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주 양육자한테 상처 받은걸로 할말 많은 사람인데 이 글 보니까 난 아무것도 아니엇다 싶네...
익명(211.234)2024-12-26 00:19:00
애들이 태어나고 싶어 태어났나. 이래서 나이들수록 교육을 받아야 돼
역갤러16(182.220)2024-12-26 00:36:00
ㅋㅋㅋㅋㅋ
역갤러18(118.235)2024-12-26 00:43:00
엄마가 공감할 줄 모르고 칭찬도 못해서 그걸로 몇십년 싸우다가 내가 걍 포기 오히려 내가 동생들한테 저말했는데 나혼자 사랑 받을 수 있는데 왜 태어났냐고 하여튼 금쪽이 봐도 부모가 문제야
역갤러19(115.138)2024-12-26 00:45:00
니 에미 길 가다 강간당하고 뒤지길 바란다. 글쓴이 얼마나 힘들었을까.
역갤러20(211.248)2024-12-26 00:50:00
내가 태어난게 아니라 지가 낳은거잖아 저런 부모들 진짜 제일 이해안간다 ㅋㅋㅋㅋ좋다고 자기들이 합체해놓고 왜 애탓을
역갤러22(58.78)2024-12-26 01:00:00
진짜 부모가 될 자격이 있는 사람만 되면 좋겠다. 기억 평생갈듯;
역갤러23(106.101)2024-12-26 01:05:00
헐 니엄마 인간도아니네 ㄷㄷㄷ
빨리 독립해 - dc App
역갤러25(1.176)2024-12-26 01:25:00
쓰니가 행복하길 바랄게
익명(58.232)2024-12-26 01:32:00
내 애미가 나 붙잡고서 하루에 한번씩 해댄 말이네
역갤러26(58.239)2024-12-26 01:41:00
답글
힘내라 행복해라 내가 진심으로 빌게 - dc App
역갤러29(118.222)2024-12-26 02:37:00
답글
ㄴ고맙다
역갤러26(58.239)2024-12-26 03:15:00
난 어릴때 맨날 들었고 툭하면 나만 맞앗음 안아픈 손가락 없다는말은 구라임..
역갤러27(221.141)2024-12-26 01:45:00
니가 안태어났어도 더 잘산다는 보장없음 - dc App
역갤러28(27.117)2024-12-26 01:51:00
나 정인다자 여자인데 초1부터 엄마한테 쳐맞으면서 자람(사랑의 매 이런 수준 아님) 엄마 화나면 내 교과서 다 구기고 찢음 옷도 가위로 갈기갈기 찢고 내 머리도 개짧은 단발로 싹둑 자름;
그리고 너같은거 낳는게 아니었다, 나가서 몸이나 팔아라, 씨발련, 다시 뱃속으로 넣고 싶다, 차라리 죽어라, 아빠도 너 싫어한다 이런 이야기 존나 함 나 초등학생때부터
익명(210.121)2024-12-26 01:57:00
답글
자살생각했고 자살하는 방법 이런거 찾아다님 그리고 일기엔 맨날 슬프다 죽고싶다 이런거 쓰고 지금은 당연히 자신감 많이 없는데 안그런척 하려고 함
근데 그런 나보고 왜 그렇게 자신감이 없냐고함ㅋㅋ 이제와서ㅋㅋㅋ
익명(210.121)2024-12-26 01:58:00
답글
나 월지정인 인성기신인데 나랑 같네… 이제와서 왜 이렇게 자신감이 없냐고 항상 명랑하게 살라함 명랑하겠냐고 ㅋㅋㅋ - dc App
익명(218.53)2024-12-26 02:18:00
답글
와 본문 에미년보다 더하네. 갈기갈기 토막내서 드럼통에 처놓고 싶다.
