ㄴ 너 독해와 의미 파악 못함??
사람들이 듣기 좋은 해주면 좋아하는데
니 자식 부자되면 젛좋겠다랑 니 자식 초년기신랑 왜이렇게 반응이 다를까?? 이거에 대해서 생각 못해봄??
악의는 내가 있는게 아니라 숨겨진 니 내면이 느끼는거야 위선자년아
익명(223.38)2024-12-30 17:03:00
답글
ㅋㅋㅋ 내 지능수준 걱정해줘서 고마워
널 잘몰라서 네 지능은 모르겠지만 네가 많이 힘든건 잘 알겠다
근데 기신운 겪다보니 느낀게 하나있는데
아무리 내 환경이 좋아도 내 마음이 불편하면 거기가 지옥이고
내 마음이 편하면 내 환경이 좋지않아도 낫더라
그래서 아무리 부자고 명예여도 마음이 지옥인건 오히려 괴로운게 아닐까 이런 생각을해서 먼저 마음부터 편해지기로
역갤러15(58.235)2024-12-30 17:05:00
답글
ㄴ 그래서 누가 너한테 저따위로 말하면 고마움? 반대로 니자식이 초년반짝 중말년기신이다 열심히 살아 해도 어떠냐고ㅋ막 니안의 모순을 일깨워준거같애?ㅋㅋ
핵심은 니가 뭔데 남의 자식 인생 운운하냐고 답도없는 나르시시스트 새끼야ㅋㅋ
익명(223.38)2024-12-30 17:07:00
답글
근데 그러다보니 좋은 기회도 오고 도움도 받고
아무리해도 길이 보이지않던 길이 열리고있더라
나아갈수있더라
기신운땐 아무리 발버둥쳐도 오히려 수렁에 빠지고 길은 없었거든
사실 기신운이라 이런 마음조차 보지못했던것같기도해
기신운에서 벗어난 지금 그나마 내 맘도 돌보고 그러다 보니
내 길도 열리고있는거겠지
그래서 난 그저 모든게 내가 가는 길이었고
역갤러15(58.235)2024-12-30 17:07:00
답글
굳이 나쁜길은 아니었다고 생각해
나를 위해 더 잘 살아볼수있으니까
그리고 이런 변화를 겪고나니 나 외 다른 누군가도 이런 일을 겪겠지
그럼 그 길을 그저 응원해주련다싶네
모두들 어떤길을 걷든 그 길 속에서 평안하길 바라고싶어
생각보다 마음이란게 편해지는건 좋은거더라
앞으로 살아갈 날이 더 많으니까 더 잘살아볼게
역갤러15(58.235)2024-12-30 17:09:00
답글
ㄴ223 그냥 심술나서 나오는대로 비꼬아쓴걸 뭘 대단한 명분을 가진것 처럼 포장해? 그냥 성격 더러워서 너도 기분더러워져봐라 쓴걸 뭘 ㅅㅂㅋㅋㅋ
익명(223.38)2024-12-30 17:10:00
답글
ㄴ 223 남의 자식 부자되고 잘나갔으면 좋겠다고 말하면
“ 니과 먼뒤 남위 좌쉭 운운하놔고‘ 너가 이런말 나오겠냐??
니가 본능적으로 초년기신인 편이 더 싫은거
위선자중에 위선자라, 니 본심 숨기지도 못하고
어린애들이 거짓말 못숨기듯이 바로 토해내잖아 ㅋ
익명(223.38)2024-12-30 17:11:00
답글
ㄴ 223 남의 자식 부자되고 잘나갔으면 좋겠다고 말하면
심술나서 어쩌고 너가 이런말 여기서 하고있겠냐??
니가 본능적으로 초년기신인 편이 더 싫은거
위선자중에 위선자라, 니 본심 숨기지도 못하고
어린애들이 거짓말 못숨기듯이 바로 토해내잖아 ㅋ
익명(223.38)2024-12-30 17:12:00
답글
ㄴ그건 니 생각이고ㅋㅋ진짜 나르시시즘이 말도 못하네ㅋㅋ
다 너같이 사는 줄 알아? 기신운 힘들었던거 지나니 감사하게 된다 이게 원댓인데ㅋㅋ그걸 꼬아서 초년기신>초년용신으로 초월번역해서 니자식도 당해봐 이따위 심보로 써놓고 위선운운?
