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물나오고
존나 어이없네 시발
너무 속ㄷ상해서 지금 소주 겨우 사가지고 마시는데
인생 왜 이렇게 좃같냐 정말 ㅋㅋㅋ
엄마 무술 인비다자 , 아빠 정축 인비다자 ㅋㅋㅋ
둘다 똑같이 무관 무재. 도대체 왜 책임감도 족박아버ㅏ린
사람들끼리 만나서 애는 싸질러서 시발 자식들 인생 헬게이트로 올려놓고
지랄이냐 난 계미 편관3개 편인2개로 흉신떧ㄱㅍ칠돼서 너무 힘들다
내 남동생도 기미 편관2개 편재2개 인데 넘넘 불쌍하다
한 평생 가족들만 위해서 희생하면서 살았고 못난 애비 사고쳐대는거
카드 빚, 경매 빚만 토탈 8천만원씩이나 갚아줬고 최신폰, 냉장고, 세탁기,
사달라고 둘이 징징 대서 다 사줬었는데 대학등록금도 내 힘으로 다 해결했었고
엄마라는 사람이 지 밖에 모르고 게으르고 빚 다 갚아줬는데도 마통 또 뚫어서
이상한곳에 돈쓰고...
집안 살림도 더럽게 못해서 맨날 내가 가족들한테 살림, 요리해다가 주고
더는 힘들어서 3년전에 독립 겨우했는데...
최근 3개월 동안 임금체불 당하고 노동청에 신고 넣고 일 쉬는데 계속 돈이 쪼들리고
두달 치 월세, 관리비 낼 돈밖에 없어서
힘들어서 "엄마. 나 요즘 사정이 힘든데 10만원만 빌려주면 안돼??" 이 한마디만 했는데
자기 돈 없다고 너 다큰 성인인데 왜 부모한테 용돈은 못 줄 망정 니가 돈 달라고 난리냐고
내가 식당에서 힘들게 일하는거 모르냐는둥
아주 히스테리는 다 부려가지고 가만히 얘기 듣다가 그냥 전화끊었다..
생각해보면 내가 부모님한테 손벌린적도 없고 어릴적부터 가스라이팅당하면서
폭력이나 당했고 지들 빚도 다 갚아줬는데 지들은 다른 집 애새끼들한테 용돈은
시발 20~50만원 씩 쥐어 주면서 지 자식 힘들다니까 매몰찬거 봐라.... 이게 시발 부모냐...
오늘 처음으로 배신감 크게 느꼈다.
좋은 남친도 있었고 결혼하자고 나한테 계속 그랬었지만
이 집구석 꼬라지 보여주기 싫어서 억지로 맘에도 없는 말 하면서 이별했었고
내 동생도 좋은 머리두고 집안에 돈도 없으니 대학은 포기하고 일찍 군대 들어갔다가
나와서는 지금 알바 뛰면서 소방관 준비 열심히 하고있고...
내 사정 힘든거 알아서 몰래 내 통장에 30만원 넣어줬더라 눈물나
하... 시발 인생 개 좃같아서 죽을까...라고 생각드네 처음으로..
나는 아끼고 아껴서 돈좀 있으면 부모 좋아하는 회나 소고기 사드리고 했었는데..
지금까지 뭔 짓을 했던건가 싶기도. 피부도 거칠어지고 속도 다 상해버리고...
자기밖에 모르는 사람들은 정말 결혼 안 했으면 한다...
자식들은 쌩고생은 다 하는데 지들은 자식들 어릴때부터 내가 니들보다 돈버느라 더 불쌍해 이럼..
