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 보니……유부남의 애인이 되어 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된거지요.
대부분의 남자들… 부담스러워서 처녀 잘 안만납니다.
마누라가 알게됐을 때 잘 안떨어질지도 모르고, 이혼하라고 괴롭힐까봐 무섭고, 책임지라고 할까봐 걱정되니까요.
그저 젊다는 이유로 다른건 다 감수해야하고, 돈은 내가 다 써야하고, 세대도 다르니 말도 안통하고, 이벤트 해주고 기념일같은거 꼭 챙겨야하는데, 생각만해도 시집살이 아니냐고 하는 남자도 있더군요.
처녀 꼬시는 유부남들…..그런 생각같은거 하나도 안하는 사람들입니다.
참으로 대책없는 성격의 소유자들인거지요.
상대에 대한 책임이나 이런 것들에 대해서는 개념이 전혀 없습니다.
그저 자기 자신의 감정만 중요하지요. 참으로 이기적인 남자들이 처녀들과 연애합니다.
처음에는 아주 사소하게 시작하지요.
선물하거나 밥먹자고 하거나 관심을 보이면서 이것저것 개인적인 멘트를 하거나……
처음에는 이성적인 관심이 아닌척 헷갈리게 옆에서 알짱거립니다. 일에 도움을 주거나 뭐 그럴것처럼 개인적인 자리를 계속 만듭니다.
그러다가 어느날 고백을 합니다.
내마음 너 때문에 흔들리고 있고 불행한 결혼생활에 질렸다.
내맘가는대로 하고 싶고, 그냥 보내면 평생을 후회할거 같다.
그들은 모두 다들 불행한 결혼생활을 하고 있고,
전부다 애정없는 결혼을 했으며,
한결같이 부인과 잠자리도 거의 없는 사람들이며,
하나같이 부인은 그저 아이들의 엄마일 뿐이고,
그들은 죄다 아이들이 크면 이혼할 생각이다.
그들이 남발하는 멘트들 뭐 쓰자고 생각하면 한도 끝도 없지요.암튼…..
여자들 결혼하면서 상대에 대해서 많이 재보고 고민하는 것처럼 …..
남자들도 만만치 않습니다. 그들도 정말 고르고 골라 결혼하는거지요.
감정만 가지고 결혼하기는 힘듭니다.
성격도 맞아야하고 집안도 좀 맞아야하고 여자한테 존경할만하거나 인정할 수 있는 면이 있어야하고….
데리고 갔을 때, 친구들에게도 부끄럽지 않고 부모님의 커트라인도 통과해야합니다. 앞으로 내 부인이라고 불리울 사람인데……그냥 한두달의 쏠리는 감정으로 결혼할 수는 없지요.
그런데……..
결혼하고 나서의 연애는 그게 아니지요.
그냥 좋으면 됩니다. 아무것도 필요없지요.
그들은 어떻게 보면 처녀들을 만나 진정한(?) 사랑을 하고 있는 겁니다.
결혼 안해도 되고 책임지는 부담 같은 거 없이 순수한 감정만의 사랑이요.
사랑을 퇴색시키는 모든 절차와 규범으로부터 자유로운거지요.
감정만으로 시작해서 감정이 끝나면 관계도 끝나는 정말 프리함 그 자체, 순수감정 그 자체입니다.
뒤집어서 얘기하면 한마디로 상대가 누구여도 상관없다는 것과 같은 얘기입니다.
결혼할거 아니니까…..그냥 하나만 좋으면 된대요. 심지어는 그 여자가 화장을 잘한다는 그이유 하나만으로 사귀기도 했다고 하더군요.
유부남들이 이 심정입니다.
더 이상 따질 게 뭐 있습니까? 데리고 살것도 아닌데요. 내가 열심히 대쉬해서 사귀게 되면 좋고 잠까지 자면….뭐 더말할 나위가 없지요.
그런데 참으로 미스테리어스한게 하나 있습니다.
유부남과 사귀는거 정상 아니고…..절대로 그러면 안되는데……의외로 그런 사람들 많지요?
그 처녀들은 어쩌다가 다들 유부남을 사귀게 됐을까요?
다들 바보일까요?
유부남들…..처녀에게 강합니다. 다 이유가 있지요.
총각들, 여자들에게 많이 대쉬합니다. 여자들 잘 안넘어가지요.
미숙하기가 이를데가 없고 다들 2% 부족합니다. 도대체 여자맘을 왜 그렇게도 모르는지 단체로 삼청교육대라도 처박아서 공부좀 시키고 싶습니다.