니 수준으로 말해줘? 너 성격 그따위라 니 자식은 초년이든 말년이든 언제든 힘들거야ㅋㅋ
익명(223.38)2024-12-30 17:13:00
답글
ㄴ이게 사실상 팩트인데 미안하다 너무 사실이라
너도 성격장애 없고 정상지능 가졌음 누가 잘못한지 알긴 알겟지
익명(223.38)2024-12-30 17:15:00
답글
ㄴ 아니 감사할 줄 알게되면서 좋았다며??
좋은 경험이면 니 자식도 하게 되면 좋은거 아니냐??
아무리 발악해도 너도 초년기신 싫어한다는 본심은 안달아나 ㅋ
익명(223.38)2024-12-30 17:16:00
답글
ㄴ응 너처럼 사는것보단 초년기신이 나은거같아 진지하게
익명(223.38)2024-12-30 17:17:00
답글
ㄴ여기 초년기신애들 니성격되고 초년용신된다하면 다 사양할듯
익명(223.38)2024-12-30 17:18:00
답글
내가 글을 잘못쓴건가 오해하게 쓴것같은데...
기신운에 감사한다는게 아니라
기신운땐 오지않던 일이 지금엔 오니까
그게 상대적으로 더 크게 느껴져서 감사하다는 말이었는데...
그리고 기신운때있던 일조차 다르게 볼수있음에 감사하다고...
기신운에 감사하다고 이해되게 써서 미안해 그런뜻아니었어
역갤러15(58.235)2024-12-30 17:18:00
답글
10대보다 20이 나아서 그런지
상대적으로 더 감사하게되고 생각 많이하게되고
> 응 니자식도 해봐ㅋㅋ
이글을 읽고 어떻게 저렇게 꼬아보지 능력임
기신운땐 남한테 사랑받고싶어서 이것저것하고 안간힘썼는데
대운바뀌고 진짜 크게 온 현타가 나는 날 사랑하는가??
나도 날 사랑하지않는데 누가 날 사랑하지??
이런 현타였어
나조차 날 위로하지않는데 누가 날 위로해줘
내가 날 대우하지 못하는데 누가 날 대우해주나 이런현타가 와서
내가 내 부모가 되어주듯 사랑해주고싶어짐
그뒤론 남의 인정 사랑 괜찮아짐
역갤러15(58.235)2024-12-30 17:22:00
답글
ㄴㄴ58 니가 왜 사과를 하냐ㅋㅋ 쟤 다른데도ㅎ싸지른 댓글봐 니가 오해하게 쓴게 아니라 시비털고 싶어서 다 저래놓고 말꼬리 잡는거지 뭐 정상인이면 누가 문제인지 알겟지ㅋ
넌 앞으로 좋은운만 맞아라
ㄴㄴ어릴땐 주어진 환경이 당연한 줄 알고 사니까.. 운 바뀌면서 다른 생각도 알게되고 세계도 넓어지고 그러면서 스스로도 바뀔 용기 인정할 용기가 생기는듯 당연히 언제나 행복할 순 없지
다시 힘들수도 있어 그래도 니말대로 예전에 이겨냈던거 생각하면서 나아가면됨
익명(223.38)2024-12-30 17:26:00
답글
ㄴㄴ감사할 줄 안다는건 누구나 대단한거임 잘나가는 초년용신때 그게 되면 정말 좋은거고 겸손한거니까
초년기신이 하면 어느정도 치유되고 있는거고
힘든 과거를 인정을 넘어서 감사한다는 건 쉽지않음
익명(223.38)2024-12-30 17:30:00
답글
맞아 지금조차도 어려움 힘듬이 올때가 있는데
근데 예전엔 어려움 힘듬이 오면 바로 패닉에 세상 무너진 사람처럼 좌절했는데 지금은 웃을수도있고 숨쉴수도 있고 천천히라도 내가 가는 방향으로 걸을수있어서 감사해
앞으로도 매순간이 좋을수없겠지만 근데 이젠 지옥에 있든 어디에 있는 내가 세상 젤 행복하고 부유한 사람처럼 그런 태도로 사람을 대하고 앞일을 대하고싶어