역갤러20(211.248)2024-12-26 04:21:00
답글
나도 정인격 인비다인데 너랑 똑같다
익명(218.154)2024-12-26 04:31:00
답글
내동생 인성 다자인데 한대도 안맞음. 떄릴데가 어딨냐고
역갤러40(39.113)2024-12-26 13:07:00
답글
헐 정인격이면 부모복 최고 일텐데… 난 월지 비견 건럭격인데 엄마가 니 댓글정도
역갤러49(211.217)2024-12-28 20:35:00
월지정인 인성기신인데 무인성 식다 울엄마 저래 말함ㅋㅋ 본인은 기억도 못할걸? 웃긴건 인성용신인 언니한테는 그딴말 안 함.. 대놓고 나 싫어함 그래도 재용신이라 아빠가 좋아해줌.. - dc App
익명(218.53)2024-12-26 02:10:00
답글
심지어 엄마가 성별 검사하려는거 아빠가 절대 검사못하게 했다함 엄마는 둘째까지 딸이면 낙태할 심산이었다함 할머니가 구박 엄청해서. 그래서 아빠가 극구 말렸고 아빤 내가 엄마 뱃속에 있을때부터 그냥 직감으로 딸인거 알았대 근데 엄마가 나 지울까봐 이름도 일부러 아들 이름으로 짓고 태어날때까지 아들인 것 처럼 연기했다함… 이 얘기를 서른살이 넘어서 들었는데.. 아빠 아니었으면 세상 빛도 못봤겠지.. 엄만 나 낳고나서 쳐다도 안봤다하고 딸인거 알자마자 저리 치우라했대. ㅋㅋㅋ인성기신의 삶은 태어날때부터 시작.. - dc App
익명(218.53)2024-12-26 02:17:00
답글
식다 이 씹년들은 말을 꼭 개같이 하더라
친언니랑 엄마 둘 다 무인성 식다인데 주둥이 꼬매주고 싶어
익명(119.66)2024-12-26 02:20:00
답글
ㄴ그니까.. 여장부가 따로 없음 ㅠㅠ - dc App
익명(218.53)2024-12-26 02:23:00
답글
ㅋㅋㅋ 우리 엄마도 식상다자라 공감. 말 개ㅈ같이 한다.. 온 명식이 다 극이라 메타인지 박살나서 본인은 짜증도, 화도 없는 온순한 사람이라고 생각하는 것도 미칠 거 같음ㅎㅎ 재용신이라니 부럽다. 난 재극인에 재생살이라서 엄마랑 아빠랑 쌍으로 번갈아 가면서 지랄남. 우울증 걸렸을 때 엄마가 한 말 기억하면 진짜 칼부림 내고 싶다는 생각함. 물롬 생각이지만
역갤러30(118.235)2024-12-26 02:53:00
답글
금상관 겁나 쎈 무관 아빠도 말 ㅈ같이 하고 쌍으로 ㅈ같은데 본인들은 절대 모름. 인정도 안하고ㅋㅋ 관성 쎈 나만 부모님한테 배운 말투로 사회 나갔다가 개패이고ㅋㅋ 인성용신인 부모님은 어디 나가서 그런 ㅈ같은 말투 들을 일도 없다는 게 개빡치고 기독교 덕분에 사주 같은 거 완전 미신 취급하면서 발작하는 게 너무 싫음ㅋㅋㅋ 윽
역갤러30(118.235)2024-12-26 02:55:00
답글
인성기신에 재생살이어봐 진짜 가정 웃기게 돌아감ㅋㅋ 그리고 찰떡 같이 인성 용신이거나 인성 쎈 자녀한테만 온순하고 잘못은 있어도 없는 척 넘어가고 관성 쎈 사람만 조짐
역갤러30(118.235)2024-12-26 02:56:00
답글
지지는 재생살인데 천간엔 정관 떠서 허울만 좋아보이고 겁재 때리니까 겁재들은 겁재짓을 또 겁나 해요ㅋㅋ 회사다니면서도 불링 당했는데 그 때 생각하면 정신이 휙 돌아버린 인간들이란.. 미친새끼들이구나.. 상상초월이라 매순간 충격 먹었는데 아빠한테 이야기하니 사무직 회사에서 육두문자를 들었는데도 니가 욕들을 만한 행동을 했겠지 이래 답함.. 죽여버리고 싶어