거기에 비해 유부남들은 마누라한테 빡센 개인과외 몇 년씩 받은 사람들입니다.
여자 심리에 도통했습니다. 기념일 챙겨야한다는 것도 배우고, 선물같은것도 할줄 알고, 여자가 토라졌을 때 이벤트를 만들어서 감동시킬줄도 알고, 아무리 지진아라도, 이렇게 하면 기분나빠하고 저렇게 하면 좋아하더라…..그 정도는 알고 있습니다.
야단맞아가면서 마누라한테 배운거, 밖에 나와서 처녀들에게 복습합니다. 감동이지요. 미숙한 총각들 보다가 이렇게 능숙한 남자들 보면 놀랩니다. 가랑비에 옷 젖는줄 모르고 깜박 넘어갈만합니다.
그 유부남들 총각이었을때는 하나도 안멋있는 남자들이었습니다. 그 마누라들이 그 상태로 데리고 살기 힘들어서 몇 년씩 때배고 광내서 이만큼 만들어 놓은 겁니다.
여자마음 아는거, 사람관계에서 배려해야하는거, 점잖고 여유있는거, 잘 어울리고 깨끗하게 손질되어 있는 옷, …..전부다 마누라들이 만들어놓은겁니다.
씻고 닦아서 좀 사람같이 만들어놓으니까 나와서 처녀애 꼬셔대고 있는 거지요.
유부남들이 처녀에게 강한 것 또 하나…..
밀고 당기기……그거 잘하는 사람이 연애 잘한다고 합니다.
유부남들, 이거 스킬로 가능한게 아니고 존재 자체가 그런 사람입니다.
시간 남아돌고 나만 만나는 총각들하고는 다릅니다.
저녁에 만나면 다음날 아침까지 같이 있고 싶어서 졸라대서 사람 질리게 하는 총각들하고 다릅니다. 유부남은 새벽에라도 꼭 집에 가야합니다. 사람을 늘 아쉽게 하지요.
마누라 눈치봐야하니 당연한거지요.
총각들은 헤어지고도 전화하고, 잠들기 전에 한시간씩 통화하고 하루종일 자신의 모든 동선 알려줍니다.
유부남들, 만날때는 꿀처럼 달콤하게 굴다가, 헤어져서 집에 가면 감감무소식입니다. 문자도 제대로 보낼 수가 없습니다. 잠들기 전에 통화? 꿈도 못꾸지요.
가장 사람이 필요하고, 누군가를 꼭 만나야할 주말에 만날 수 없는 사람입니다. 정작 시간남아돌아서 꼭 데이트 해야할 토요일, 일요일에 전화도 못합니다.
사랑에서, 상대를 갈증나고 허기지게 하는게 그 사람을 내게 오랫동안 붙잡아놓을 수 있는 가장 최고의 테크닉입니다. 유부남들은 존재자체가 사람을 허기지게 하는거지요.
사실 그들은 사람에 대해서 부족한거 하나도 없고 허기진 것도 없습니다. 넘쳐서 탈이지요.
부인과 애인, 여자가 둘이나 되잖아요. 양쪽에 헐레벌떡 하고 있는데 무슨 애닯음이 있겠습니까.
처음에 불같이 타올라서 태풍처럼 몰아치면서 사람 혼을 쏙 빼놓고, 지 감정 다 쏟고 나면 마누라 핑계대고 집에 가버려서 사람 황당하게 하는 놈들이 유부남입니다.
같이 놀다가 돌아갈 곳 없는 처녀들 기절하지요.
날마다 만나자고 그렇게 졸라대고 내생활 다 흐트러놓더니, 이제 맘좀 주려니까, 마누라 눈치보느라고 일주일에 한번 만나는 것도 감지덕지입니다. 사람 환장할 일이지요.
이제 감정적으로, 정서적으로 매달리는 사람은 이쪽이 됩니다.
이건 사람사이에서 너무나 당연한 이치입니다.
아무리 본인이 연애 백단에 중원을 평정한 무림의 고수여도 유부남들과 붙으면 백전에 백패합니다.
그들이 강한 이유 또 하나.
유부남들…..정말 몸 바칩니다. 처녀꼬여내서 연애하려면 그정도는 해야지요. 처녀들 홀딱 넘어가게 잘합니다.
돈도 됩니다. 여유도 있습니다. 아낌없이 씁니다. 정말 공주대접해 줍니다.
총각들처럼 유치한 자존심 싸움이나 주도권을 쥐기위한 신경전같은거 안합니다.
