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발 장애인 부모 모시고 사는 이 좃같은 기분ㅋㅋㅋ


아니 일단 애미년은 무오 인다비다에 무관 무식상인건 확실하고


앱놈도 경술 인비다에 시간을 몰라서 그렇지 무관 무식상 빼박임.


념글에 천원때문에 손절어쩌고 글 봤을때


나랑 상황 존나 똑같아서 어이없어서 실소터지면서 읽었음


나도 편관 2개있고 내 동생도 편관2개에 둘다 재생살


씹오져가지고 개같은 부모년놈들 빚 갚아주다가 


쫄쫄굶고 딸기우유 하나 못 사먹는 처지까지 나락갔다가


동생이랑 손잡고 추노때림ㅋㅋㅋ


씹련들이 어떻게 핸드폰 통신비까지 밀려서


자식들한테 달라고 지랄함??? 


애미년은 그 와중에 계속 돈많은 남자 잡아서 결혼잡으라고


해대가지고 이런 막장에 가난한집구석에 누가 장가를 쳐오고싶냐고 난 혼자살꺼라고


받아치니까 그렇게 생각하는 그 남자가 나쁜거라고 왜 여자덕 볼 생각을 하냐고


개지랄떠는꼬라지보면 왜 인생 고따구로 안풀리는지 


이해가 존나 감. 


애비라는 새끼는 돈많은 15살 연상 놈팽이한테 날 팔아치우려고 지랄해댔었음 


그냥 둘다 혼자 살다가 뒈질것이지 


무책임 + 나르 + 이기주의 + 경지의 끝판왕이 우리 부모임.


오죽하면 정해 관다신약인 우리 외할아버지가 


우리둘다 너무 불쌍해죽겠다고 저 어린것들이 부모 잘못만나서


저게 뭐냐고 하실정도... 그래서 나랑 동생한테 미리 유산 각각 1억씩


몰래 주셨었음ㅋㅋ 


그나마 나랑 동생이 재관 뚜렷해서 인간구실은 하고살지


그거아니였음 사람들한테 민폐는 다 부리는 막장 인생 살았을듯.


실제로 앱, 앰 자기연민 개쩔어서 존나 자식들한테 가스오졌었고 주변인들한테 민폐 개오져서 손절 왜 당하는지도 모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