역갤러15(58.235)2024-12-30 17:38:00
답글
고마워 나도 가끔은 이런 내 가치관이 맞을까 고민했는데
네 덕에 확신이 생겼어 네 앞길에도 좋은 일이 가득했으면 좋겠다
역갤러15(58.235)2024-12-30 17:38:00
답글
ㄴㄴ단계가 높고 성숙한 마음가짐이고 그러니 행복할 수 있는듯 이건 중년기신도 마찬가지야 나한테 주어졌던 그게 정말 고마운게 많았구나 생각하는것만으로도 깨닳음 있는거고 인생을 알아가는 거라서
ㄴㄴㅎㅎ 니 댓글 읽고 나도 좋았다 나도 그렇게 살게
좋은일만 가득하길 그리고 행복하길 바래
익명(223.38)2024-12-30 17:53:00
답글
ㄴ지능 낮은 사이비 믿는 아줌마 답게
단어 선택 잘하면 인생 잘 풀릴거라 노력하는거 보니 애잔하노 ㅉ
익명(223.38)2024-12-30 18:54:00
답글
단어선택도 제대로 못해서 개털리는 새끼가 꾸역꾸역 욕먹으러 들어온거봐ㅋㅋ 에혀ㅋㅌ
익명(223.38)2024-12-30 19:08:00
답글
ㄴ 미러링 밖에 못하는 새끼가
어릴때 처맞으서 자란 니 머릿속에 떠오르는 단어가 있긴 함??
처발리면서 꾸역 꾸역 댓글 확인하긴 ㅋㅋ 귀엽노 ㅋㅋ
익명(223.38)2024-12-30 22:51:00
답글
에휴 좋은 타이밍에 먹금 당햇음 적당히 해 사회성없는 티 그만내고
쳐맞고 곤죽돼서 발발떨면서 귀엽노 이 지랄.. 줘터져 판정패한 새끼가 할말이누
찐따새끼가 얻어터지고 다 간다음 혼자 쫄? 거리면서 중얼거리는데 그건가봄
계속 혼자 염불외세요 눈물은 좀 닦고.. 힘내고
익명(223.38)2024-12-31 02:53:00
답글
ㄴ 도대체 무슨 근거로 곤죽 당함 먹금 당했네
지 좆대로 판단 오지네 ㅋㅋㅋ 진짜 콧수염난 아줌마년이
음흉한 찐따새끼가 인터넷에서 못하던 프레이밍 잘하노 ㅋㅋ
익명(223.38)2024-12-31 13:08:00
30년이면 초중년아닌가 바라는게 별로 없나보네
역갤러16(121.179)2024-12-30 16:06:00
지 인생이 얼마나 좆같으면 저렇게 말꼬리 하나하나 붙잡고 바락바락 시비를 걸까 ㅋㅋ 방에서 좀 나와ㅜ 니애미 피눈물 난다ㅜ
익명(211.234)2024-12-30 17:04:00
답글
지 인생이 얼마나 좆같으면 이렇게 말꼬리 하나하나 붙잡고 시비털리고 다닒가 ㅋㅋ 방에서 좀 나와 ㅜ 니애니 피눈물나고 니 자식 초년기신으로 개고생한다 ㅜ
익명(223.38)2024-12-30 17:08:00
답글
ㅋㅋㅋ재밋다 진짜 폐급은 저렇구나ㅋㅋ
익명(223.38)2024-12-30 17:16:00
답글
네 다음 평생 기신~
익명(211.234)2024-12-30 18:22:00
답글
네 다음 대대손손 저능아 지능장애~~
익명(223.38)2024-12-30 18:47:00
답글
ㄴ그래도 자기소개는 잘하네
익명(223.38)2024-12-30 19:10:00
답글
ㄴ 잼민이식 반사놀이 하는거 보면 니 얘기인거 뻔한데?
익명(223.38)2024-12-30 22:52:00
답글
ㄴ니 수준 맞춰준건데 재밋엇어? 놀아주니깐 좋텐다ㅋㅋ
익명(223.38)2024-12-31 02:52:00
답글
ㄴ 수준파악 니스스로 못함??
