좆예민하고 남의 핸드폰 싹 다 뒤지고 안본척 모른척하다가 지 혼자 갑자기 개지랄떨고
무슨 갤러리 문자 클라우드 인터넷사용기록 카드내역 문자휴지통까지 다 처봄 내가 뭐 의심 갈만한짓 하지도않고
지랑만 붙어있어도 지랄함
참고로 난 얘 핸드폰 한번도 안봄 개빡쳐서 니 폰도 당장 처보여달라니까 입 싹 닫음
돈 한푼 안쓰면서 바라는거 비교하는거는 ㅈㄴ많음 시발 그래도 다 좋았는데 이년이랑은 도저히 미래가 보이지 않았음
바람필 만한 이유가 있었겠지 하는데 걍 술 처마시고 나 집에 안오는줄 알고 처 그러고 있던거였음
진짜 같이 살면서 얘한테 돈 시간 다 쓰고
뭐한건지 모르겠다
모든 정화가 안그런거 안다 좆같고 어디 말하기 쪽팔려서 넋두리 한거임 사랑했다 개같은년아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