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생적으로 갑목을 질투하고 동경하고 기생하려고 하는데 그러려면 갑목을 후려쳐야 함 ㅇㅇ
자기 수준으로 갑목 끌어내리려고 후려치고 맘껏 이용하는데 임수가 옆에서 보고 갑목 실속 챙겨주고 을목 혼냄
그러면 을목은 주인공 노릇 못해서 정신병 옴 이제 뒤에서 임수한테는 갑목이 너 싫어한다 구라치고 갑목한테는 임수 이상한 위험한 사람이다 구라침 그러면서 지는 임수 갑목한테 선물 갖다바치면서 지만 사랑받으려고 노력함
임수가 갑목만 생해주고 편 들어주니까 자기 사랑 뺏긴다고 생각하는지 존나 화나서 이간질하려고 아등바등함
가끔 짠하긴 함 그 사랑받겠다는 욕구가 너무 비대해서...
솔직히 나는 을목이 말하는 거 거짓말인 거 알면서 오냐오냐 해주는 편임 불쌍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