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랑 비슷한 사람들 많아서 신기하다. 나는 임인년 직장내 괴롭힘 버티다 계묘년에 결국 퇴사, 갑진년 히키로 지내면서 분노랑 절망에서 못 벗어났거든. 삶이 막막하고 희망이 없는데 살고자 하는 의지도 없음. 자다가 죽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매일 함
익명(211.234)2025-01-18 10:43:00
난 정신과 가서 우울증이랑 불안장애 검사 받을 거야 정신과는 남의 얘기인 줄만 알았는데 혼자서 해결하려다가 벽이 느껴져서 의학적인 도움 받아야겠음 앞으로 좋은 운 들어오는데 벽을 넘지 못 하면 평생 이 모양 이 꼴로 살 거 같다 정신과 가겠다고 결심한 거 자체가 용신운 들어오는 징조같아 을사년은 변화의 해가 될 거야
익명(118.235)2025-01-18 11:56:00
진짜 화용신이면 얼마 안남았어 용신운 앞두고 제일 힘든 경우가 많더라 - dc App
익명(223.38)2025-01-18 12:30:00
나아갈 수 있어
역갤러18(223.39)2025-01-18 13:32:00
복을 지어 공덕을 지어
역갤러19(218.153)2025-01-18 14:02:00
받을 복이 없는데 심은 씨가 없는데 해가 뜨고 여름이 왔다고 열매가 나겠니? 잡초만 무성하겠지
역갤러19(218.153)2025-01-18 14:02:00
공덕 덕을 쌓고 베푼게 없는 사람들 심은 씨가 없이 봄을 지난 사람들 여름이 와도 별거 없다
역갤러19(218.153)2025-01-18 14:03:00
답글
맞지 근데 공과 덕 쌓은게 바로 이생 나타난다는 보장도 없음 담생에 나타날경우가 더 많고 이생은 전생 업보 청산하는 타임이지
역갤러17(221.141)2025-01-18 17:56:00
너무 지치네
하프코트(lions1210)2025-01-18 15:09:00
아.. 나도 딱 이마음임 걍 노력하기 싫고 지치고 어쩔땐 걍 그만두고 죽고싶단 생각도 해
노력하면서 살아도 되는거 하나 없는데 싶어서 이제 걍 될대로 되라임 - dc App
역갤러20(14.40)2025-01-18 15:19:00
딱 1년만 죽기살기로 버텨보자. 1년후에도 똑같으면 그때 히키하든 뭐하든 해.
익명(58.127)2025-01-18 15:23:00
진짜 지침 이대로 그냥 죽어버리고싶다
익명(39.7)2025-01-18 15:51:00
자만했던 과거에서 벗어나 다시 감사한 일이 많이 생기긴 했지만 뭐랄까 인생무상...자다가 조용히 눈 감고 가도 이 세상에 미련없다
역갤러21(175.120)2025-01-18 16:24:00
ㅈㄴ 비슷하노ㄷㄷ
익명(211.234)2025-01-18 19:05:00
나도. 그냥 눈뜨면 모든 고통 다 지난 후였으면 좋겠어. 요즘 머리아피서 드라마도 안봐. 빚은 언제 갚냐
익명(1.214)2025-01-18 19:25:00
남이 내 마음 얘기하니까 이런 생각이 드네.. 버티자 이또한 지나가리라
ㅇㅋ(76.146)2025-01-18 19:27:00
답글
ㄹㅇ 억울하지않냐 앞으로 좋아질일만 남았는데
익명(112.164)2025-01-19 08:47:00
여름이 왔으니 좀더 버텨봐.
올해보다 내년이 더 좋고
ㅁ(27.115)2025-01-18 19:37:00
나도 새로운 거 배우는 중인데 걍 다 때려치우고 싶음ㅋㅋ
역갤러22(121.174)2025-01-18 19:38:00
나도. 돈 떨어지고 몸 아파지면 걍 끝내려고. 노력 안하고싶고 그냥 이대로 살아지니까 살고있어
와 나도 똑같애
나랑 똑같다 - dc App
화용신이뭐임기도하면들어줌?
