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정화남이라서 그 비밀을 알려줌



여자가 욕구불만일 때 히스테리 부리는 원리랑 비슷함 (일명 처녀귀신)

ㅅㅅ하기 전 정화남의 모습과

ㅅㅅ한 후의 정화남의 모습을 한번 비교해서 봐보면

180도 달라져있음

사주 원리적으로 보면 정화가 불이고 타오를 때는 (예민하고 히스테리 부릴 때) 물로 꺼줘야 하는데

그 물을 곧 수기 = 음기를 뜻하고
음기 = ㅅㅅ를 통해 정화는 심신이 안정되는 원리라고 보면 된다.

이렇게 수기를 필요로 하는 음침한 정화남의 몸에 주로 한이 많은 처녀귀신들이 많이 달라붙는데

이러한 처녀귀신들이 정화남의 몸을 드나드는 귀문같은게 열려있다고 보면 됨

실제로 나는 절정에 달할 때 여자 신음같은 소리를 낸적이 많음 (처녀귀신이 몸에 붙은 영향)

그니까 예민한 정화남을 보면 저 놈한테 처녀귀신이 붙었구나, 쟤 ㅅㅅ 못했구나 하면서 달래주는 것을 추천해


이상 끗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