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범한 듯 예쁘고 잘생기고

심지어 못생겨 보여도 이성적 매력이 있어서

남자친구 여자친구 사귀는게 자연스러운 사람들

하나같이 지지에 자수 있었음. 

특히 일월지 자수는 도화끼가 세서 

본인 성향에 따라 연예이나 드러내는 직업도

어렵지 않게 할 것 같았음.

극 내향적인데 일월지 자수인 갑자 본적 있는데

둘 다 진짜 조용히 살려고 하는데도 

꼭 어디 대표로 나가게 되고, 유튜브 영상에도

초대받아서 출연하는 등등.. 피곤해 하면서도 즐김.

그리고 이성이 끊이지 않았음. 

본인이 누굴 만나고 싶은데 못 만나는 경우 없고

물 흐르듯이 이성 만나거나 마음에 드는 사람 잡으면

쉽게 결혼하는 등 이성관계가 자연스러운 애들임.


근데 번외로 병자일주들은 하나같이 입이 가볍거나

여튼 뭔가 병화 특유의 리더스러운 부분이 줄어들고

어딘지 참을 수 없는 가벼움이 있어서.. 

그 점을 매력으로 보는 이성들이 많았음. 

근데 본인 이미지에 좋은진 모르겠음


여기에 이성에게 어필되는 지지 하나 더 부르자면 묘목.

묘목 뭔가 사근사근 밝고 나긋한 느낌을 줌.

반대로 오화, 진토, 미토는 자기 실현에 집중해 있었지

그닥 이성에게 뭘 어필하는 느낌은 모르겠음 

내가 셋 다 있어서 안다 ; 

똑같이 이성이랑 크게 안 엮이고 내 갈길 가겠다 하는 애들은

진토 오화 미토 가지고 있었음. 

축토는 뭔가 창백하거나 늪지대를 빠져나오는 안쓰러운 끈기 같은 느낌이었음.

그런 느낌이 이성에게 어필될 수도 있겠다.. 싶긴 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