역갤러30(118.235)2024-12-26 03:01:00
답글
ㄴ힘들겠다.. 글만 읽어도 얼마나 힘들었을지 다 느껴지네. 토닥토닥 - dc App
익명(218.53)2024-12-26 04:39:00
답글
오 나도 일지 인성기신인데 겁나 반갑네
집에 혈육 시발놈도 인성용신인데 혈육한테 찍소리 못하고 나한테만 징징댐ㅋ
막말은 엄마가 진짜 잘함
반대로 아빠가 술먹고 술김에 막말은 하는데 평소엔 그렇게 막말은 안함
재용신인지 재희신인지 잘 모르겠다만 엄마 역할이 왜 중요한지 알겠다
역갤러39(175.121)2024-12-26 11:16:00
답글
사주 끼워맞추지마라. 난 인성용신인데 나만 맞고 인비다자 동생은 한번도 안맞음
역갤러40(39.113)2024-12-26 13:08:00
답글
ㄴ당연한거 아님? 모든 인성기신이 처맞고 자라진 않겠지 인성용신인 니가 처맞고 자란거처럼 - dc App
익명(218.53)2024-12-27 05:52:00
ㅌㄷㅌㄷ
ㅇ ㅇ(174.202)2024-12-26 03:30:00
개걸레 초고도비만 장애년이라 힘들었겠지 엄마가 불쌍함. 불행팔이 역겹다 ㅋㅋ
역갤러31(58.123)2024-12-26 03:40:00
답글
이런 개븅신새끼들은 이딴 답글을 왜 다는지 모르겠음. 나가 뒤져라 좀. 지가 초고도비만인가
역갤러32(118.235)2024-12-26 04:09:00
답글
저년이 어떤년인지 알면 그소리 못할텐데 ㅋㅋ
역갤러31(58.123)2024-12-26 04:14:00
답글
?
익명(218.154)2024-12-26 04:31:00
답글
저딴 애미 유전자 받고 저딴 소리 들으면서 컸으니까 그렇지. 인괴관계가 바뀜
익명(39.7)2024-12-26 07:36:00
아버지 초5 학년 때 돌아가시고 엄마가 나한데 애비 잡아 먹었다고 한 말 - dc App
싹쓸이(reliable2374)2024-12-26 05:34:00
답글
나도 아빠 돌아가시니까 너네 안낳았으면 혼자 잘살았을거라고 입버릇처럼 얘기들음 ㅜ
아빠 먼저 간게 자식들탓인가봄
역갤러34(27.100)2024-12-26 07:30:00
진짜 부모가 되는 순간 언행은 진짜 조심해야 한다.. 자기는 정작 잊었겠지만, 아이들은 다 기억함
역갤러35(175.208)2024-12-26 09:34:00
엄마가 사는게 너무너무 힘드셨나보다
홧김에라도 저런 얘기 하신거 보면
엄마한테 잘해드려라
니들이 모르는 힘듬 아픔 슬픔 다 겪고
온갖 멸시 다 받아가며 그만큼이나 키워줬으면
사람 구실 좀 하고
익명(211.234)2024-12-26 09:35:00
답글
그렇다고 애한테 저리 말하는게 맞냐?
밖에서 받은 스트레스를 약하고 어린 자기 자식한테 푸는게? 나도 애가 있는 아줌만데 저 아줌마한테 동정심 하나도 안 든다 애가 불쌍하게 느껴질뿐
역갤러38(106.101)2024-12-26 10:46:00
답글
그건 너나 쳐 하시고요
누군 아픔없고 슬픔없는줄 아냐?
그래도 자식한테 저런식으로 말하면 안되지
역갤러39(175.121)2024-12-26 11:10:00
답글
솔직히 원글러 몇년 지켜본 바로는
쟤 엄마가 더 불쌍한거 같다
그리고 사람이 실수도 할 수 있는 거 아닌가?
그렇게 내뱉고 후회하셨을거 같은데?