너처럼 띄어쓰기 못하면 뭘하든 곤란해
나도그렇네 직장도안구해지고 - dc App
그러지마라
ㄹㅇ나도..
나도 얼마전까지 그랬었는데 마지막으로 딱 일년만 더 열심히 해보게 힘내라 ㅠ
나돈데,, 그래서 화용신 아닌가 싶기도 해 그냥 용신 이런것도 다 별 의미 없어졌어 그만하고 싶어 근데 참 이기적인게 또 그냥 자다가 갔으면 좋겠어 꼴에 겁만 많아서 고통스럽게 가는건 무섭네 또,,
나도 저번달부터 자다가 죽었으면 좋겠다는 생각 매일매일 했음. 희망이 없으니 살 이유를 못찾겠는데 겁은 많아서 내 손으로 목숨끊는건 못하고있음ㅜㅜ
나도 그래ㅠ - dc App
나도.. 저번달부터 죽고싶다는 생각 계속함 노력해도 앞이 안보인다ㅜㅜ
너에게 도움받은 길고양이가 너의 도움을 기다린다
결국은 내가 원하는 대로 살지도 못하는데 아 ㅆㅂ 공감했어 ㅜㅜㅜㅜ 언제쯤 내뜻대로 살런가
그럴 땐 쉬어야함
어쩔땐 화용신이 아닌가 생각도들었어 목용신인가? 막 그런생각도 들고 왔다갔다함
당분간 좀 쉬자 그럼 조금씩 괜찮아질거야 - dc App
22222
33
나랑 똑같다 와..
나화용신 호ㅓ일간임
나도 그래 ㄹㅇ
내가쓴글인줄알았네 ....
나도 자다가 죽었으면 좋겠어
내가 쓴건줄 ㅜㅜ 왜케 운이 안따라 주는건지. 그냥 영원히 잠들었음 좋겠다.
난 계묘 갑진에 이 생각 많이 함. (난 수용신이라 들었음) 만약 내 말년이 좋다 쳐. 내가 왜 그 날을 위해 아등바등 버텨야 하는지 억울하단 생각 들었음. 이제 난 노력이란 것도 하고 싶지 않은데. 걍 이번생은 망했단 생각뿐# .? 올해도 뭐 아직까진 잘 모르겠네
갑자 을해 이런 식의 용신일 수도 있음 지지 수
ㄴ근데 기해 경자 신축에도 딱히 좋진 않아서.. +
나랑 개똑같다 나도 19년이후로 계속 안좋은일만 겹치고 좋은일이 2라면 안좋은게 8이라 이 2를 가지고 아둥바둥 사는느낌? 그냥 편안히 어딘가로 가고싶음 ㅠㅠ..하지만 가족들이 있기에 그럴수도 없어
조금만더 ....
나도... 여전히 막막하다
맞어 30대에 기신운 10년 가까이 쳐맞고 막막하다 ㅠㅠㅠ - dc App
나도 그냥 이제 포기함.
조금이라도 스스로가 원하는대로 살아봐 조금씩 조금씩 방향을 바꾸는거지
임박했네. 조만간 기신운 끝난다.
그냥 받아들이는수밖에..나도 그러고 살고있음 울부짖어봤자 뭐해.자살할것도 아니고. 자살한다고 달라지는것도 없음..걍 살아내는수밖에..
