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좆됐다"
금수기신운 때는 좆된거 아는데 아몰랑 어떡해ㅠㅠㅠㅜ
쳐울면서 눈물바닥에서 뒹굴었다면
지금은 진짜 좆됨을 인지하고 벗어나야겠다 생각함.
행동까지 하게됨.
내가 왜 이런 사람과 환경을 참아왔지? 하고서
나한테 좋게 바꿔버림.
당장엔 가장 좋을 순 없어도
예전보다 더 나은 환경을 조성함.
잘 살고 싶은 욕심이 생김.
금수기신운 때는 좆된거 아는데 아몰랑 어떡해ㅠㅠㅠㅜ
쳐울면서 눈물바닥에서 뒹굴었다면
지금은 진짜 좆됨을 인지하고 벗어나야겠다 생각함.
행동까지 하게됨.
내가 왜 이런 사람과 환경을 참아왔지? 하고서
나한테 좋게 바꿔버림.
당장엔 가장 좋을 순 없어도
예전보다 더 나은 환경을 조성함.
잘 살고 싶은 욕심이 생김.
굿굿 나도 이번주부터 좋더라 화이팅
내가쓴글인줄 나근데 진ㅁ자 좃댐
ㅇㅇ; 나도 머리통 뜨거워짐 위기의식 생겨서 행동할 수 밖에 없는 상태
ㅎㅇㅌ - dc App
힘내세요. 행운을 빌어요.
나도 행동력이 무지 좋아짐 그냥 불도저야
ㅠㅠㅋㅋㅋㅋㅋ - dc App
난 컨디션좋아짐 - dc App
ㅇㅇ 안개가 걷혀서 현실이 잘보이는거 같아
나도 정신차려짐 수기신 화용신 일단 알바중
행동 노력이야 하지 잘 안 풀렸으니 힘든거고 이제 나아진다니 기쁜데 힘든시간 일케 길었는데 3년좋고 이후에 또 금수라고 하니 ㅡ;;; 참
20년동안 화기운이라고들 그러던데 괜찮지않을까?
ㄷㄷㄷㄷ 맞아 수목기운일땐 좆된건 감지했지만 아몰랑 회피하면서 현실도피하고 그냥 포기상태였는데 지금은 딱 이 글의 본문과 같은 상태야
와 난줄 ㅋㅋㅋㅋ큐ㅠ
난 이거 갑술월부터 였는데 움직이니깐 개처맞아서 을사년까지 존버중임
ㅇㅇ 존나 빡치는 일 생김 바로 맞대응 해줬지 ㅋ - dc App
ㅇ 막줄 공감.. 왜그렇게 살았었지?? 부당한 외부에 대한 내 반응, 개인적인 악습관 전부 포함임. 이전보다 잘살고싶은 욕망이 커짐ㅋㅋ 신기하네
222 나도 - dc App
3333
4444444
55 갑자기 정신차림 ㅋㅋ
12월 중순부터 마인드가 바뀌더라.. ㄷㄷ
개쌉공감
개웃기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
화용신 화이팅
나진짜 잘 살고싶음 이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ㅈ됐다“ - dc App
용신온다고 공짜로 좋아지는게 아니라 위기를 느끼니까 바뀔 수 밖에 없어지는거더라고. 그래서 현타도 더 많이 오는듯.
ㄹㅇㅋㅋㅋㅋㅋ좃댓다
나도 행동력 좋아지고 뭔가 지나치게 희생적이엇던 면이 사라지는거 같음
희생적인 면 만약에 재생살 있어서 니가 그걸 원해서 그렇게 살수밖에없음 괜찮은데 앞으로는 네 자신을 위해서 살아
원하지 않았다는걸 깨닫고 있는거 같음 .. 고마워
ㅇㅈ
여태까지 썩어온 내 방이 창고쯤으로 보이고 다 갈아치우고 싶어짐
ㅇㅈ
오 딱나임
ㅇㅈ 막 좋다고 느끼는 것보다 해결할 힘리 생기는 게 그게 용신이지
다 똑같네 소름;;....
ㄹㅇ 이거현재나다 - dc App
헐 이거맞다 나도 현실감각 제대로 깨어나면서 내 살길 찾는중
자꾸 화가나 주변 사람들에게도 환경도 나 자신한테도
와 개소름 나랑 뇌 공유하냐? 내가 며칠전에 쓴 글도 "좆됐다" 체감된다고 그래서 열심히 하게 된다고 썼는데 ㄷ 그리고 이제 남 시선 신경 별로 안쓰임 내가 뒤지게 생겼는데 남들 말을 어케 들오
그동안 희생하고 산 거 개분함 스스로에게... 너무 시간 아까움 양보하고 헛짓거리하고
나 이력서 닥치는대로 다 넣엇는데 면접콜 하나도 안와서 지금 진짜 정신차리고 자존심이고 뭐고 완전 다버리고 완전 하향지원해서 돈벌이 할만한거 닥치는 데로 해야한다로 바뀜. 취업 진짜 안된다 아니 어떻게 면접콜 하나도 안온거 충격적이라 마음 가짐 씨게 다시 잡음.
억부, 조후로 확신의 화용신인데 금수운 때 ㅈ됐다는 생각에 울며뻗었다가 받아들이고 일어났는데 정신차리고보니 생각보다 훨씬 ㅈ됐음을 깨달은데다 벗어날 방법도 안 보이는데 이거 어쩌냐…매번 세운으로라도 화기 들면 분명히 일 잘 풀렸는데 지금은 너무 막막해
저는 2024년에 자주 뵜는데도 한마디도 안했던 분과 엊그제 우연히 대화를 하게 됐는데, 엄청 현실적인 조언을 제 앞에 와 앉으셔서 20분 정도 말씀하시고 가셨어요. 너무 처절하게 말씀하셔서 저도 경청했고, 나중에 가시며 하시는 말이 "내가 누군지 알아? "하고 회사 이름 말씀해주시는데 그 회사 회장님이셨어요. 현실감각으로 좆됌과 동시에 기운이 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