여기 애들 다들 어려서 그런지
너무 자기 생각만 한다 ㅉㅉ
저러고 쟤엄마나 니들 엄마 돌아가시고 나면
그때가서 후회나 하지말아라
익명(211.234)2024-12-26 21:48:00
답글
211 꼰대새끼야 너 아랫사람들한테 못할게훤하다 안봐도 강약약강 - dc App
역갤러45(175.195)2024-12-26 22:36:00
저런 애미들은 기본적으로 지능이 존나 낮으니까 인간적인 방식으로 소통하려할수록 너만 상처받음. 저런 사람들 능지 수준에 맞는 저급한 방식으로 소통해야 편함. 가령 남의 외모에 집착하며 지적하는 저지능한테 인권론적인 얘기하며 지적하지 말라 해봤자 씨알도 안먹힘. 요즘은 페미니즘을 상품화하는게 남자 만나는 것보다 더 돈이 돼요! 하는게 더 먹힘
역갤러36(183.109)2024-12-26 09:44:00
ㅁㅊ 니가 엄마 욕하는거 개인정이다 씨발
역갤러37(121.157)2024-12-26 09:45:00
누가 낳아달라고 한것도 아니데 애 붙잡고 너때문에 내인생이 힘드니 마니 하는 엄마들 진짜 다 갖다 어디 집어쳐넣어야함
ㅇ(118.235)2024-12-26 10:49:00
찐보야 너 독립할 생각 아예 없어?
말을 왜 저따구로 할까 진짜
저런말 하면 본인 인생이 과연 나아질까 오히려 미움과 증오만 더 받게 될텐데
저런 사람이 더 어이없는게 공감받고 동정표 얻고 싶어하고 또 자기가 안풀리면 가스라이팅 조지게 함
역갤러39(175.121)2024-12-26 11:08:00
답글
독립을 생각으로하냐. - dc App
역갤러45(175.195)2024-12-26 22:40:00
여기있는 미친에미들 에미 아니면 애비들도 제구실 해야하는데 그러지도 않았나보네
역갤러41(39.122)2024-12-26 15:36:00
아 근데 이런애들 집구석은 애비가 애미 짐승패듯이 줘패더라
이런애들이 부모 찔러죽이고 조용히 보험금타먹고
반지하 보증금 구하더라
익명(118.235)2024-12-26 16:43:00
답글
ㄴㄴ부모가 편먹고 애들 잡는 집도있단다. - dc App
역갤러45(175.195)2024-12-26 22:33:00
손절
익명(61.254)2024-12-26 21:02:00
너희 애미 사주 도식이거나 무식상일듯 - dc App
역갤러44(221.143)2024-12-26 21:41:00
답글
무관
익명(211.36)2024-12-27 09:15:00
울부모는 이것보다 더심함 부모역할이 뭔지 모르는 애새끼들 정신지체 순수악 이기주의 나르시즘 소패들음 자존감바닥 - dc App
역갤러45(175.195)2024-12-26 22:33:00
내 지인 계축인데 같은 계수가 엄마 엿음...혹시 엄마가
같은일간이거나 그랬나...ㅜ
역갤러47(59.17)2024-12-27 00:35:00
답글
이거 뭐야? 나 엄마랑 같은 일간인데 저 밑에도 댓글 썼음.. 인성기신이고 울엄마가 저랬어 - dc App
익명(218.53)2024-12-27 05:44:00
가정불화 많았는데 그런소린 들어본적없어 너무 하신듯한데
임수(122.47)2024-12-27 04:44:00
난 애비새끼가 세입자한테 내 얘기하고 다니는거 미치겠던데
익명(211.36)2024-12-27 09:14:00
진짜 애낳고 인생망한 사람 많으니깐 ..
익명(211.38)2024-12-27 12:12:00
답글
그건 안낳았어도 망할 인생임
익명(118.235)2024-12-28 15:34:00
답글
대댓 시발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역갤러51(106.101)2024-12-29 11:54:00
참 말년에 비참하겠다.