꼭 놀아주면 좋아하는 사촌동생 같네 ㅋㅋㅋ
초년기신이 좋다고 여기는게 성숙하다고 처믿는 정박아년 ㅋ
익명(223.38)2024-12-31 13:06:00
나도 초년용신이지만 초년용신은 젊은 퇴물임
하지만 중년용신들에게 하얗게 불태워서 남은 기운 공양할 예정~
역갤러18(118.235)2024-12-30 17:19:00
항상 용두사미가 중요하지 끝에 망하면 다 부질없다
역갤러19(106.101)2024-12-30 17:38:00
답글
초년에 망하면 부질없다 딸피야
익명(223.38)2024-12-30 18:45:00
답글
ㄴ성대하게 망했노
익명(223.38)2024-12-30 19:09:00
답글
ㄴ 니인생도 망했잖아 ㅋ
익명(223.38)2024-12-31 01:10:00
답글
ㄴㅋㅋ여기서 너보다 망한사람 잇을까 싶음
익명(223.38)2024-12-31 02:13:00
답글
ㄴ ㅋㅋ 근거도 없이 능지 박살난 년ㅋㅋ
애비가 교육대신 성교육 해줬냐?
익명(223.38)2024-12-31 13:05:00
답글
말하는거봐ㅋㅋㅋ통매음 좋아해?
익명(223.38)2025-01-03 05:27:00
뭔지 알겠다 초년기신 겪은 애들만 느끼는 미묘한 카타르시스가 있어
역갤러20(39.7)2024-12-30 17:47:00
답글
진짜 2024년 마지막까지 입원해서 연말 보내게 해주는 최고의 기신운.. 누워있지만 행복하다. 내년에 벗어나니까 그냥 날아다님
ㄴ223.38아.. 누가 니가 베베꼬아 한말같은걸 듣고 싶어해? 그럼 니자식은 어릴때 반짝하고 중말년 힘들거야 이렇게 니수준으로 말해주길 원함? 너랑 밑에 댓단애랑 수준차이봐.. 초년기신 용신 차이가 아니라 인성차이라는거 너만몰라
ㄴ그러는 너는 누가 댓달라고 하지도 않았는데 댓글마다 끼어들어? 개진상짓 너만 할수 있어? 원댓글이 중말년기신 저주라도 했냐? 니가 뭔데 저주달고다녀?
ㄴ 그냥 종교적으로 감사하다 뭐 사탕발린말 하는게 좋다고하는게 니 지능 수즌임?? 좋다는 누구나 할 수 있음, 본질을 보는건 니들은 못하고 ㅋ
ㄴ 니 자식 초년기신이면 좋겠다는게 뭐가 저주인지 설명해줄래?
ㄴ누가 너한테 본질 물어본 사람있음? ㅋㅋㅋ 심지어 본질도 아니야ㅋㅋ 그래서 니댓글 악의가 없다고? 누가 뭐라해주는게 감사한줄 알고 그만해라 뭐 너같은 애가 기신운 지나는 사람한테 붙는구나 싶긴하다
원댓은 언급도 안한 자식운운하면서 당해봐 식으로 말하는데 그럼 축복이냐?ㅋㅋ 양심이 양심이
ㄴ 너 독해와 의미 파악 못함?? 사람들이 듣기 좋은 해주면 좋아하는데 니 자식 부자되면 젛좋겠다랑 니 자식 초년기신랑 왜이렇게 반응이 다를까?? 이거에 대해서 생각 못해봄?? 악의는 내가 있는게 아니라 숨겨진 니 내면이 느끼는거야 위선자년아
ㅋㅋㅋ 내 지능수준 걱정해줘서 고마워 널 잘몰라서 네 지능은 모르겠지만 네가 많이 힘든건 잘 알겠다 근데 기신운 겪다보니 느낀게 하나있는데 아무리 내 환경이 좋아도 내 마음이 불편하면 거기가 지옥이고 내 마음이 편하면 내 환경이 좋지않아도 낫더라 그래서 아무리 부자고 명예여도 마음이 지옥인건 오히려 괴로운게 아닐까 이런 생각을해서 먼저 마음부터 편해지기로
