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을 안해도 악세사리(팔찌, 반지)는 반드시 낀다던가

무조건 어느정도의 꾸밈 상태를 유지하고있음 

아예 꾸미지 않는 경우는 없음

아니 아예 안 꾸몄다의 역치가 관다 아닌 사람들과 다른듯


그리고 관다는 대부분 착..?한데 

마음씨가 착하고 선하다 이런 착함이 아니라

표정으로 웃고 말 친절하게 하고 그냥 양보하고 ~ 적당히 맞춰주고 ~ 이런... 착함임. 

물론 저게 착한게 맞긴함. 근데 그냥 대외적 매너지키기용? 마음씨가 착하기보단.

억지로 착하고 밝은 말투가 아예 몸에 베어서 가끔 오바스럽게 느껴지기도 하고 약~간 부담될때도 있음 

한명한명의 마음을 신경쓰는 착함x 

대부분 사람들에게 먹히는 착함ㅇ 



편관다 같은 경우

가부장제를 깨부시고 싶어할 경우

아예 남자를 안 대하고 상대를 안하면 되는데

남자와 결혼하고 도시락 밥이랑 무만 주기! 케찹으로 저주하기!ㅋㅋㅋ 이런걸 가부장제 깨부시기로 알고 자랑스러워함

아예 도시락을 안 챙기거가 아예 남자랑 결혼을 안하던가 이런거까지 생각이 안 닿나봄.

이런것까지 참 관다스럽다고 느낌. 관을 부수려고 해봤자 관 안에서 머무는 느낌. 

근데 관 깨부수고싶은 관다는 진즉에 깼음. 관다는 대부분 의외로 관 안에 머물고 싶어함. (너무 당연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