고 남의 문제점을 잘 보는게 아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