ㄴ 그래서 누가 너한테 저따위로 말하면 고마움? 반대로 니자식이 초년반짝 중말년기신이다 열심히 살아 해도 어떠냐고ㅋ막 니안의 모순을 일깨워준거같애?ㅋㅋ 핵심은 니가 뭔데 남의 자식 인생 운운하냐고 답도없는 나르시시스트 새끼야ㅋㅋ
근데 그러다보니 좋은 기회도 오고 도움도 받고 아무리해도 길이 보이지않던 길이 열리고있더라 나아갈수있더라 기신운땐 아무리 발버둥쳐도 오히려 수렁에 빠지고 길은 없었거든 사실 기신운이라 이런 마음조차 보지못했던것같기도해 기신운에서 벗어난 지금 그나마 내 맘도 돌보고 그러다 보니 내 길도 열리고있는거겠지 그래서 난 그저 모든게 내가 가는 길이었고
굳이 나쁜길은 아니었다고 생각해 나를 위해 더 잘 살아볼수있으니까 그리고 이런 변화를 겪고나니 나 외 다른 누군가도 이런 일을 겪겠지 그럼 그 길을 그저 응원해주련다싶네 모두들 어떤길을 걷든 그 길 속에서 평안하길 바라고싶어 생각보다 마음이란게 편해지는건 좋은거더라 앞으로 살아갈 날이 더 많으니까 더 잘살아볼게
ㄴ223 그냥 심술나서 나오는대로 비꼬아쓴걸 뭘 대단한 명분을 가진것 처럼 포장해? 그냥 성격 더러워서 너도 기분더러워져봐라 쓴걸 뭘 ㅅㅂㅋㅋㅋ
ㄴ 223 남의 자식 부자되고 잘나갔으면 좋겠다고 말하면 “ 니과 먼뒤 남위 좌쉭 운운하놔고‘ 너가 이런말 나오겠냐?? 니가 본능적으로 초년기신인 편이 더 싫은거 위선자중에 위선자라, 니 본심 숨기지도 못하고 어린애들이 거짓말 못숨기듯이 바로 토해내잖아 ㅋ
ㄴ 223 남의 자식 부자되고 잘나갔으면 좋겠다고 말하면 심술나서 어쩌고 너가 이런말 여기서 하고있겠냐?? 니가 본능적으로 초년기신인 편이 더 싫은거 위선자중에 위선자라, 니 본심 숨기지도 못하고 어린애들이 거짓말 못숨기듯이 바로 토해내잖아 ㅋ
ㄴ그건 니 생각이고ㅋㅋ진짜 나르시시즘이 말도 못하네ㅋㅋ 다 너같이 사는 줄 알아? 기신운 힘들었던거 지나니 감사하게 된다 이게 원댓인데ㅋㅋ그걸 꼬아서 초년기신>초년용신으로 초월번역해서 니자식도 당해봐 이따위 심보로 써놓고 위선운운? 니 수준으로 말해줘? 너 성격 그따위라 니 자식은 초년이든 말년이든 언제든 힘들거야ㅋㅋ
ㄴ이게 사실상 팩트인데 미안하다 너무 사실이라 너도 성격장애 없고 정상지능 가졌음 누가 잘못한지 알긴 알겟지
ㄴ 아니 감사할 줄 알게되면서 좋았다며?? 좋은 경험이면 니 자식도 하게 되면 좋은거 아니냐?? 아무리 발악해도 너도 초년기신 싫어한다는 본심은 안달아나 ㅋ
ㄴ응 너처럼 사는것보단 초년기신이 나은거같아 진지하게
ㄴ여기 초년기신애들 니성격되고 초년용신된다하면 다 사양할듯
내가 글을 잘못쓴건가 오해하게 쓴것같은데... 기신운에 감사한다는게 아니라 기신운땐 오지않던 일이 지금엔 오니까 그게 상대적으로 더 크게 느껴져서 감사하다는 말이었는데... 그리고 기신운때있던 일조차 다르게 볼수있음에 감사하다고... 기신운에 감사하다고 이해되게 써서 미안해 그런뜻아니었어