나랑 비슷한 사람들 많아서 신기하다. 나는 임인년 직장내 괴롭힘 버티다 계묘년에 결국 퇴사, 갑진년 히키로 지내면서 분노랑 절망에서 못 벗어났거든. 삶이 막막하고 희망이 없는데 살고자 하는 의지도 없음. 자다가 죽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매일 함
난 정신과 가서 우울증이랑 불안장애 검사 받을 거야 정신과는 남의 얘기인 줄만 알았는데 혼자서 해결하려다가 벽이 느껴져서 의학적인 도움 받아야겠음 앞으로 좋은 운 들어오는데 벽을 넘지 못 하면 평생 이 모양 이 꼴로 살 거 같다 정신과 가겠다고 결심한 거 자체가 용신운 들어오는 징조같아 을사년은 변화의 해가 될 거야
진짜 화용신이면 얼마 안남았어 용신운 앞두고 제일 힘든 경우가 많더라 - dc App
나아갈 수 있어
복을 지어 공덕을 지어
받을 복이 없는데 심은 씨가 없는데 해가 뜨고 여름이 왔다고 열매가 나겠니? 잡초만 무성하겠지
공덕 덕을 쌓고 베푼게 없는 사람들 심은 씨가 없이 봄을 지난 사람들 여름이 와도 별거 없다
맞지 근데 공과 덕 쌓은게 바로 이생 나타난다는 보장도 없음 담생에 나타날경우가 더 많고 이생은 전생 업보 청산하는 타임이지
너무 지치네
아.. 나도 딱 이마음임 걍 노력하기 싫고 지치고 어쩔땐 걍 그만두고 죽고싶단 생각도 해 노력하면서 살아도 되는거 하나 없는데 싶어서 이제 걍 될대로 되라임 - dc App
딱 1년만 죽기살기로 버텨보자. 1년후에도 똑같으면 그때 히키하든 뭐하든 해.
진짜 지침 이대로 그냥 죽어버리고싶다
자만했던 과거에서 벗어나 다시 감사한 일이 많이 생기긴 했지만 뭐랄까 인생무상...자다가 조용히 눈 감고 가도 이 세상에 미련없다
ㅈㄴ 비슷하노ㄷㄷ
나도. 그냥 눈뜨면 모든 고통 다 지난 후였으면 좋겠어. 요즘 머리아피서 드라마도 안봐. 빚은 언제 갚냐
남이 내 마음 얘기하니까 이런 생각이 드네.. 버티자 이또한 지나가리라
ㄹㅇ 억울하지않냐 앞으로 좋아질일만 남았는데
여름이 왔으니 좀더 버텨봐. 올해보다 내년이 더 좋고
나도 새로운 거 배우는 중인데 걍 다 때려치우고 싶음ㅋㅋ
나도. 돈 떨어지고 몸 아파지면 걍 끝내려고. 노력 안하고싶고 그냥 이대로 살아지니까 살고있어
화용신들 다힘든가보네 나도 목매달고싶었음…
곧 발복각이다 경험상 망하기 전에 띄우고 흥하기 전에 죽고 싶게 만드는 게 운이더라
222
나도. 죽어라 노력해도 안되니깐 희망은커녕 나에 대한 기대조차 사라졌어. 이젠 그만 울고 싶다.
댓글들 너무 공감간다.. - dc App
도대체 언제 행복해질 수 있는건지 항상 왜 나만 불안에 떨면서 살아야하는건지 알 수가 없음 지쳐 이제 진짜로
힘내라 다들..
나도 그래서 들어왔어 너무 힘들어
며칠 전에 읽고 그냥 지나쳤던 글이다. 너무 내 이야기 같아서. 오늘 또 읽고 그새 더 달린 댓글 보는데 무기력하고 우울한 사람들이 많구나. 눈물도 안나고 힘도 안난다. 가족을 위해서라도 나는 없어지는 게 나을 거 같아.
너무 공감간다. 특히 23~24년 진짜 노력해도 안되고 안 하면 더 안되고 진짜....자존감이 바닥을 뚫고 지하로 들어가는 중. 누굴 만나고싶어도 나까짓게....이러면서 포기하고 싶고..요즘 진짜 고민이 많다.
누군지도 모르는 것들 관심도 없고 존재하지도 않음.. 난 그냥 평범한 내삶 살래. 죄지은 사람들은 남아서 자기가 한짓 모두 달게 받고, 나같이 선량한 사람은 본래 평범한 삶으로 돌아가자.
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