내가 편인 용신인지 모르겠음. 차라리 엄마보단
모르는 아줌마들이나 안 친한 아줌마들이 더 잘해줌 시발
내가 요즘 못 먹고 감기에 시달려서 돈 아낀다고
계속 싼거 1+1하는것만 사가니까 친했던 편의점 아줌마가
도시락 3개에다가 닭다리 2개랑 바나나우유 3개 가져가라고 큰봉투에다가
싸주셔서 내가 놀라가지고 유통기간도 안 지난거라서 못 받겠다고 계속 그러니까
되려 승질 내시면서 단골이니까 주는거라고 빨리 가져가라고 하셨고
취미로 다녔던 학원도 죄송하다고 지금 돈 없어서 못 다니겠다고 하니까 원장 아주머니가
사정 딱 하다고 결제는 필요없으니까 이럴때 집에만 있음 더 힘들지않겠냐
한 달만 공짜로 다니라고 그리고 김치, 귤 한박스, 스팸세트
자기네는 집에서 식사를 안 한다고 주심... 쌀있으면 주겠다고 하시고...
어째 친엄마 보다 남이 더 낫냐 원래 편인 용신이라는게 이런거냐.
오히려 잘됐다 생각해. 엄마가 10만원 보내줬어봐 또 감격해서 뼈를 깎듯이 희생하고 살았다. 아예 끊을 계기 만들어준거라 생각해.
ㅇㅇ 맞아 이거임
ㄹㅇ 무능하고 어리석은데 자식한테 착하게 구는 부모가 결과적으로는 제일 나쁨. 자식한테 죄책감만 쥐어 주고 연끊을 계기도 안주기 때문
ㄹㅇ
이런말하면 쓴이 속상한데 끊어내라고 기회준듯
이게맞음 너 용신운온듯 기회라고 생각하고 연끊고 니앞길이나 잘돌봐라 부모 냉장고사줄돈으로
2222222
인비다잘알
맞아 이렇게 생각하는게 좋음… 쓰니 힘내시길..
극단적인 표현이지만 10만원으로 정리한거면 싸게 정리한거야.. 남들은 나이 50,60먹고서 부모 버리지도 못하고 계속 빨리는 인생을 살아야함. 그렇게 되느니 젊을 때 이 정도에서 결단내는게 낫다.
ㄹㅇㄹㅇ - dc App
진짜 엄마 도움세상에서제일안됨ㅋㅋ 무능력 집안자체가 극혐이야 그나마 아빠는 ㄱㅊ은데 엄마진짜 요리 한 10개내외로 돌려막고 맨날 내가 시키는거 얻어먹는주제에 만원만빌려달라면 절대안줌 ㅋㅋ 뒤졋으먄
인비다가왜도움을줘야대는뎈
인비다,인다 부모가진 사람은 그 자체로 업보인 듯 ㅠㅠ 하 ….
이제라도 10만원에 깨쳤으니 다행이지 핏줄이라고 가족은 아니더라 착한 끝은 있는 법이니 함내서 잘살아
부모님이랑 지지 술미형, 축미충이네... 이거 부모님하고 사주도 무시 못함.. 나도 엄마랑 천간 지지 전부 안 맞는 글자인데 실제로도 드럽게 안 맞는다.. 최대한 맞는 부분을 찾아서 지내는 수밖엔 없음
힘내라
글읽고 슬퍼졌다... 역갤에서 진짜라고 느낀글 별로 없는데...넌 주작으로 쓴글이 아닌거같네... 힘내. 연끊는게 어려운일인데 잘 결단내렸어 - dc App
힘내면 좋겠다 난 뭘 주진 못했지만
망상