10대보다 20이 나아서 그런지 상대적으로 더 감사하게되고 생각 많이하게되고 > 응 니자식도 해봐ㅋㅋ 이글을 읽고 어떻게 저렇게 꼬아보지 능력임
ㄴ 그냥 여기 댓글 몇마디로 ‘ 너처럼 사는거‘ 요런단어 써가며 파악 잘하는거마냥 행동하는거 너가 봐도 웃기지 않냐ㅋ 그냥 초년기신 안좋다에 긁힌걸 딸피식 기싸움으로 가네 에휴 ㅋㅋ
ㄴ야 이성적인 척 하지말고 이제와서ㅋㅋ 개어그로 끌려던 새끼가 개까이니까 에휴 거리네 존나 웃기게ㅌㅋ
ㄴ 223너가 진짜 좋아한다면 꼬아서 말한다 해도 기쁘게 생각할일임
기신운땐 남한테 사랑받고싶어서 이것저것하고 안간힘썼는데 대운바뀌고 진짜 크게 온 현타가 나는 날 사랑하는가?? 나도 날 사랑하지않는데 누가 날 사랑하지?? 이런 현타였어 나조차 날 위로하지않는데 누가 날 위로해줘 내가 날 대우하지 못하는데 누가 날 대우해주나 이런현타가 와서 내가 내 부모가 되어주듯 사랑해주고싶어짐 그뒤론 남의 인정 사랑 괜찮아짐
ㄴㄴ58 니가 왜 사과를 하냐ㅋㅋ 쟤 다른데도ㅎ싸지른 댓글봐 니가 오해하게 쓴게 아니라 시비털고 싶어서 다 저래놓고 말꼬리 잡는거지 뭐 정상인이면 누가 문제인지 알겟지ㅋ 넌 앞으로 좋은운만 맞아라
ㄴ 223 이야 논리력 판단가 납셨노 언제부터 논리적이였는지 지멋대로 재면서 프레이밍 ㅋㅋㅋ 이성적인 척 판단 너가 그렇게 잘해?? 계속 기싸움 해봐?
ㄴㄴ어릴땐 주어진 환경이 당연한 줄 알고 사니까.. 운 바뀌면서 다른 생각도 알게되고 세계도 넓어지고 그러면서 스스로도 바뀔 용기 인정할 용기가 생기는듯 당연히 언제나 행복할 순 없지 다시 힘들수도 있어 그래도 니말대로 예전에 이겨냈던거 생각하면서 나아가면됨
ㄴㄴ감사할 줄 안다는건 누구나 대단한거임 잘나가는 초년용신때 그게 되면 정말 좋은거고 겸손한거니까 초년기신이 하면 어느정도 치유되고 있는거고 힘든 과거를 인정을 넘어서 감사한다는 건 쉽지않음
맞아 지금조차도 어려움 힘듬이 올때가 있는데 근데 예전엔 어려움 힘듬이 오면 바로 패닉에 세상 무너진 사람처럼 좌절했는데 지금은 웃을수도있고 숨쉴수도 있고 천천히라도 내가 가는 방향으로 걸을수있어서 감사해 앞으로도 매순간이 좋을수없겠지만 근데 이젠 지옥에 있든 어디에 있는 내가 세상 젤 행복하고 부유한 사람처럼 그런 태도로 사람을 대하고 앞일을 대하고싶어
고마워 나도 가끔은 이런 내 가치관이 맞을까 고민했는데 네 덕에 확신이 생겼어 네 앞길에도 좋은 일이 가득했으면 좋겠다
ㄴㄴ단계가 높고 성숙한 마음가짐이고 그러니 행복할 수 있는듯 이건 중년기신도 마찬가지야 나한테 주어졌던 그게 정말 고마운게 많았구나 생각하는것만으로도 깨닳음 있는거고 인생을 알아가는 거라서 ㄴㄴㅎㅎ 니 댓글 읽고 나도 좋았다 나도 그렇게 살게 좋은일만 가득하길 그리고 행복하길 바래
ㄴ지능 낮은 사이비 믿는 아줌마 답게 단어 선택 잘하면 인생 잘 풀릴거라 노력하는거 보니 애잔하노 ㅉ