익명(175.212)2024-12-27 13:00:00
답글
울엄빠도 저런데 내가 제일 잘낫거든 모든 친척 통틀어서.. 아주 칼같이 연끊을생각인데 진짜 말년에 비참하겟다 생각들긴하더라
역갤러49(211.217)2024-12-28 20:38:00
울엄마도 맨날 자식들한테 아빠욕하고
본인이 엄청 잘난줄 아는 사람인데 (알고보니 나르였던)
어릴때는 뭣도 모르고 걍 감쓰당하고 살다가
내가 서른되고도 그러길래 어이없어서
아니 엄마가 얼굴이 이뻐? 학벌이 좋아? 아님 외가에 돈이라도 많아? 아빠 정도면 돈 잘벌고 남편 잘만난거 아니냐고 팩폭 꼽았더니 이노무 지지배하면서 개분노하더니 다신 그 말 안함ㅋㅋㅋ
익명(118.235)2024-12-28 15:41:00
그리고 나이 먹어서 저 때 이야기 하면 언제 그랬냐고 하거나, 엄마도 엄마가 처음이야 같은 말 해서 혈압 올라
용서할날이올거야~ 부모도 약한 사람이야.. 많은걸 바라지마.. 진심으로 심정을 이해한다면 평화가 찾아올거다..
대충 난 용서하마 하지만 내 총도 용서할까?짤
이게 바라서 생기는문제냐? 정신병자가 윗사람인 고충이지. - dc App
난 저런 소리 숨쉬듯 듣고 학대 받으면서 자라서 한 30까진 인간 구실 못하고 피폐하게 삶 그뒤엔 갑자기 진짜 좋은 사람 만나서 오랜 시간 사랑 받으면서 살았더니 정신 차차 회복되고 이젠 좀 보통 사람처럼 평범하게 산다..
우와 좋은사람 누구였어? - dc App
병화 남친..
ㄹㅇ 병화들 이런거 전문임 인간비타민
와 근데 제정신아닌엄마들 ㅈㄴ많은듯 우리엄마도 나델고 베란다에서같이뛰어내리려고했음.. 걍 어렴풋이기억남
절연한거야? 무조건 절연 추천한다
나도 그 얘기 들음 ㅇㅇ
저 정도면 연 끊는 게 나음
애비때문인데 자식탓을 하네
ㄹㅇ 지 남편때문에 힘든 걸;; 저런 여자들이 남미새인가 남자한텐 말한마디 못하고 약자 괴롭히는?
섹스는 지가 좋아서 해놓고 애한테 지랄이네
ㄹㅇㅋㅋㅋㅋㅋㅋㅋ 누가 섹스해서 애 가지랬냐고 왜 애한테 지랄이지? 엄연히 지 탓인걸
ㄷㄷ 진짜 심하네
뽑아먹을거 다뽑아먹고 나가셈
언어폭력이야.. 평생 잊히지 않을 상처고.. 아무리 본인이 아프고 힘들셨다지만.. 그래도 말은 그렇게 했지만 엄마는 너를 선택했고 낳았고 밤늦게까지 열심히 일해가면서 기르셨다는 건 잊지말길..
에휴 .. 너 혹시 인성쎄거나 인비다야? 내친구 정인쎈데 초등학생때인가 엄마한테 뺨맞은적있다그랬어 - dc App
원글쓰니는 아닌데 인비다 인성기신인 나도 뺨 후려맞았음 뚱하게있었다는 이유로
찐보 재다일걸
ㄴㄴ 찐보 재다녀얌
나도 주 양육자한테 상처 받은걸로 할말 많은 사람인데 이 글 보니까 난 아무것도 아니엇다 싶네...
애들이 태어나고 싶어 태어났나. 이래서 나이들수록 교육을 받아야 돼
ㅋㅋㅋㅋㅋ
엄마가 공감할 줄 모르고 칭찬도 못해서 그걸로 몇십년 싸우다가 내가 걍 포기 오히려 내가 동생들한테 저말했는데 나혼자 사랑 받을 수 있는데 왜 태어났냐고 하여튼 금쪽이 봐도 부모가 문제야
니 에미 길 가다 강간당하고 뒤지길 바란다. 글쓴이 얼마나 힘들었을까.