힘내 부모는 자식이 선택하는거래 너 이번생 내 부모 이렇게? 아마 그럴까? 너 이번생 내 자식 이렇게 픽하는거 절대 아니래 역할극임 자식 피 뜯어먹는 부모역할 너는 밑빠진독에 물붓던 역할 뭘 배우라는 건가를 생각하래
이 체험으로 배울수 있는거 그 체험이 전부고 그 배움 느낌이 전부고 우리는 물질체험중이래 다들
와... 본문이랑 댓글들 읽는데 정말 눈물난다ㅜㅜ 아 그냥 다들 행복하게 잘 살았으면 좋겠다ㅜㅜ 그래도 포기 하지 않고 희망잃지 말고 잘 살았으면 좋겠다
나랑 같아 인비다 아빠 돈사고 치고 다니고 입으로 거짓말만해서 자기 대우 받고 다님 혈압오름 관다 엄마는 아빠한테 가스라이팅 당하고 산지 너무 오래라서 아무 표현도 못함. 무책임하도 황당함
다 읽진않았는데 인성기신임? 난인성기신이라 어디가서보면 자수성가 팔자라 그러더라ㅋㅋ 부모한테 일한돈 다들어가있고 (실제로 그랬음ㅋㅋ) 받을복 없고 오히려 뜯어가고 뒷통수친다고ㅋㅋㅋ 근데 어렸을때부터 정서적으로나 커서는 돈으로 저렇게 살아와서 부모에 대한 기대 없음ㅋㅋ 나같은 경우는 편인격인데 본문에 나온건처럼 친부모는 계모같고 오히려 다른사람들이 불쌍하게
여겨주고 챙겨주더라ㅋㅋㅋ 지금 성인돼서 직장생활하는데도 이렇게 눈칫밥으로 젖동냥하면서 살아가는거보면 웃길때도있음ㅋㅋㅋ 무튼 힘내고 무조건 경제적, 물리적 독립이 우선임 나의 경우엔 진짜 핵용신운 오니 몇년 내내 그렇게 안되던거 귀신같이 합격해서 물리적으로 떨어지더라 정말 집에살때 생각해보면 돈내놓으라고 명의내놓으라고 출근전에 폭력쓰고ㅋㅋ 생각하기도 싫다ㅋㅋ
그래도 지금 산전수전 다겪고 생각해보니 더 강해져서 적응력 좋아지는거 같다ㅎㅎ 무튼 힘내고 응원한다 화이팅
인성용신아닌거같은디 비겁용신아니가
지지관다면 인성용신맞긴할듯 응원할게..
너무 고생했어. 오프에서 만나서 이야기 들어주고 싶으네~ 안좋은 말 상처주는 말 생각없이 댓글 단건 거르고 너무 속상해 하지마... 나도 집안에서 좋은게 별로 없었어. 엄마는 폐만 끼치고, 오히려 나이 지긋한 할머니들은 나 이뻐하고 밖에 나가야 좋은 인연들 가끔 만나는데 편인일지 깔았어. 편인이 힘들긴 하지만 전문적인 일을 만들어서 끌고 가야 좋은 거 같아. 사주공부도 편인이라 대체가 되는거 같아. 나를 키우는데 시간 노력 비용을 들이고 오로지 너만을 위해 살아... 화이팅! 잘될거야. ^^
그래도 인복있네 좋은 사람들이 네 곁에 있으니까 힘내
토닥토닥.. 댓글 잘 안다는데.. 두 번 다시 부모에게 돈 10원도 절대 쓰지말고 악착같이 너 살아갈 궁리만해. 부모복 없는 대신 형제복은 있는거 같다. 동생은 괜찮은 거 같은데? 동생하고만 연락하고 부모하고는 형식적으로만 지내라.