단어선택도 제대로 못해서 개털리는 새끼가 꾸역꾸역 욕먹으러 들어온거봐ㅋㅋ 에혀ㅋㅌ
ㄴ 미러링 밖에 못하는 새끼가 어릴때 처맞으서 자란 니 머릿속에 떠오르는 단어가 있긴 함?? 처발리면서 꾸역 꾸역 댓글 확인하긴 ㅋㅋ 귀엽노 ㅋㅋ
에휴 좋은 타이밍에 먹금 당햇음 적당히 해 사회성없는 티 그만내고 쳐맞고 곤죽돼서 발발떨면서 귀엽노 이 지랄.. 줘터져 판정패한 새끼가 할말이누 찐따새끼가 얻어터지고 다 간다음 혼자 쫄? 거리면서 중얼거리는데 그건가봄 계속 혼자 염불외세요 눈물은 좀 닦고.. 힘내고
ㄴ 도대체 무슨 근거로 곤죽 당함 먹금 당했네 지 좆대로 판단 오지네 ㅋㅋㅋ 진짜 콧수염난 아줌마년이 음흉한 찐따새끼가 인터넷에서 못하던 프레이밍 잘하노 ㅋㅋ
30년이면 초중년아닌가 바라는게 별로 없나보네
지 인생이 얼마나 좆같으면 저렇게 말꼬리 하나하나 붙잡고 바락바락 시비를 걸까 ㅋㅋ 방에서 좀 나와ㅜ 니애미 피눈물 난다ㅜ
지 인생이 얼마나 좆같으면 이렇게 말꼬리 하나하나 붙잡고 시비털리고 다닒가 ㅋㅋ 방에서 좀 나와 ㅜ 니애니 피눈물나고 니 자식 초년기신으로 개고생한다 ㅜ
ㅋㅋㅋ재밋다 진짜 폐급은 저렇구나ㅋㅋ
네 다음 평생 기신~
네 다음 대대손손 저능아 지능장애~~
ㄴ그래도 자기소개는 잘하네
ㄴ 잼민이식 반사놀이 하는거 보면 니 얘기인거 뻔한데?
ㄴ니 수준 맞춰준건데 재밋엇어? 놀아주니깐 좋텐다ㅋㅋ
ㄴ 수준파악 니스스로 못함?? 꼭 놀아주면 좋아하는 사촌동생 같네 ㅋㅋㅋ 초년기신이 좋다고 여기는게 성숙하다고 처믿는 정박아년 ㅋ
나도 초년용신이지만 초년용신은 젊은 퇴물임 하지만 중년용신들에게 하얗게 불태워서 남은 기운 공양할 예정~
항상 용두사미가 중요하지 끝에 망하면 다 부질없다
초년에 망하면 부질없다 딸피야
ㄴ성대하게 망했노
ㄴ 니인생도 망했잖아 ㅋ
ㄴㅋㅋ여기서 너보다 망한사람 잇을까 싶음
ㄴ ㅋㅋ 근거도 없이 능지 박살난 년ㅋㅋ 애비가 교육대신 성교육 해줬냐?
말하는거봐ㅋㅋㅋ통매음 좋아해?
뭔지 알겠다 초년기신 겪은 애들만 느끼는 미묘한 카타르시스가 있어
진짜 2024년 마지막까지 입원해서 연말 보내게 해주는 최고의 기신운.. 누워있지만 행복하다. 내년에 벗어나니까 그냥 날아다님
도대체 이런글에 열폭하는애들 심리가 뭐냐??.. 누굴욕하고그런것도아닌데.. 독특한사람참많아
도대체 니 자식 초년기신이라고 말하면 열폭하는 애들 심리가 뭐냐?
ㄴ넌진짜 병원좀가봐라 ㅋㅋ..
ㄴ 비웃지 말고 논리적으로 생각을 할 순 없냐?
정신병자들은 병원가라하면 절대안감 니말이 맞다 하고 기절시켜서 묶어놔야함ㅜ
초년대운만 좋은 연예인특 - 아역배우나 아이돌로 빵 떳다가 30대 언저리 다되어갈때 사건사고 일으키거나해서 영원히 잊혀짐 - dc App
부럽다... 열심히 살아!!!
그것보단 별 일을 다 겪어서 맷집이 단단해졌다고 할까
하나하나 댓글달면서 벌레짓을 하는 애가 있네. 앞으로 잘살겠다고 이해하면 되지 ㅋㅋ 고생이 많다.