그런거 할 필요없지요. 데리고 살거 아니니까요. 평생 같이 살거 아닌데, 이 여자가 나와 조금 다른 가치관을 가졌거나 좀 신경질적이면 어떻고 좀 거슬리면 어떻습니까?
이 여자 성깔 고치고 습관 고치고 성향바꿔서 천년만년 같이 살겁니까?
골치아프게 그런거 신경쓸 이유도 없고 필요도 없습니다.
그저 오냐오냐 잘해주고 칭찬해주고 하자는 대로 해주고, 지금 달달하게 잘해주고 행복하게 지내면 되지 다른게 뭐 필요하겠습니까.
자기 감정에 자기도 도취되어서 스스로 업된 사랑의 감정 무지하게 쏟아냅니다.
그동안 영화보고 드라마보면서 보고 배운거 여기와서 다 실습해봅니다.
예전에 못해봤던거 해보느라 신났습니다.
처녀들이 유부남 사귀다가 총각 절대 못사귀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버릇 정말 잘못든거지요.
아는 사람(남자입니다.)은 처녀애랑 사귀는데 초기에 여자애가 유부남 부담스럽다고 헤어지자고 하니까 그 집앞에서 정말 밤새서 기다렸다고 하더군요. 그여자애 그날로 완전히 넘어왔습니다.
그 여자애 2년 동안 정말 꿈 같은 나날들이었다고 하더군요. 평생 누구에게 그런 사랑을 받아볼까 싶은 그런 날들이었답니다.
그렇게 좋아서 지냈는데 남자도 당연히 이혼 생각해봤지요.
여자애도 남자가 이혼해서 올줄 알았습니다.
하지만 그들은 5년째인 지금도 연애중입니다. 연애만 하고 있습니다.
김 다 빠지고 미지근해서 차라리 안마시느니 못한 콜라 같은 연애를 하고 있지요.
남자, 이혼할 생각없습니다. 좋은 시절 다 가고 이제와서 뭘 번거롭게 이혼하고 그런거 합니까?
5년이나 사귀면 이젠 사랑이 아니고 습관이지요.
좋고 설레고 도망갈까 두렵고…..그럴때 무리해서 이혼하고 결혼하는겁니다.
5년이나 묵은 애인하고 결혼하겠다고 부인내치고 애들에게 엄마 뺏고…..사회적으로 지탄받고..그런 짓을 왜 합니까?
유부남들, 그들은 절대로 이혼하지 않습니다.
마누라를 사랑해서요? 아니요…귀찮아서요. 남자들은 귀찮은거 가장 싫어합니다.
처녀들은 결혼해보지 않아서 잘 모르겠지만………
결혼…..그거 정말 징그러운 과정입니다. 남편방, 시댁방, 가보세요.
그 수많은 진진한 결혼과정의 이야기들…….여자들만 징그러운거 아닙니다.
여자들 징그러울 때 혼자서 조용히 삭히고 남자에게는 우아하게 굴었을까요?
아니지요. 그 남자도 그만큼 볶였습니다. 다시 해야한다고 생각하면 지긋지긋합니다.
한번 해봐서 결혼에 대해 환상도 없습니다.
남편들도 옆에서 아주 질릴만큼 봤습니다.
그거 다시 한다구요??? 허걱입니다.
이혼하고 당장 달려올것처럼 설레발을 치지만…..이혼하는 남자들 거의 없습니다.
유부남 이혼시켜 결혼하는거……하늘에 있는 별 따는 것만큼 어렵습니다.
남자들이 이혼안할거라는 얘기를 왜 이렇게 길게 하고 있냐면…..
처녀들…..그 남자의 부인에 대해서 대책없고 터무니없는 우월감 갖고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남자가 그렇게 말했거든요. 애정없는 결혼, 준 별거에 해당하는 결혼생활, 애 때문에 사는 관계…그저 애를 낳았다는 이유만으로 남자에게 들러붙어 있는 하잘것없는 아줌마인거지요.
본인은 멋진 신여성이고 그 부인은 시골에서 무지랭이로 한복입고 쪽진 조강지처라고 생각합니다.
남자와 자기의 사랑은 로미오와 줄리엣처럼 애절하고 신성한 사랑이고 자신들의 사랑을 막고 있는 것은 그저 애를 낳았다는 거 외에는 아무것도 봐줄 것 없는 그 아줌마밖에 없습니다.
도대체 왜 남자가 그런 결혼을 박차고 나오지 못하는지 이해가 안됩니다.
그저 그 부인이 불쌍해서 말을 못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기다립니다.
