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을 안해도 악세사리(팔찌, 반지)는 반드시 낀다던가
무조건 어느정도의 꾸밈 상태를 유지하고있음
아예 꾸미지 않는 경우는 없음
아니 아예 안 꾸몄다의 역치가 관다 아닌 사람들과 다른듯
그리고 관다는 대부분 착..?한데
마음씨가 착하고 선하다 이런 착함이 아니라
표정으로 웃고 말 친절하게 하고 그냥 양보하고 ~ 적당히 맞춰주고 ~ 이런... 착함임.
물론 저게 착한게 맞긴함. 근데 그냥 대외적 매너지키기용? 마음씨가 착하기보단.
억지로 착하고 밝은 말투가 아예 몸에 베어서 가끔 오바스럽게 느껴지기도 하고 약~간 부담될때도 있음
한명한명의 마음을 신경쓰는 착함x
대부분 사람들에게 먹히는 착함ㅇ
편관다 같은 경우
가부장제를 깨부시고 싶어할 경우
아예 남자를 안 대하고 상대를 안하면 되는데
남자와 결혼하고 도시락 밥이랑 무만 주기! 케찹으로 저주하기!ㅋㅋㅋ 이런걸 가부장제 깨부시기로 알고 자랑스러워함
아예 도시락을 안 챙기거가 아예 남자랑 결혼을 안하던가 이런거까지 생각이 안 닿나봄.
이런것까지 참 관다스럽다고 느낌. 관을 부수려고 해봤자 관 안에서 머무는 느낌.
근데 관 깨부수고싶은 관다는 진즉에 깼음. 관다는 대부분 의외로 관 안에 머물고 싶어함. (너무 당연한가;;)
편관다뿐 아니라 편관만 잇어도 저럼 거기에 상관같은거 옆에 잇으면 더 심해짐 집단에서 빌런짓함 반대를 위한 반대
아.. 난 내 글에 이런 상관없는 덧글쓰는 애들 존나 신기함. 난 편관다 빌런이라고 생각해본적도 없는데
나는 그래서 관다녀 좋아.
관다들 다들 조심하세요 ~
정관다는 어때?
그냥 딱 전형적 관다 적당히 착하고 튀지 않게 꾸밈
신강이냐 신약이냐 따라서도 마니 다름. 그런데 그냥 퉁쳐서 보면 대체로 식상없거나 약하면 안 나대고 안튀고 순함. 예의바름. - dc App
222 공감
나야나
내가 식상다 쌉무관이고 내 딸이 무식상 관다인데, 니 말 맞고도 틀려. 남편이 내 관일간인데, 내가 다른 모든 관( 조직, 직장) 은 못버텼는데 남편은 무지성 존버 + - dc App
관다 무식상 딸은 관을 부순다 생각 아예 ㄴㄴ. 그냥 관을 조직생활, 봉사기관 등등으로 좇음. 그 속에서 자기 스펙, 인맥 등 혜택 얻음 - dc App
나 편관4개인데 완전 틀림 집에 액세서리0개 미용실 1년에 한두번 감 화장품은 기초제품밖에 없다
무만주기ㅋㅋ하찮다 정말
강아지키우깈
편관다인데 집 앞에 갈 때도 옷 갈아입고 감. 편관다는 관 안에서 틀을 바꾸려고 함. 큰 직장에 들어가서 기존 시스템 대신 효율적인 건 뭘까. 남자같은 경우 보편적인 조건보다 내 맘에 드는 사람 선택하려고 하고. 정관이면 진작 아무나 하고 결혼했을 것 같은데 편관다라서 아무나하고는 못 하겠음. 근데 일단 하면 관을 위해 충성함. 그래서 신중히 고름.
아.. 이거구나... 신기
공감 식신제살 팔자인가 ㅋㅋ 남자도 보편적 조건보다 됨됨이 인간성 이런거 기본기를 갖춘 사람 찾는중 능력은 성실하고 비전을 위해서 열심히만 살면 됨
편관 5개 식신제살인데 내가 원하는 조건에 맞아야하고 일단 나를 존중해줘야해 어떤 일이 있어도 남편은 나를 우선시 해줌 그래서 매우 편해
나 편관4개인데 잠옷입고 나감
정관다인데 집앞에 옷 갈아입고 가는 거 빼고 다 똑같음 정관다도 겉으로 안그런척 하는데 남자 좆나 따진다
나 식신제살인데 남들에겐 호인 나한텐 너무 엄격하고 완벽하게 애인 역할하라고 하고 돈 쥐어주며 요구 많은 남자랑 결혼 계획 세우는 중인데 ㅈㄴ한 번도 못이기네 결혼하면 자식 갖고 권력 휘두르려나봐
나 관다인데 1도 안꾸밈. 근데 안꾸며도 인상이 강해서 사람들이 나를 무서워함;;;; 내 직장상사도 나보고 포스 있다고 말할 정도;;; 직장일은 관다임에도 열심히 안하는데 항상 남들보다 편한 자리 감. 관다인데 관용신인거 같음. 직장생활 편하고 너무 좋음. 회사 안가면 심심해서 회사 가는게 좋음. 관3 인비3 이라서 그런가?!