초냔기신은 늘 따뜻함이 그리워...ㅠ - dc App
도대체 223 쟤처럼 되려면 얼마나 힘든삶을 사는걸까........ 저렇게 타고 난건 아닐텐데 참 안타깝다 남한테 비아냥거리고 아줌마라고 한다고해서 본인 삶이 달라지지않는데 초년기신한테 비아냥거리고 아줌마거리면서 초년기신인 사람들보다 못한 인간으로 살고있네 불쌍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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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도 이런 댓글 싸거나 초년기신이 좋다고 선동한다고 인생 젛아지는거 없음 ㅋ
666 악만 남은 인생..
초년기신이니, 태생부터 영문도 모르고 억까를 당하니 당연히 악만 남을수밖에없음 - 초년기신 -
나 초년 30년 기신 후 중년 30년 용신 그리고 또 말년에 기신한신운인데 난 오히려 말년이 너무 무서워…
초년 핵기신이였어서.....힘들엇다 진짜
나두.. 내년에 운바뀐다.. 이제 운이 괴롭히지 않는단 거 알고 내 인생 풀릴거란거 알아서 개행복
그냥 옛날만큼 억까당하는일은 줄었다
223 쟤는 딱히 초년용신이래도 뭐 이룬것도 없을거 같은데ㅋㅋㅋ 그걸 지가 알아서 더 저러나봄ㅋㅋㅋ
너는 중년용신이어도 나보다도 인생 망할듯 ㅇㅇ
ㅇㅇ 오죽하면 저러겟냐 인생을 부정하고 싶은거임
ㄴ 너가 인생 제일 부정하잖아 ㅋㅋㅋ
아 이런글을 쓰면 공격 ㅈㄴ당하는데... - dc App
초년 기신이든 뭐든 팔자가 명확한 사람 부러움. 난 내가 명백한 초년기신 인줄 알았다가 아닌 것 같아서 환장함 ㅠㅠ 초년엔 모든 부문에서 다 힘들었고, 용희신인 줄 알았던 대운에접어드니 그나마 정서적으론 나아지는데 환경적으론 하나도 안 풀림. 여러모로 엄청 막막하네.
난 그거 보는법 아는데ㅋ 팔자가 안 명확한게 아니라 술사들 대부분이 실력 하찮아서 사주볼줄몰라서 그래
어떻게 보는지 힌트만이라도 좀 주리
223 쟤는 현재 불행해서 그래 자기불행 받아들이기가 어려워서 남에게 똥물튀기고 다님. 행복하고 충만한데 저럴리가 없지 - dc App
https://m.dcinside.com/board/divination_new1/7970385
얘 위선이라는 말뜻을 모르나봄 그와중에 긁혀서 글팟구나.. 하 저 지능 저 인성으로 평생산다고 생각하니까 진심 맘 아픔
ㄴ 이런 새끼들은 지가 위선을 행하는지 몰라서 더 역겨움 ㅋㅋㅋ 능지 박살난애들이 지들이 능지 박살난걸 몰라요 ㅋ 니 자식 자손 대개손손 초년기신을 이길
제발 위선 뜻 좀 찾아봐 돌대가리야
본문만 읽고 얘기하자면 기신때는 안죽고 싶은 순간이 없었고 고문당하는 느낌이었는데.. 내가 그대로 자랐다면 얼마나 오만방자한 사람이 되어있을지 감도 안와~ 기신 막 벗어났을때는 분노만 가득했는데, 하루하루 감사하고 행복을 느끼게 해줘서 감사해 지금은..
뭐?? 니들 유전자가 빻아서 초년기신아니면 갱생 불가한 멍청이들이라고오?
223.38 애미가 창녀랍니다
지랄하네 사람은 초년에 모든게 결정나는데 중년가서 잘풀리면 무슨의미냐 사람은 늙으면 누구나 몸에 약해지고 못생겨져서 외롭고 힘든데 그게 자연이치인데 니들만 부정함
그게 바로 니애미
중년부터 행복해지는 사람은 없다 착각하지마라
니애미가 그런가보네
초년 산전수전 다 겪었는데 40살 넘어 잘살거라더니 진짜 더 바라는게 없을만큼 다 갖은듯이 살고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