곧 정리된다고 하니까, 정리될거라고 믿어 의심치 않으니까 기다리지요.
그 남자는 님을 진,심,으로 사랑하고 있고,
사랑받는 님이 그 남자에게 훨씬 더 중요한 존재고 가치있는 사람같지요?
그저 애 엄마여서 마지 못해 살고 있다는 그들이 님과 헤어져서 집으로 가면 어떻게 지내고 있을거 같습니까?
당신을 그리워하면서 같이 살지 못하는, 같이 있지 못하는 안타까움에 몸부림치면서
과연 유부남들은 살아도 사는게 아닌 것처럼 고통스럽게 견디고 있을까요?
마트에 가족들과 나와서 카트 끌고 다니는 남자들, '
가족들과 단란한 주말 여행을 떠나는 남자들,
가족단위 행사에 참석하여 행복하게 웃고 있는 남자들…….그들 중에 한명입니다.
요즘 남자들 집에서 정말 잘합니다. 마누라한테 싹싹하고 다정하고 헌신적으로 일도 잘하고 그런 남자 많습니다. 여기 게시판에 행복해서 죽는 여자들의 남편들…….특수한 경우일까요? 아니요 그런 사람 많습니다. 님의 그 남자도 그런 남자 중에 하나입니다.
그 남자와 그 부인이 사이에는 님이 절대로 알 수 없는 것이 있습니다.
그 남자의 젊은 시절에 대한 추억이지요.
그 남자가 젊은 시절 어떤 꿈을 꾸었고 어떤 시절을 보냈으며 그의 청춘의 모습은 어땠는지, 그의 패기와 이상이 얼마나 순결하고도 순수했는지……
그 부부도 님 같은 나이를 거쳐왔고 그 시절을 같이 살았습니다.
그들이 같이 통과해온 그 젊음은 그들사이에 세월과 추억으로 쌓여 누구도 끼어들 수 없을만큼 강한 자산이 되어있답니다.
남편이 아무리 바람을 피워도 아내들이 이혼 못하고, 나이들어 어떤 사람을 만나 정말로 휘몰아치는 감정에 휩쓸려도 그 남편이 이혼못하는 또 다른 이유입니다.
그들은 아이 때문에 사는게 아닙니다.
님이 그동안 많은 영화와 드라마와 소설에서 보며 동경해왔던, 결혼……그 결혼을 한 사람들입니다. 그들은 그들만의 아름다운 사랑을 했고, 수많은 우여곡절을 겪어내고 결혼에 그야말로 골인한 사람들이지요.
능지 부족 남미새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님
이 글이 틀린게 있다면 아내한테 여심 교육 받은 유부라서 매력있는게 아니라 그냥 유부 만나는 애들이 비정상인거임 남의 것 뺏는 나에 도취된거 ㅇㅇ 정상인 눈에 유부남 매력없다 다 늙은 개저씨지
유부남들이 더 여자한테 기를 쓰고 들러붙는게 현실임.
요즘 어플땜에 총각인척 속이는 남자들 많어 - dc App
ㄹㅇ
이전에 늙다리 유부 개저씨가 내 또래한테 계속 들러붙으면서 집적댔는데, 오히려 그 친구는 개저씨가 나잇값 못 한다고 더 싫어하더라. 나중에는 신고 했다나 뭐라나 결론은 정상적인 사고를 갖고 있는 여자는 유부 개저씨들에게 눈길 하나 안 줌 오히려 불쾌해하지
파파이슈있는 가성비 상간녀일뿐
ㄹㅇㄹㅇㄹㅇㅇㅇ
상간녀 혼내준다고 내남편 절대 안바뀜ㅋㅋㅋㅋㅋ 바람은 계속 피우고 이혼해야 끝나는 거지.
