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냐하면 나도 옛날에 찐따였기 때문이다


인생에서 한참 방황할때 사주 보는거에 재미 들려서 한 30곳 정도 보러 다녔는데


결과적으로 내 미래를 예측 성공한 사람이 한명도 없다


통변 결과가 여러 갈래로 나뉘는데 맞춘건 없음


못 맞추는게 당연하다. 선택은 본인이 하는건데 인생이 아무리 안 풀려도 선택지가 두가지는 주어짐.


시야가 흐리거나 머리가 나빠서 선택지가 없었다고 오판할 뿐이지


어떤 방향으로 갈 지 어떻게 예측하는데? 사주팔자가 머신러닝임?


그러니까 인생의 중대사를 사주 팔자로 결정하려는 놈은 백프로 찐따라고 보면 된다


남의 사주를 봐줘서 부자가 되었다는 놈은 허언증이니 걸러야 하고


사주 팔자를 봐주겠다며 여자를 꼬시는놈은 상찐따니까 상종도 하지 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