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이 힘든일 한번이라도 겪어봤으면 그렇게 대충 조언할수가 없을거같은데 하는 생각 

그사람들도 중말년에 사건은 한번씩 다터질텐데.. 앞으로 어쩌려고 그러나 싶음 

아님 분명 힘든게 있었을텐데 거기서 배운게 딱히 없었나? 

그렇다고 기분이 썩 좋지도 않음 굳이 남이 힘든일 겪는걸 보고싶지도 않음 

손 쓸 새도 없이 불운만 계속 닥쳐오는게 얼마나 사람 무너지게 했는지 아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