정답. 사람은 고쳐쓰는게 아니라지.. 지 버릇 개 못 준다. - dc App
ㅇㄱㄹㅇ
ㄹㅇ
사람은 같이 살아보면 거기서 거기다 특별할 것도 없어 지금 밖에서 괜찮아보이는 사람도 집에 가면 이상한 사람 많더라고
상간녀들 지능문제
재밌네 이글 댓글들도 재밌고 ㅋㅋㅋㅋㅋ
가정 박살내는 재미가 있긴해 유부남 집적거리면 나도 한번 작정하고 덤벼서 이 가정 박살내볼까? 싶긴함
그러다 똑같이 더 어리고 예쁜년한테 당하지말고 처신잘하고 똑바로 살아
부모 사랑 못 받고 자란 능지년이라 어쩔 수 없음ㅋㅋ 타고난 팔자임
일월지 충되거나 원진걸리면 이딴 생각 잘하지 특히 토 인성 토 관성 토 재성일때 존 나 심해
ㄴ일월지 충 토관다인데 세상에서 젤 역겨운게 추근덕대는 유부남 새끼들임 살처분시키고 싶으니 이런거좀 적지마 시발 사장새끼 존나 찝적대서 살인할뻔함
여친있는 새끼가 은근히 플러팅날리길래 고대로 여친한테 캡쳐해서 보내버림
세상 젤 역겨운새끼들 요도구멍 두개로 만들어버릴까보다... 스펙 좀 모자라도 되니 순정파 상남자만 만나고 싶다
ㄴㄴ멋찜 뿜뿜 나도 순정파 만나고파
바람피는 놈년들 특) 빡대가리임
유부남인거 알면서 만나는 여자도 있지만 속아서 만나는 여자들은 불쌍하다... 나중에 알게 되어도 뭐 어디 말할 곳도 없고 답답할듯
ㄹㅇ 이런 경우가 진짜 화병에 우울증 오고 대인기피 걸리는 듯.. 인간 자체를 못 믿게 되는 것 같더라.. - dc App
변호사 찾아가서 상담해야 됨. 속아서 만난 것도 민사상 손해배상 청구 가능이래.
나라면 사실적시명예훼손 이런 거 각오하고 그 유부가 다니는 회사 인사팀에 알리던지 인터넷에 신상 정보 뿌리던지 한다.
요새누가 저러노 다들 약아서 유부남이 소파승진이나 지커리어에 도움주던지 돈으로 칠갑힐거아니면 만날줄아놐ㅋㅋㅋ
유부남들 이중성 대단하다는 생각밖에 안듦 지랑 글케 추억 공유하는 와이프를 불륜녀한테 미친년만들어놓고 ㅋㅋㅋ - dc App
ㄹㅇ 개저씨란 말밖에는 안 떠오름
명문이다 귀인이심
이런 유부남이 흔한 정도가 아니라 거의 대다수라고 보면 됨. 아무리 아닌 척해도 다 기회만 엿보고 있음. 죽을 때까지 그런 종자들. 저 얘기에 해당없는 남자가 극극극소수일 거다. 아내들도 그냥 그러려니 하고 걸리지만 말라는 생각으로 사는 여자도 많음. 에휴... 세상엔 진실을 알수록 현실이 싫어지는 게 넘 많다.. - dc App
또 특징이 있다면 자기앞으로 재산(부동산) 수입 다 와이프 명의로 되있는 경우 과거 바람전력이 있었거나 사고 쳤거나 바람끼 다분해서 못고치는 경우 와이프가 재산 다가지고 있고 나가서 멀하든 나두는 경우 있음 수입도 와이프통장 이경우 몸만 있고 공처가로 사는 남자야
그래서 나가서 바람을 피든 헛짓거리를 하던 재산을 쥐고 있어서 걱정 하나도 않하더라는
밖에 나와서는 다른여자한테 집쩍거리며 상남자인척ㅋㅋ 몸뚱이만 남은 주제에 파악을 못하는 유부남도 있어 ㅋㅋ 사랑타령 꼴깝을 떨어요 아주
그러니까 저기 넘어간 미혼녀 머리채 잡고 멍석말려고 하는거잖아 진짜 정신나가서 들이대고 삡적대는 유부남이 대다수라니까 ㅋㅋㅋ 어떻게든 어린여자만 패면 조용하지 이 나라는 ㅋㅋㅋ 저럴꺼면 걍 성매매 업소가는게 낫지 글고 미혼녀인생 5년 보내놓으면 누구한테 시집가냐 미혼남들도 그런생각하는데 저런 유부남은 진짜 지만아는 쓰레기지 - dc App
진짜? 결혼안하길잘한듯
ㅋㅋㅋㅋ 재산 명의이전해주는건 남자도 멍청한거임 ㅋㅋ그런다고 해결이 되나 ㅋ 그냥 명퇴하는날 진짜 옆에 누가 필요해질때 재산 반갈죽에 황혼이혼 당하는 지름길이지 ㅋㅋㅋ 차라리 젊을때 이혼하고 새로 시작하는게 길게보면 나음
쉰내나는유부남을 누가 주워먹노 - dc App
ㅋㅋㅋㅋ
유부가 들이대는데 결혼 생각하는 여자가 있음? 정신머리 ... 본인이랑 결혼해도 똑같이 놀아날텐데 뭘 기대함 ㅋㅋㅋ
대부분의 여자는 유부남인거 처음부터 알고도 만나려고 하진 않아..
