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생각 없어도 남편 생기면 더 잘 풀리고
정서적으로 , 재정적으로도 좋아짐. 시어머니도 잘해주시고
갈때마다 용돈 두둑히 주심. 오히려 시댁식구들이
내 눈치보는편이고 남편도 내 말 잘듣고 내가 원하는거 뭐든 다하게해줌.
결혼생활..당연히 무조건 힘들줄 알았는데
오히려 하기전보다 더 편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