내가 태어난게 아니라 지가 낳은거잖아 저런 부모들 진짜 제일 이해안간다 ㅋㅋㅋㅋ좋다고 자기들이 합체해놓고 왜 애탓을
진짜 부모가 될 자격이 있는 사람만 되면 좋겠다. 기억 평생갈듯;
헐 니엄마 인간도아니네 ㄷㄷㄷ 빨리 독립해 - dc App
쓰니가 행복하길 바랄게
내 애미가 나 붙잡고서 하루에 한번씩 해댄 말이네
힘내라 행복해라 내가 진심으로 빌게 - dc App
ㄴ고맙다
난 어릴때 맨날 들었고 툭하면 나만 맞앗음 안아픈 손가락 없다는말은 구라임..
니가 안태어났어도 더 잘산다는 보장없음 - dc App
나 정인다자 여자인데 초1부터 엄마한테 쳐맞으면서 자람(사랑의 매 이런 수준 아님) 엄마 화나면 내 교과서 다 구기고 찢음 옷도 가위로 갈기갈기 찢고 내 머리도 개짧은 단발로 싹둑 자름; 그리고 너같은거 낳는게 아니었다, 나가서 몸이나 팔아라, 씨발련, 다시 뱃속으로 넣고 싶다, 차라리 죽어라, 아빠도 너 싫어한다 이런 이야기 존나 함 나 초등학생때부터
자살생각했고 자살하는 방법 이런거 찾아다님 그리고 일기엔 맨날 슬프다 죽고싶다 이런거 쓰고 지금은 당연히 자신감 많이 없는데 안그런척 하려고 함 근데 그런 나보고 왜 그렇게 자신감이 없냐고함ㅋㅋ 이제와서ㅋㅋㅋ
나 월지정인 인성기신인데 나랑 같네… 이제와서 왜 이렇게 자신감이 없냐고 항상 명랑하게 살라함 명랑하겠냐고 ㅋㅋㅋ - dc App
와 본문 에미년보다 더하네. 갈기갈기 토막내서 드럼통에 처놓고 싶다.
나도 정인격 인비다인데 너랑 똑같다
내동생 인성 다자인데 한대도 안맞음. 떄릴데가 어딨냐고
헐 정인격이면 부모복 최고 일텐데… 난 월지 비견 건럭격인데 엄마가 니 댓글정도
월지정인 인성기신인데 무인성 식다 울엄마 저래 말함ㅋㅋ 본인은 기억도 못할걸? 웃긴건 인성용신인 언니한테는 그딴말 안 함.. 대놓고 나 싫어함 그래도 재용신이라 아빠가 좋아해줌.. - dc App
심지어 엄마가 성별 검사하려는거 아빠가 절대 검사못하게 했다함 엄마는 둘째까지 딸이면 낙태할 심산이었다함 할머니가 구박 엄청해서. 그래서 아빠가 극구 말렸고 아빤 내가 엄마 뱃속에 있을때부터 그냥 직감으로 딸인거 알았대 근데 엄마가 나 지울까봐 이름도 일부러 아들 이름으로 짓고 태어날때까지 아들인 것 처럼 연기했다함… 이 얘기를 서른살이 넘어서 들었는데.. 아빠 아니었으면 세상 빛도 못봤겠지.. 엄만 나 낳고나서 쳐다도 안봤다하고 딸인거 알자마자 저리 치우라했대. ㅋㅋㅋ인성기신의 삶은 태어날때부터 시작.. - dc App
식다 이 씹년들은 말을 꼭 개같이 하더라 친언니랑 엄마 둘 다 무인성 식다인데 주둥이 꼬매주고 싶어
ㄴ그니까.. 여장부가 따로 없음 ㅠㅠ - dc App
ㅋㅋㅋ 우리 엄마도 식상다자라 공감. 말 개ㅈ같이 한다.. 온 명식이 다 극이라 메타인지 박살나서 본인은 짜증도, 화도 없는 온순한 사람이라고 생각하는 것도 미칠 거 같음ㅎㅎ 재용신이라니 부럽다. 난 재극인에 재생살이라서 엄마랑 아빠랑 쌍으로 번갈아 가면서 지랄남. 우울증 걸렸을 때 엄마가 한 말 기억하면 진짜 칼부림 내고 싶다는 생각함. 물롬 생각이지만