다른 여자 취향으로 절여진 남자 싫음 - dc App
쟁재녀 특징
그리고 처녀랑 유부남이랑 아무일 없어도 마누라가 기싸움하고 처녀만 괴롭히고 지랄임 지 남편은 놔두고 이거 텍스트야. 처녀들중 어리숙해서 유부남 엮이다가 너만 피본다 유부남들은 능글맞게 싹 피해가고 - dc App
처녀꼬시면 쓰레기지. 근데 처녀가없으니
방울뱀에게 물려 상간녀 돼서 지인생 지가 조지지 맙시다
누가 3줄 요약좀 해주세요. 제발
요약: 미혼인 척하는 유부놈들 많으니 조심해라. 사랑은 없다. - dc App
아가리로는 니가 최고다 하는거 믿지마셈 결심하고 이혼도장 찍고 오는거 아니면 ㅇㅇ
ㄴ영업비밀
이혼이나쳐해라 끝은무덤에서 호로시발년아
제목만읽었는데 시발ㅋㅋ 유부남녀 조아하는 년놈들은 비위도 좋은거같음ㅋㅋㅋ
정신머리 있는 사람이면 유부남 안만나지 뭔 이딴글을 써
당연한 얘기를 뭐 이렇게 구구절절 썼는지. 유부남 유부녀 먼나고 다니는 미혼녀 미혼남들은 그냥 지능이 낮고 결핍 심한 모지리에 지팔지꼰들일 뿐임 장황하게도 썼다
남녀 둘다 짐승마냥 발정나서 바람핀 걸 세기의 사랑마냥 분석해놨네
20년전에 82쿡에서 유명했던 글이다
나도 회사에서 여친있는 남자 지금도 만나는데 소문이 났음 그래도 속궁합이 너무 좋아서 박히고 싶다는 생각밖에안남
나 잘생 유부남 만났었는데 너무 집착 쩔고 지 와이프한테까지 얘기해서 별거까지하고 결혼하자해서 도망침 그 남자 결국 이혼했다더라 나는 초혼남 만나 결혼해서 잘 살고 있음 ㅋㅋ 애초에 유부남이랑 재미로 만날거 아니면 왜만나는지 모르겠음
나도 유부남 되더라듀 욜심히 여자 꼬셔야비비 - dc App
넘어가는년들도 한심 개 ㅂㅅ - dc App
굳이 이걸 읽어야 아는건가...?
홍상수 김민희 케이스는??? 본문은 전형적인 본처 입장에서 쓴 바람난 남편과 상간녀를 바라보는 시각일 뿐임. 결혼이라는 제도 자체가 인간의 본성, 언제든 누군가와 사랑에 빠질수 있다는 점을 무시한 제도임. 결혼제도 자체가 사려져야 한다고 본다. 결혼제도가 없으면 만나고 헤어짐은 자연스러운 것이 됨. 상간? 불륜? 이런 단어로 인간의 본성을 지탄할 일도 없어짐. 결혼이라는 제도가 인간을 얽어매고 있는것임. 결혼이란 제도만 없어지면 세상에 많은 부분이 평화스러워질거라고 생각함. 사랑없는 결혼을 유지하는게 진짜 세상에서 가장 끔찍한 거 같음. 결혼제도 없어져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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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상 이혼하면 서로 안만날 관계들이 대부분인게 팩트임 그렇게 한두케이스를 예외라고 부름
결혼없이 동거하고 자유롭게 살거면 애만 안낳으면 됌. 결혼해놓고 애도 있는데 불륜하고 자유란 말을 빌려서 방종 그 자체로 사는건 그냥 무책임한거야. 부모가 갈라서는걸 봐야하는 자식의 심정은 어떻겠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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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미워하며 서로 악다구니를 쓰고 저주를 퍼부으며 같이 사는 부모나 서로 투명인간 취급하며 무시하고 사는 부모를 보는것보다는 부모가 헤어지는걸 보는게 낫지 않나??? 결혼은 이상한 제도임. 이 세상에 존재해서는 안되는 제도임. 아프리가 동물들처럼 그냥 때되면 짝짓기 하고 새끼낳고 서로 잘맞으면 무리를 이루고 안맞으면 쿨하게 떠나는게 자연스럽지. 인간도 동물이고 동물의 생리를 따르는게 맞지 주제에도 맞지 않는 결혼이란 제도로 많은 사람들이 괴로워하며 산다
아니 애초에 줄줄 흘러내리는 유부남이랑 왜 만나?? 존잘급 아닌이상.. 우부남인데 아가씨 꼬시는거 자체가 인성도 무책임하고 쓰레기란 건데 굳이 생각할 것도 없구만
ㄹㅇ 무책임하고 도파민에 쩔어있는 중독자 그 자체인데 왜 그런 부류들에게 빠지는 건지 노이해 기혼자가 미혼자 꼬드기는 것 부터 생각없는 부류인 게 딱 보이는데 말이지
결혼을 쳐하지말던가 처녀 총각이 같은 동네구녕에 공용딜도 쓰고 다닌다고 법적으로 책임지겠냐 걍 쑥덕쑥덕만 당하지
이건 뭐 살인하면 안되는 이유 같은 말 아님? 당연한 걸 왜 마치 모두 모르는 것 마냥 설명을 하는지...
