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기자님들 저 좀 예뻐해주세요^^;;ㅎㅎㅎ 시청자님들 저 좀 예뻐해주세요 입은 웃고 있는데 눈이 안웃고있음ㅠㅠ 2. 나한텐 아니뗀 굴뚝에 연기가 나더라구… 나 나쁜 사람 아니야 그니까 나 너무 미워하지 마라연예인인 설리가 겪는거에 비해 일개 일반인인 나는 한참 규모가 작지만 진짜 존나 퍽하면 파묘 당하고 억까당하는 그 기분은 넘 잘 앎나 예뻐해주는거 까진 안 바래도 좀 내버려뒀음 좋겠음나 나쁜 사람 아니니까 욕들 좀 그만하고ㅠㅠ
사실 나쁜짓 별로하지도않았음.걍 일하다가 번아웃와서 걍하기싫을때있는데 설리도 그랬을듯.나도 20대초반에 날바 자주 때려쳤어서 공감가긔
ㄹㅇ 욕 먹는거 보면 범죄라도 저지른 줄 똑같이 잘못해도 옆에 애는 주의만 주는 정도라면 나는 거의 사지절단 할 기세로 칼들고 설침 씨발들 ㅉ
역바이럴 심하게 당함
중국인
설리는 중국인 아님. 중국년이 얘 담근건 맞아 미친년아. 혹시 알고 말하는거냐?
또 대수대명하네 설리는 순혈이야
생각할수록 불쌍해 본인이 원해서 연예인 된것도 아닌데 도망칠데가 전혀 없었음 고작 20대 중반 여자아이일뿐인데
원해서 된 게 아니라고? 그럼 어케 된 거임?
설리 엄마가 데리고 다녔다고함
설리같은 사주는 진짜.. 그냥 냅둬야함. 뭘ㅡ하고. 눈에튀는 짓을 해도 그냥 한발치 멀리서 그래그래 손대지 말하야함. 난 이미 알고있었는데 주변에서 얼마나 고나리질을 해댔을까 아휴..
노브 ㄹ든 뭐든 그런거 찬성도 아니지만 그런게 중요한게 아니야 갑목이라는 생명력넘치는 예쁜사람들은 그렇게 바라만 봐줘야해…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