금상관 겁나 쎈 무관 아빠도 말 ㅈ같이 하고 쌍으로 ㅈ같은데 본인들은 절대 모름. 인정도 안하고ㅋㅋ 관성 쎈 나만 부모님한테 배운 말투로 사회 나갔다가 개패이고ㅋㅋ 인성용신인 부모님은 어디 나가서 그런 ㅈ같은 말투 들을 일도 없다는 게 개빡치고 기독교 덕분에 사주 같은 거 완전 미신 취급하면서 발작하는 게 너무 싫음ㅋㅋㅋ 윽
인성기신에 재생살이어봐 진짜 가정 웃기게 돌아감ㅋㅋ 그리고 찰떡 같이 인성 용신이거나 인성 쎈 자녀한테만 온순하고 잘못은 있어도 없는 척 넘어가고 관성 쎈 사람만 조짐
지지는 재생살인데 천간엔 정관 떠서 허울만 좋아보이고 겁재 때리니까 겁재들은 겁재짓을 또 겁나 해요ㅋㅋ 회사다니면서도 불링 당했는데 그 때 생각하면 정신이 휙 돌아버린 인간들이란.. 미친새끼들이구나.. 상상초월이라 매순간 충격 먹었는데 아빠한테 이야기하니 사무직 회사에서 육두문자를 들었는데도 니가 욕들을 만한 행동을 했겠지 이래 답함.. 죽여버리고 싶어
ㄴ힘들겠다.. 글만 읽어도 얼마나 힘들었을지 다 느껴지네. 토닥토닥 - dc App
오 나도 일지 인성기신인데 겁나 반갑네 집에 혈육 시발놈도 인성용신인데 혈육한테 찍소리 못하고 나한테만 징징댐ㅋ 막말은 엄마가 진짜 잘함 반대로 아빠가 술먹고 술김에 막말은 하는데 평소엔 그렇게 막말은 안함 재용신인지 재희신인지 잘 모르겠다만 엄마 역할이 왜 중요한지 알겠다
사주 끼워맞추지마라. 난 인성용신인데 나만 맞고 인비다자 동생은 한번도 안맞음
ㄴ당연한거 아님? 모든 인성기신이 처맞고 자라진 않겠지 인성용신인 니가 처맞고 자란거처럼 - dc App
ㅌㄷㅌㄷ
개걸레 초고도비만 장애년이라 힘들었겠지 엄마가 불쌍함. 불행팔이 역겹다 ㅋㅋ
이런 개븅신새끼들은 이딴 답글을 왜 다는지 모르겠음. 나가 뒤져라 좀. 지가 초고도비만인가
저년이 어떤년인지 알면 그소리 못할텐데 ㅋㅋ
?
저딴 애미 유전자 받고 저딴 소리 들으면서 컸으니까 그렇지. 인괴관계가 바뀜
아버지 초5 학년 때 돌아가시고 엄마가 나한데 애비 잡아 먹었다고 한 말 - dc App
나도 아빠 돌아가시니까 너네 안낳았으면 혼자 잘살았을거라고 입버릇처럼 얘기들음 ㅜ 아빠 먼저 간게 자식들탓인가봄
진짜 부모가 되는 순간 언행은 진짜 조심해야 한다.. 자기는 정작 잊었겠지만, 아이들은 다 기억함
엄마가 사는게 너무너무 힘드셨나보다 홧김에라도 저런 얘기 하신거 보면 엄마한테 잘해드려라 니들이 모르는 힘듬 아픔 슬픔 다 겪고 온갖 멸시 다 받아가며 그만큼이나 키워줬으면 사람 구실 좀 하고
그렇다고 애한테 저리 말하는게 맞냐? 밖에서 받은 스트레스를 약하고 어린 자기 자식한테 푸는게? 나도 애가 있는 아줌만데 저 아줌마한테 동정심 하나도 안 든다 애가 불쌍하게 느껴질뿐
그건 너나 쳐 하시고요 누군 아픔없고 슬픔없는줄 아냐? 그래도 자식한테 저런식으로 말하면 안되지
솔직히 원글러 몇년 지켜본 바로는 쟤 엄마가 더 불쌍한거 같다 그리고 사람이 실수도 할 수 있는 거 아닌가? 그렇게 내뱉고 후회하셨을거 같은데? 여기 애들 다들 어려서 그런지 너무 자기 생각만 한다 ㅉㅉ 저러고 쟤엄마나 니들 엄마 돌아가시고 나면 그때가서 후회나 하지말아라