미혼이라 해야지 처녀라고 하는건 머임
20년전에 떠돌던 글인데 아직도 읽히는걸 보면 명문은 맞나보다.
처녀는 순결한 여자를 뜻하지. 미혼녀라고 바꿔야 함.
원래 유부랑은 만나면 안됨..
개념글
난 일반인 유부남은 반대이지만 정략결혼이나 유명인 그런경우 여친 남친 둘수 잇다고 봄.
일단 조건 자체가 아예 판이하게 다르고 비슷해보이지만 존나 아예 다른 것임
현실에 또 많은게 뭐냐면 어릴때 애생겨서 덜컥 결혼랬던 경우 천천히 자기한테 맞는 사람 찾아보고 고른게 아니라 책임감때문에 했는데다가 미성숙할때 해서 결혼생활내내 서로 상처 받아온 경우.
ㅋㅋㅋㅋ 남편 바람난 82쿡 아지매들이 좋아하는 글이네 유부남 만나는 여자도 사리분별 안되는 거 맞지만 이글도 바람난 남자 붙들고 사는 남미새 아지매들 자위해주는 글일 뿐임 ㅋ 팩트는 어릴때 혈기왕성할때 적당한 여자랑 결혼했는데. 아내는 늙고 밖에서 일하느라 바빠서 애들과도 정이 없고 이혼은 하고픈데 귀찮고 머리아프고, 맘떠난 여자한테 재산떼주기도 싫고
그래서 이혼 안하는거임. 바람 피면서 진짜 맘씨좋고 예쁘고 아내보다 훨씬나은 여자라고 생각되는… 제2의 삶을 살고픈 여자 만나면 애새끼 다 버리고 이혼함 ㅋ 것도 철저히 재산도 최대한 덜주고 팽함. 그래야 예쁜 새여자랑 새살림 차리니까 ㅋ 사회생활 오래한 남자들 아주 약음 ㅋ
생각보다 20대 30대 동안 특히 20대에 가치관 변화가 큼. 어릴때 결혼하면 그래서 중년에 거의 다 이혼함. 이글 부터가 앞뒤가 안맞고 ㅋㅋ 위엔 결혼환상이 없다니 어쩌니 아래는 신성한 젊은 청춘의 꿈 가지고 결혼을 했다구 ㅇㅈㄹ ㅋㅋㅋ
현실은 진짜 대가리 터진 습관성 바람 제외하면 아내랑 리스거나 아내랑 진짜 안맞고 애때문에 의무감으로 사는 남자들이 보통 중년에 이혼계획 세우고 바람핌. 진짜 이혼하면 여자친구랑 결혼할꺼라는 애들도 있고 ㅋㅋ 만약 걔랑 안해도 아내는 이미 아닌거임 근데 저 글처럼 가정에서는 밝게 지내고 잘하는거처럼 보이는건 맞음ㅋ 그래야 마누라 의심을 안사니까 ㅋ
현실은 씀. 현실은 여친이 진짜 찐사고 아내는 넌덜머리 난 상태면 바람피다 들키면 먼저 이혼하자 소리하고 (계룡남이라 혼인기간중 불린 재산이 ㅈㄴ 많은데 아직 돈 못꿍쳐놓은 상태인거 제외) 안해주면 행패부리고 ㅈㄹ하는 남자도 많다. 5년만나서 미지근? 홍상수 최태원이 5년 만나다 가정으로 돌아감? ㅋㅋ 그럼 십년넘게산 부부는 더 지겨운게 팩트가 아님?
