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이 힘든일 한번이라도 겪어봤으면 그렇게 대충 조언할수가 없을거같은데 하는 생각
그사람들도 중말년에 사건은 한번씩 다터질텐데.. 앞으로 어쩌려고 그러나 싶음
아님 분명 힘든게 있었을텐데 거기서 배운게 딱히 없었나?
그렇다고 기분이 썩 좋지도 않음 굳이 남이 힘든일 겪는걸 보고싶지도 않음
손 쓸 새도 없이 불운만 계속 닥쳐오는게 얼마나 사람 무너지게 했는지 아니까..
본인이 힘든일 한번이라도 겪어봤으면 그렇게 대충 조언할수가 없을거같은데 하는 생각
그사람들도 중말년에 사건은 한번씩 다터질텐데.. 앞으로 어쩌려고 그러나 싶음
아님 분명 힘든게 있었을텐데 거기서 배운게 딱히 없었나?
그렇다고 기분이 썩 좋지도 않음 굳이 남이 힘든일 겪는걸 보고싶지도 않음
손 쓸 새도 없이 불운만 계속 닥쳐오는게 얼마나 사람 무너지게 했는지 아니까..
난 그래서 남신경안씀
친구나 가족외엔 알빠노
그래야하는데 내가 또 오지랖 쩔어서 저런거보면 가만 못있겠음
그런사람들은 귀에 안들어와서 듣고 흘려 말해줘도 몰라 한두번 겪은게 아님
웅.. ㅠㅠ
그냥 부러움 부모 잘만나고 운 잘만난거보면
부럽긴 하지 어떻게보면 별 생각없어도 인생 문제없이 잘살았단거니까
나도
ㄴ부모운 저물어가면 초년용신인애들 중년에 슬슬 기신운 오더라 부모버프받아서1020대 잘지내다가30초부터 한신운거쳐 40대부터는 본격나락가는애들 마니봄
그냥 다른세계사람같아서 아무느낌 안듬
ㄹㅇ - dc App
힘든건 잇을건데 성격 차이인듯 그런 애들이 자기가 그런 일 당하면 세상 무너지는 소리 하지 자기가 남들한테 한 건 생각 못하고
222
이실력으로도 나보다 잘번다고?/입이 살아있다고?/나를 이겨먹는다고? 라고 생각하지
진짜ㅎㅎ 나보고 자기연민을 버리라면서 한심해하더라 ㅋㅋㅋ
부모복이 없는 걸 이해를 못하는 초년용신도 많더라 아무리 서운한일 있어도 부모를 감히 욕해? 이 쓰레기야! 이런 느낌 진짜 부모같지 않은 사람들 차고 넘쳤는데 그걸 이해못함 - dc App
얘기들어주기 힘들고 벅차서 그럴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고.. 세상에 겉으로는 안힘들어보이는데 알고보면 힘든 사람도 많기도 해서 난 별로 그런 생각은 안들어 지극히 주관적인 생각과 판단이긴 하지만 오히려 애매하게 힘든 사람들이 겉으로 더 표현하는 사람들을 많이봐서 그런건 잘 안들어줌 주변에 진짜 힘들겠다느끼는 사람들한텐 나도 열과 성을 다해서 도움주려하고
글구 대체적으로 내가 생각하는 애매하게 힘든 사람들이 되게 남이 힘든얘기하면 그게 왜? 이런식으로 말하고 본인들이 조금 힘든일 생기면 징징거리는거 많이 봄 이런 경우엔 진짜 나도 잘 안들어주게 되서 타인한테선 내가 그렇게 비쳐져보일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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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겪어봐서 모르는 게 그 사람 잘못은 아니니까 그러려니 함. 나도 만약 저런 삶을 살았더라면 저런 대답밖에 못하겠거니 생각하기도 하고.. 앞으로 살면서 어떤 일이 닥칠지는 몰라도 각자의 삶에 주어진 대로 능력껏 해내고 살면 되는 거라고 생각함. - dc App
근데 진짜 많더라. 되게 많아 큰 고생 큰 시련 큰 실패없이 그냥저냥 흐르듯 살아온 애들.
20대면 젊어서 그런지... 이런 대화 통하는 게 역갤뿐이야
그 사람들이 성격이 타고난게 좋으면 문재없지만, 그렇게만 살면 딱 그정도 수준으로만 깨닫고 인간세상도 다 그 정도임
보통사람들은 딱 거기서 거기임 다르다고 하는데 전혀 다 똑같음 입을 딱 닫게 되는 그날이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