아 얼굴 이목구비가 좀 정렬된 편이라 안꾸며도 이목구비가 뚜렷한 얼굴임.
인비3이면 역갤에서 말하는 관다라고 하기엔 좀 아닌듯.. 관다는 직장일열심히 하고 충성하고 남들이 힘들어하는 직무에 그냥 뛰어들어서 해내는 명조에 더 가까워서 남들보다 편한 자리라는것은 인비가 쿠션역할 해주는것일듯
개나 고양이 같은 느낌임… 암만 인간 손길 밖으로 나간대도 인간의 영향권 안에서 살아야하고 밖으로 나가는 순간 못 버티고 죽어버리는… 그래서 더럽고 치사하고 위험해도 부득불 인가나 도심에 낑겨사는 느낌? 예쁘고 운 좋으면 집고양이 집강아지 되는거고 아니면 힘들게 스트릿 생활하는거지
낭만캔따갴
그건 개,고양이 아니라 물고기 아님? 얘 점 무식하다 ㅋ 포유류들은 야생에서라도 살지 물 밖으로 나가면 죽는건 물고기임
무조건 어느정도의 꾸밈상태를 갖고 있다에서 벌써 틀렸는데.. 편관다 설명도 그런 편관다 있고 아닌 편관다있고. 가부장제 싫어서 들어온 혼사도 물리치고 혼자 늙어가는 편관다를 임상으로 본적은 없는가보네.. 관다도 오행으로 구분하면 또 달라서.. 무관도 관있는 무관처럼 행동하는 무관있고 정말 쌍날것의 무관있듯이. 근데 웃긴게 고고하게 소신지키며 사는 편관다들을 또 같은 여자들이 오히려 잘 알지도 못하면서 억까하는 경우 많음 지들은 그렇게 남편 욕하면서 이혼은 절대 안하면서 말야.
내가 후자쪽인가보다 가부장제 싫고 본능적으로 남자가 도움안되는거 알아서 그런지 철벽치고 남들이 보면 비싸게 군다고 할만하게 행동함 그래서 남자들이랑 깊은 인연 맺어본 적이 없음 같은 여자들 중에 쟤는 왜 저렇게 혼자 힘들고 외롭게 사냐 이런 애들도 간혹 있긴 함 ㅎ
ㄹㅇ심할때는 집 앞 편의점 갈때도 화장하고 나감
무조건 어딜 가든 화장하고 액세서리 하고 나가야 하는 거 공감.. 사회적 페르소나로 맨날 착한 척 밝은 척하지만 사실 개개인 사람들한테 관심 없는 거 공감.. 가끔 일탈하고 싶은데 쪼끔 해보려 하다가 현타 와서 그만두는 거 공감..
관다인데 ㅇㅈ
이거 난데;;;; 나 편관4 - dc App
세번째 문단 보니까 글쓴이 좀 임상이 얕은거 같아. 내가 아는 편관다는 결혼하고서 단한번도 남편 도시락은 커녕 밥 차려준적없고 배달시켜도 본인먹고 싶은거 위주로 먹어서 남편이 질려하던데. 그럼 걔는 가부장제를 깬건가? 아니 오히려 만만한 남자랑 결혼해서 소위 말하는 받을거 다 받고서 자기 편한대로 살고 있음. 오히려 혼자 살아야 되는 애가 결혼해서 남편, 애들 챙기지도 않고 본인 좋은대로 살고 있다. 반대로 결혼해도 되는데 그냥 혼자살면서 고독씹어대는 편관다도 있어. 이렇게 얕은데 뭔 자신감으로 이런 제목과 글을 쓰는거지?
종격이나 대운빨인가보지. - dc App
종격이면 만만한 남자랑 결혼을 안하지 175야 공부좀해.. 간여지동이라서 그래 대운빨도 있고. 생각해보니 그 사람은 남편돈으로 살지만 나는 도시락은 커녕 남편 밥따윈 차리지 않지롱 이러면서 나름 가부장제에 대항하는 사람으로 스스로 생각할수도 있긴 하겠네.. 자기 남편이 회사에서 어떻게 돈버는지도 모르고.. 에휴 나도 저런 패션페미들 정말 지겹다 나도 옆에서 피해보니깐 경멸스러운 마음이 생기네.
나도 편관정관 혼잡 관다인데 옷이랑 사도사도 계속사ㅠㅠ 자꾸 꾸미게 돼. 무관 재다 친구는 그냥 쌩얼에 츄리닝입고 여행다니는데 난 여행가기전부터 드레스코드 싹 맞추고 감 사진 겁나찍고..다 내려놓고싶다ㅜㅜ
관다인데 1) 왜맨날 같은옷입냐 2)화장 안하냐는말 개많이듣는데.ㅎ 정관2 편관2 식신2
그게 사회적인 매너 비지니스 매너라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