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갑진년 - 불확실한 것(진토)에서 확실한 것(갑목)이 나오다
뭔가 사회적/능력적으로 가능성 있는 것들이 실험되고 검증되는 환경
2025년 을사년 - 교묘한 움직임으로(사화) 내가 좋아하는 것(을목)을 하다
여름지지 특성상 인간관계 같은 것이 발달하면서도 서로의 이익들이 오가는 환경이 될 것으로 전망
2026년 병오년 - 현실을 바꾸는(오화) 무한한 파워(병화)가 생기다
전체적으로 누구에게나 기분좋은 분위기이지만 그게 너무 심해서 현실적으로는 나락으로 떨어질수도 있다고 봄
2027년 정미년 - 수단과 도구가 변화하니(미토) 엄청난 가능성(정화)이 보이다
어떤 변화로 인해 사고방식이 얻어맞은 것처럼 변하기 쉬운 년도가 될 듯
2028년 무신년 - 근본적이고 숨겨진 부분에서(신금) 활짝 펴지다(무토)
뭔가 인적쇄신이라던가 구조조정, 법이 바뀌면서 대규모 지형 변화가 일어나는 물상
2029년 기유년 - 모범적이고 아름다운 세상을 꿈꾸며(유금) 서로의 역할을 정하다(기토)
결혼이나 취직은 잘 이루어지나, 다만 능력 밖의 것은 거의 안되는 물상
2030년 경술년 -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경금) 쉬운 길로 가다(술토)
경술이란 건 그냥 자신감으로 밀어붙이는 물상으로 봄
2031년 신해년 - 모든 것이 비교분석되는 경쟁사회(해수) 속에서 올바른 가격(신금)을 찾으려 하다
이익을 위해 부풀리거나 꾸미기 힘든 환경으로 보인다.
지난 년도도 설명해주라
ㅇㅈㅇㅈ
27~29 ai체제로 싹 다 바뀌냐?
오호라 ㄱㅅㄱㅅ
점점갈수록 계산적 확실 이런느낌으로 가게될듯 금토운이라ㅋㅋ
설명좋으다
ㄱㅅㄱㅅ
정미년 뭔가 예상가는 일이 있는데 기대한다
혹시?그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