힘내요 다 잘될겁니다
진짜 힘들었겠다... 글만 읽으면 편인용신은 맞는데(살인상생) 엄마가 10만원 얘기한걸로 이제 제대로 된 독립을 맞이할 거 보면... 을사년부터 니 인생 피려나보다~ 힘내 글쓴이야 이제 너 인생 살아 그래도 동생이랑 우애는 있어서 다행이다 행복해져라 ~
맘고생 진짜 많이 했네 그동안 어떻게 버텼어ㅠㅠ 우리집이랑 넘 비슷해서 감정이입 되네... 나도 정인기신 편인용신인데 가족들한테 미운정도 안느껴짐 내가 돈벌지? 그럼 그걸 당연하다는듯이 애미가 가져가ㅋㅋㅋㅋㅋ 집안이 아닌 직장동료가 더 잘해주는 것도 너무 나랑 존똑이다 그럼서 직장동료들 너무 믿지말라고 닥달하는 애미때문에 개빡쳐서 탈모 심하게 옴
이제부터 널 위해서 살았으면 좋겠어 남보다 못한 가족은 죽이 되든 밥이 되든 니 알빠 아니다 생각하고 살아
그니까 왜 가족으로 생각해 ㅋㅋ 난 아예 가족으로 생각안해서 쓴이보다 더한 일들 몇배나 되는 돈 쏟아부었지만 십만원이고 모고 바라지않음ㅋㅋㅋ본인도 걍 피해의식 심하고 십만원에 터진거같은데 십만원 없고 남한테 동정받으면서 자기연민 심한 너가 더 잘못임..난 이렇게 해줬는데 난 붊상해 다른이들도 도와주려는데 하는 이런 마음..버려야 본인이 편하지
이 댓글이 맞아. 글쓴이는 잘생각해보기 바람. 글쓴이 마음의 핵심은 자기연민임. 그냥 가족을 가족으로 생각하지도 말고 받을 것도 없고 줄것도 없는 관계로 끊어내야함. 받을게 없는데 왜 구구절절하냐. 그냥 끊어버리면 되는데. 이렇게 생각해야돼
병신아 낳아준 부모를 칼같이 손절하는게 싸패지. 친구손절하듯이 어떻게 쉽게 정리함? 경지년들인가 진심
알빠노
힘내라 이래서 죽을때가 아니면 죽어란법 없드라 꼭 힘내서 열심히 다시 잘살아서 행복해지자
부모 연끊고 동생이랑 둘이살면 부자 되겄는데?
나도 우리 엄마 나한테 10만원도 안주는데 오빠 워홀 간다고 몇 백 턱하니 주더라 군대 갈 때도 몇 백 주고 취업하니까 몇 백 주고 집해주고 유학간다니까 몇 백 주고 ㅋㅋ 나는 평생 학비 포함해서 천만원도 못 받았어 ^^*
읽다보니 마음이 아프네 앞으로는 좋은 사람들 만나서 잘 풀리길 바랄게..
10만원때문이 아니구만... 힘내라 좋은일 꼭 올거야
천간에 편인 떳는데 나도 엄마가 계모같고 이기적임. 나한테만 그러고 동생한텐 천사엄마임. 너랑 다르게 난 엄마랑 동생이 아주 이기적인게 쌍쌍바라 둘다 손절햇음.. 일찍이..
ㅠㅠ너무 힘든 삶을 여태 버티느냐 얼마나 힘들었을까?ㅜㅜ 잘 해결되고 앞으로 돈 벌면 제발 쓰니 자신한테만 써..부모 절대주지 말고..마음 아프다 진짜
애미 애비가 둘 다 인비다;; 그냥 손절하고 너네 인생 살아라 계속 그러고 살면 너네 남매 인생까지 망하는 거임
읽는데 너무 속상하다 난 천간 편인뜨고 사람같지 않은 무인성 엄마, 평생 징징되고 아빠욕애 자기연민으로 감쓰로 쓴 딸에게 돈달라고 할때만 전화한 사람. 정심병자 같은 인간 작년에 연끊음. 맘 아프지만 엄마 자격도 없고 나에게 정도 없는 인간임을 인정하니 속편하더라 엄마 손절하고 앞만 보고 살아 가족복 없는 사람은 다른복있더라 힘내!
힘내라! 좋은날 꼭 온다!
난 부모는 그렇저렇인데 나랑 동생 다 능력이 없어서 캥거루로 붙어 실아서 죽이고 싶도록 싸운다 웬수가 따로 없음 글고 일주도 왜 그지 같이 같은건지 둘다 무술임 재수없게
실업 상태고 금융자산(예금,주식 등) 800만원 이하면 긴급생계지원 받을 수 있어. 복지로 129번 전화해서 상담받아봐
2222222
그리고 힘들면 부모 손절하고 결혼하는게 낫다. 여자면 더더욱.. 나이들면 사는게 더 힘들어짐..