211 꼰대새끼야 너 아랫사람들한테 못할게훤하다 안봐도 강약약강 - dc App
저런 애미들은 기본적으로 지능이 존나 낮으니까 인간적인 방식으로 소통하려할수록 너만 상처받음. 저런 사람들 능지 수준에 맞는 저급한 방식으로 소통해야 편함. 가령 남의 외모에 집착하며 지적하는 저지능한테 인권론적인 얘기하며 지적하지 말라 해봤자 씨알도 안먹힘. 요즘은 페미니즘을 상품화하는게 남자 만나는 것보다 더 돈이 돼요! 하는게 더 먹힘
ㅁㅊ 니가 엄마 욕하는거 개인정이다 씨발
누가 낳아달라고 한것도 아니데 애 붙잡고 너때문에 내인생이 힘드니 마니 하는 엄마들 진짜 다 갖다 어디 집어쳐넣어야함
찐보야 너 독립할 생각 아예 없어? 말을 왜 저따구로 할까 진짜 저런말 하면 본인 인생이 과연 나아질까 오히려 미움과 증오만 더 받게 될텐데 저런 사람이 더 어이없는게 공감받고 동정표 얻고 싶어하고 또 자기가 안풀리면 가스라이팅 조지게 함
독립을 생각으로하냐. - dc App
여기있는 미친에미들 에미 아니면 애비들도 제구실 해야하는데 그러지도 않았나보네
아 근데 이런애들 집구석은 애비가 애미 짐승패듯이 줘패더라 이런애들이 부모 찔러죽이고 조용히 보험금타먹고 반지하 보증금 구하더라
ㄴㄴ부모가 편먹고 애들 잡는 집도있단다. - dc App
손절
너희 애미 사주 도식이거나 무식상일듯 - dc App
무관
울부모는 이것보다 더심함 부모역할이 뭔지 모르는 애새끼들 정신지체 순수악 이기주의 나르시즘 소패들음 자존감바닥 - dc App
내 지인 계축인데 같은 계수가 엄마 엿음...혹시 엄마가 같은일간이거나 그랬나...ㅜ
이거 뭐야? 나 엄마랑 같은 일간인데 저 밑에도 댓글 썼음.. 인성기신이고 울엄마가 저랬어 - dc App
가정불화 많았는데 그런소린 들어본적없어 너무 하신듯한데
난 애비새끼가 세입자한테 내 얘기하고 다니는거 미치겠던데
진짜 애낳고 인생망한 사람 많으니깐 ..
그건 안낳았어도 망할 인생임
대댓 시발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참 말년에 비참하겠다.
울엄빠도 저런데 내가 제일 잘낫거든 모든 친척 통틀어서.. 아주 칼같이 연끊을생각인데 진짜 말년에 비참하겟다 생각들긴하더라
울엄마도 맨날 자식들한테 아빠욕하고 본인이 엄청 잘난줄 아는 사람인데 (알고보니 나르였던) 어릴때는 뭣도 모르고 걍 감쓰당하고 살다가 내가 서른되고도 그러길래 어이없어서 아니 엄마가 얼굴이 이뻐? 학벌이 좋아? 아님 외가에 돈이라도 많아? 아빠 정도면 돈 잘벌고 남편 잘만난거 아니냐고 팩폭 꼽았더니 이노무 지지배하면서 개분노하더니 다신 그 말 안함ㅋㅋㅋ
그리고 나이 먹어서 저 때 이야기 하면 언제 그랬냐고 하거나, 엄마도 엄마가 처음이야 같은 말 해서 혈압 올라
안좋은 기억은 잊자. 물론 그게 잘 안된다는 거 나도 잘 알지만.
이런 글 볼때마다 무작정 엄마아빠 빨아대는 애들 짜증남
니나이가 그때엄마나이 넘어설때 이해할날 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