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좆됐다"


금수기신운 때는 좆된거 아는데 아몰랑 어떡해ㅠㅠㅠㅜ
쳐울면서 눈물바닥에서 뒹굴었다면
지금은 진짜 좆됨을 인지하고 벗어나야겠다 생각함.

행동까지 하게됨.
내가 왜 이런 사람과 환경을 참아왔지? 하고서
나한테 좋게 바꿔버림.

당장엔 가장 좋을 순 없어도
예전보다 더 나은 환경을 조성함.
잘 살고 싶은 욕심이 생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