힘내. 손절하고 열심히 살아. 좋은날이 올거야.
뭔ㅋㅋㅋㅋㅋ 사주로 다 풀이하고 앉았놐ㅋㅋㅋㅋㅋ 딱 보인다
진짜 힘내 나도 가족 때문에 많이 힘들었어 완전히 절연하고 이제는 정말 혼자가 됐는데 외롭긴하지만 지금이 행복해 이상한 인연 끊으면 발복한다더라 부모님이랑 연 끊어서 소방관도 합격하고 승승장구하면서 잘살것 같아
편편편 이런게 많고 이걸 제압할 수 있는 글자가 적을수록 내것보다 남이 도움이 되더라고
동생이 매우 착하다
힘들겠다 너무 무너지지말고 어차피 세상은 혼자라는생각으로 살아 - dc App
동생이랑 너만 챙겨. 인비다는 남한테 호구 가까운 사람한테 왕대접 원해.. 다른집 용돈 이십 넘게 에휴. 부부가 인비다로 만나기 어려운데 옛날이라서 가능했나.. 사주 배워서 다행이다. - dc App
요즘 20~30대 청년을 위한 정책들 많아. 월세/사업 대출도 훨씬 괜찮더라. 정부 지원 알아보고 부모는 절대 안 변해.. 인비다는 가족한테 많이 기댄다. 동생도 독하게 마음먹고.. 어렸을때부터 세뇌당해서 또 도외줘야 하나 고민할텐데 절대 그러지 말어.. 요즘 60대 젋다. 본인이 충분히 일할 수 있어. 본인 문제임 - dc App - dc App
ㄴ 2222....
영업비밀
이성 잘못 만나서 돈 날리는것보다 나으니까 가족한테라도 효도했다 생각해 넌 효녀고 자랑스러운 딸이니까 적당히 효도하고 ㅇㅇ
힘내 너에게 지혜가 내려서 꼭 길을 찾길 바랄게
지도 못살면서 부모 도와준다고 그 밑창으로 돈 다 갖다주믄게 제일 ㅂㅅ짓임 집구석 살리려면 니가 잘돼야 되는거다 멍청한 연놈들 빚갚아주고 냉장고핸드폰 이딴 거 사주지말고 너나 제대로 먹고 입고 살아라 어릴 때 몇번은 어려서 뭣몰라서 그런거지만 20중방후반 지나서도 그렇게 사는 건 병신이야 그냥
말이 쉽지 같이 가난하게 살아와서 혐오도 있지만 연민도 있단다.
쓰니야나도 부모 일 해결해준다고 내 황금기 놓치고 , 사랑하던 사람이랑 헤어졌었어그리고나서 부모 일로 돈 들어가게 생겼는데부모가 내 책임이라면서 오만욕 다 하고 책임넘기더라 ,,,난 그때 정이 떨어졌었어그 이후로 부모 부탁 다 거절했어.쓰니도 앞으로 마음 약해지지말고다 거절해.어려울거야 마음이 흔들리기도 할거야하지만 단호해져야해
첨엔다그랰
착하다 착해 그간 수고 많았어ㅠㅠㅠㅠ 힘내
10만원에 억울해한다는 감성별로란 댓글이 많아서 신기.. 가족빚갚는게 손해라고 칼같이 인식할만한 성춤이면 처음부터 저렇게까지 가족을 안도왔을거고.. 가족이니까- 엄마 아빠가 힘들다고 하니까 도왔음 - 처음으로 내가 힘들다고 했더니 (것도 십만원으로) 난리나는 걸 보고 기운이 빠지는건 너무 당연한데.. 이건 상징같은 것이기도 하겠죠. 글쓴분은 도움을 기대할수없을거라고 본능적으론 머리로는 알았어도 막상 처음으로 정말 고심해서 요청했는데 저런 반응이면 슬플수밖에 없지요ㅠ 정말 이제 부모기신은 끊어내고 본인인생만 사실수있도록 집중하라는 뜻의 이벤트로 생각하시길 바라겠습니다. - dc App