실제로 본 일화들은 오히려 유부남 만나는 처녀들은 나르거나 뭔가 이득을 볼 수 있는 상황이라 그러는게 많고… 바람난 남편 붙들고 사는 여자들이 진짜 미련하고 찌질했음. (에초에 전에도 리스거나 성격 불같고 남자 기죽이는 화법인데. 지만 부부사이에 문제가 없다고 착각하고 산 타입이 대부분) 용서도 못하고 존심상해서 애타령하면서 못헤어짐. 최악은
딴여자 못만난게 하면 바로 이혼각이라. 결국 남자가 계속 바람피고 나돌아도 이혼안해줌 ㅋㅋ 차라리 돈 때문이라고 하면 몰라 ㅋㅋ 대부분 애타령함 ㅋㅋㅋ 현실은 돈없고 내가 헤어지면 둘이 행복할게 배아파서 안해줌
쨋든 유부 만나는 처녀는 아무리 나르여도 사리분별 안되는게 맞음. 들키면 한국처럼 상간소송 있는 나라에서 (유럽 북미는 그런거 없음 ㅋㅋ 이혼하면서 배우자만 책임짐. 상간녀 복수하거나 회사에다 알리고 그런 감성도 없음) 남미새 82쿸 줌마들이 여자만 족칠게 뻔한데. ㅋㅋ 근데 저런거붙드는 줌마들이 더 한심하고 나중에 가면 더 처참한 경우가 많았음.
와 이 글 읽으니깐 더 결혼하기 싫어진다 진짜... 개저씨들이 집적대는 건 봤지만 이 정도일 줄은 몰랐네
전업줌마 입장에서 이혼이 얼마나 두려운지는 상상도 안가지만 남자 바람피면 걍 버리는게 좋음… 특히 한십년 별문제 없이 잘 살었던 놈이면 더 위험함. 결혼생활에 속으로 불만이 많았고 이혼각 재면서 갈아탈 여자 만았거나 진심일 확률 높고 이경우엔 이미 변호사 만나고 이혼계획 짜놓고 있음. 남편이 돌아와서 싹싹 빈다? 돈 아직 못꿍쳐서 그럼.
그때 용서하면 남자는 돈 꿍쳐놓을 시간 버는거임. 글고 불륜해도 일정기간 지나면 용서한거로 간주되서 이혼때 위자료 청구도 못함ㅋ
습관성 바람은 오히려 덜 위험하긴한데. 이부류면 내가 바람펴도 밥해주고 빨래해줄 여자가 떠나지 않고 말년까지 있어준다니 땡큐 ㅋ 하면서 평생 나돌거임. 그냥 들킬때마다 담엔 더 조심해야겠다ㅋ 뿐임. 그리고 이경우도 진짜 맘에 드는 여자 만나면 결국엔 결말은 전자랑 똑같음 ㅋ 이런애들은 싸으랑에 진심이고 충동성 높아서 갑자기 이혼하자고 개발광할 확률높다
이글 도 딱 그거야. 팔이쿸 전업줌마들이 남편도망갈까봐 무서우니까 (예비?) 상간녀들한테 겁주는거임. 남편이 한 몇년 데리고 놀다가 버릴꺼다~ 이혼은 안할거다~ 현실은 아내랑은 시들하고 여친이 너무 좋아서 이혼각재다 걸리고 (걸리면 유책이라 한국에선 맘대로 이혼 못함) 아내가 이혼 안해줘서 이혼을 못해서 그냥 사는 홍상수같은 케이스도 많다 ㅋㅋ
뭐 그냥 진지한맘도 없고 놀이로 습관성으로 그러는 놈들도 있는건 맞음 ㅋㅋ 근데 그런애들초자 이여자다! 싶은 여자 만나면 똑같이 됨. ㅋㅋㅋ 바람을 절대악으로 생각하거나 아내를 걍 좋못사 (요즘시대에 여자한테 잘하는 남자는 많음. 근데 여자를 진심으로 사랑하는 남자는 드물어)하고, 여자가 성격이 매력있고 당근채찍 잘쓰고 지혜로워야(남자 잘 다뤄야) 안핌
근데 진짜 남자 심리 잘 알고 건강하게 지혜롭게 잘 다루는 여자는 전체의 10% 될까말까
글고 습관성이면 호르몬제 먹지 않는한 뭔짓을해도 핌. 죽을때까지 핌. ㅂㅇㄱㄹ 사먹으면서 노인되서도 핌 ㅋ 성병걸리기 싫으면 빨리 버리는게 답
이유 이지랄ㅋㅋㅋ - dc App