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못하거나 안하려고 뺀질거림
당연하다는 듯이 제가 왜 해요 이런 느낌인데
사장이 뭐라 하지도 못하는 바애브가 잇음
그렇게 잘 버티는 게 신기할 정도
사장이 재다든 식다든 상관 없이
생글거리는 인다보고 아무소리 못하고 속으로 빡쳐함
그리고 고집도 ㅈㄴ 세서 남의 말 듣지도 않고 마이웨이함

비다는 마이웨이해도 발전적인 방향으로 가는데
인다는 지 편한 방향으로 마이웨이 꽃밭이라
전혀 도움이 안됨

내가 사장되면 직원 뽑을 때 인다는 절대 사절임
무조건 재생살 재생관되거나 차라리 비식으로 워커홀릭 뽑음
대신 식생재는 뽑아놓으면 자기 사업 차려서 안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