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인용신인데 우리엄마는 무식상임..

내가 어릴때 애정갈구하면 엄만 불안수치가높아져서

되러 짜증내기 일수였고 그이후 엄마한테 애정갈구를안했음

웃긴게 애기땐 감정표현을 다양히해야 

행복한데 나는 고열나도 학원가고

그냥 표현을 잘못하는 아이가됌 

하지만 정인용신인건 어쩔수없는지

그 애기때부터 엄말미워하지못함

그래서 진짜 거의 나혼자크고 씩씩하게 컷는데

겉모습만 그랬지 속은 공포혼란형 그자체임

의지도못하고 혼자 해결하려함..

양인격 그자체.. 

정인용신인지라 그런엄말 이해하려하고 

나혼자 감당하려함..

씁슬해서 여기다 칭얼대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