솔직히 지금 돈이 없는건 쓴이탓도 있지 않냐니.. 은수저 아재가 “성공은 노력에 비례하지”라고 설교하는 장면도 아니고.. 이십대부터 부모한테 돈이 저렇게 줄줄 새지만 않았어도 지금 몇만원 십만원을 아껴야하는 상황은 안오시겠죠. 대강만 읽어도 몇달월세낼거 따로 떼어두면 생활비가 도저히 안나와서 고민끝에 요청하신것 같은데 저렇게 계획적이고 최대한 본인 삶의 기저까지는 흔들리지 않을수 있도록 조심하는 성격인 분이 지금 돈없는게 그냥 본인탓이라니 역갤에서 처음으로 댓글들의 유해함에 좀 허무하네요 (아예 허무맹랑 헛소리는 보통 제끼는데 이렇게 공들여서 글쓴이 훈계하는 글에.. - dc App
*성품* - dc App
글쓴분 존경하고 응원합니다!! 다만 이담부턴 부모고뭐고 진짜 끊어내셔야 본인 삶이 시작되실것 같은데 저도 심약하긴 하지만 해로운 인간 싹둑싹둑에만 재능이 있어서 그건 어렵지 않았는데 - 쓴이님의 발복전 마지막 쓴뿌리가 그부분일것 같아요 주변에서 보면 이랠다가도 또 모부가 불쌍한 연기하면 못지나치는 친구들이 있더라고요.. 아님 본인이 또 살만해지면 자꾸 켕겨한다든지. ㅠㅠ 남동생이랑 본인만!! - dc App
역갤에서 이렇게 정상적이고 좋은 댓글 천만년만에봄 ㄷㄷ 지나가는 사람이지만 님도 좋은 일 많이 생기시길
아코 감사합니다 선생님도 복 많이받으셔요!! (마침 힘들어서 누버서 역갤구경하던중 ㅠ.ㅜ) 쓴이님도 혹 알림뜨시면 건강히 지내시길 바랍니다 ♥+ - dc App
다시 제목읽으니 이것은 풍자적인 글짓기 같읍니다 “겨우”라고 풍자하는 것이지요 “겨우” 십만원이 아까워서 못주겠는 부모에게 그간 쓴이님이 보냈던 물심양면 지원을 생각하면 웃음이 나오쥬 -_- (갑작스런 책상물림체 죄송합니다..ㅋㅋㅋㅋㅋㅋ - dc App
아이구.. 얼마나 힘들었을꼬 이제 힘들게 하는 사람들은 다 끊고 너를 위해서 살자! 좋은 날 꼭 올거야 조금만 더 힘내 앞으로는 너한테 잘해주는 사람들만 곁에 많아지길
헐 대박 쓸만한 편인은 있긴 하나보네 비겁도 갠찮은듯? 난 인성 약해서 편인이라도 쓰는 사람 부럽긴하지만 그래도 엄마 아빠가 저러면 죽고싶은거 알것같다 나고 인성 재성 상태 뭐 그래서.. 가족 때메 죽고싶었는데 난 도와줄 비겁 마저 없는데.. 힘내렴
쓰니야ㅠ 발복해 좋은사람 꼭만나
10만원 때문에 저러는게 이해안간다는 애들 맥락맹이네 원래 그간의 일에 쌓였다가 작은걸로 틀어지는게 사람사이임 해외가는 거 추천함. 생각보다 연 끊는게 쉽지 않아
인비다부모님의혜안인적인
22.. 부모와 연 끊는게 쉬우면.. 왜 전진, 장윤정, 박수홍같은 사람들이 많냐..
힘내
인복이 있어서 다행 ㅠㅠㅠㅠㅠ 챙겨주시는 분들 있어서 너무 다행이다! 힘내 쓰니야
인비다가관다한테할법하넼
하... 넌 잘 살거야. 남들보다 시작점이 늦으니 시간은 걸릴지라도. 너희 부모는 내가 대신 한대씩 때려줄게. 정신차리고 인간답게 부모답게 사세요! 딱! 딱!
나도 부모 때문에 정신병 주렁주렁 달고 사는 초년기신인데 부모한테서 탈출하면서부터 점점 자존감도 올라가고 정말 가족같은 친구들과 애인도 생김 근데 그래도 정신병은 안 사라짐ㅎㅎ 이건 어쩔 수 없음... 너도 이제 온전히 네 세상을 새로 꾸려갈 수 있겠구나 축하해 뭐랄까 그냥.. 전생의 기억을 갖고 다시 환생했다 생각해 그동안 정말 고생 많았어
지금은 죽고 싶은 거 완전 이해됨 근데 좀만 더 살아봐 앞으로 너 인생에는 진짜 말도 안 되게 감격스럽고 행복한 일들이 생길걸? 그나저나 등록금에 부모 빚까지 합치면 거의 1억인데 너 진짜 대단하다~~
쓰니야 … 읽을지 모르지만 써볼게 . 엄마 인비다 , 아빠 인다인데 너가 어떤 심정인지 이해가 간다. 부모 땜에 정신과 다니고 속이 뒤틀리는 기분인데 정신과도 몰래 다녀야함..인비다 인다는 가까운 사이일 수록 장ㅇㅐ인인게 티가나니까 미련갖지말고 니 인생살아라 제발. 가스라이팅 나르짓 받아주지 말고 니인생 살아라…
1.빚은 왜 갚아줌 2.좋은 남자 놓친건 글쓴이 자격지심 떼문인거지 ㅡ 그동안은 잘못된 선택을 한것에 글쓴이 책임도 있는거고 고용부 신고 했으면 한두달 이내로 돈 들어 올거고 실업급여 신청할 상황이면 하고 앞으로 열심히 살면 되지
악마임? - dc App
야 너 발복하겠다. 겨우 10만원이 아니고 그게 트리거가 된건데 그동안의 고생은 수업료로 생각하자. 원래 맨날 받아먹는 사람은 자기가 제일 불쌍하기 때문에 남이 자기한테 해줘야한다고 생각하거든. 동사무소에서 뭐 하나 더 안준다고 난리치는 진상 기초수급자 생각해봐. 그럼 답 나온다.
도움주면 감사하게 생각하면 그만인것을. 그게 잘 안되니까 거기에 머물러 사는거지. 어차피 너가 연 끊어도 너 욕하고 너가 돈 안줘도 자기들 안돌보는 나쁜자식이라고 욕한다. 너는 그걸 다 끊고 스스로를 돌보며 잘살면 대발복임. 그리고 님한테 도움받던 이들도 자기 손으로 벌어먹기 시작하면 발복 시작이니까 결국 서로가 서로한테 좋은것임.
나도 편인 용신인가 아줌마들이 더 챙겨주네 피안섞인 언니들이랑
울지마 절연한 것 축하해 쓰니 지금 발복 중인 것 같아 부모님께 갚아야 할 빚은 다 갚았으니 이제부터 이기적으로 살아 새해 복 많이 받아
카드 빚, 경매 빚만 토탈 8천만원씩이나 갚아줬고 최신폰, 냉장고, 세탁기, 사달라고 둘이 징징 대서 다 사줬었는데 대학등록금도 내 힘으로 다 해결했었고 엄마라는 사람이 지 밖에 모르고 게으르고 빚 다 갚아줬는데도 마통 또 뚫어서 이상한곳에 돈쓰고... ㄴ 라니 무슨집안이지? 쓰니는 그럼 인생대부분을 노동하며 살아온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